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야고보서 1 1-4

 미국에서 어느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 선생님의 말입니다, “요즘 보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의료비가 워낙 비싸기도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아직 회복되지 못해서 보험비를 감당치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문제는 불경기로 인해 미국의 한인들 중에서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기가 나빠져서 입이 줄어드니 생활의 규묘를 갑자기 줄이기도 힘들고 해서 스트레스가 크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트레스를 풀지않으면 육신까지 병들게하는 가장 위험한 요소라 합니다.

여러 가지 시험입니다.  오늘 성경 야고보서 1 2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기라.”  그야말로 여러가지 시험( trials of many, various kinds)” 입니. 작고 시험들입니다.                                     건강의 여려움입니다. 나이가 많아가기에 노쇠로 인한 연약함 외에 만성적인 지병이 있을 있습니다. 또한 유행성 병으로 인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요즈음 H1N1이라는 특별한 감기 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지나치게 민감한 같습니다. 사실 보통, 일반 감기로 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도 많습니다. 그러기에 예방하고 조심해 야하나 너무 지나치게 과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입니다. 뉴욕의 증권 시장 추세는 많이 회복되어간다고 하지만 보통 미국 시민들이 피부로 경험하고 느끼는 어려움은 여전히 같습니다. 미국 시민 중에 일자리가 없는 비율이 적어 10 중에 명이라고 하니 경제적인 어려움이 큽니다한국의 기아 자동차 공장이 죠지아주에서 완공되었습니다. 곳의 어느 미국 시민이 뜰에 하나님, 기아 자동차 공장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크게 적어놓았습니다.         
자녀로 인해 부모가 앓고있는 고통입니다. 아마 사람이 겪는 가장 아픔이 자녀때문에 겪는 고통입니다.  참으로 여러가지 험꺼리들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원하지 않게 통과해 가야하는 어려움들도 있습니다.
인생살이에는  여러 종류의 시험들이 많습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찬가지입니다. 오늘 성경인 야고보서를 받아서 읽는 때의 사람 들입니다, 여러가지 시험을 만났습니다.  1절입니다, “흩어져 있는 두지파입니다. “흩어졌다”, 이민 사람 들입니다. 그들은 스스 원해서 이민을 것이 아닙니다. 우리 와는 달리 싫은데도 불구하고, 강제로, 억지로 고향과 집을 떠나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야했 성도 들이었습니다. 사도행전 7 장이 증거하는 대로 스테반이 교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돌에 맞아 죽은 것입니다. 순교 이후에 많은 예수님 믿는 유대인 성도들이 강제로 이민을 갔어야했습니다. 박해가 심해져 갔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거쳐가야했 어려움들은 미국에 이민자로 와서 살아온 우리들과는 비교가 되게 컸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모든 면에서 개인의 자유가 가장 보장된 나라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성실하고 정직히 열심히 일하면 그에 대한 댓가를 기대할 있습 니다.  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에서 세계 한상대회 열렸습니다. 세계에 흩어 사는 한인 사업가들의 모임입니다. 그들 중에 홍성은이라는  61 미국의 한인 사업가가 소개되었습니다. 지금 분은 Rainier Group이라는 호텔과 휴양지 투자 전문회사 회장인데 자산이 5억불 정도라고 합니다.  1975  년 뉴잉글런드의 버망주에서 햄버그를 구워서 파는 아주 조그마한 가게로 미국 생활을 시작한 분입니다 가게 단골로 오는 손님이 분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정시에 가게 열고 성실히, 정직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을 오랫동안 지켜본 투자 분야로 소개해주어서 오늘의 성공을 이룬 것입니다. 미국을 사는 우리들은 그야말로 아직도 기회의 나라에서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2 천 년 전의 유대인 성도 이민자들은 문자 그대로 여러가지 시험을 만난 것입니다. “시험 죄를 짓도록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유혹 아닙니다. 살아갈 만나는 시련이나 어려움 들입니다. 때로는 예기치 못하게 부딪쳐온 힘든 일일 있습니다.
형제들
,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만나거든입니다. “만약 난다, 가정법, “If…” 아닙니다. “만날 , when…”입니다. 여러 가지 시련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시련들을 어떻게 이겨 것인가, 시련들을 어떻게 하면 오히려 축복으로 바꿀 것인가, 입니다. 야고보서는 신약의 잠언입니다. 성도들을 위한 실제적인 삶의 지침이고 지혜입니다.

어느 분이 지진으로 폐허가 곳의 사람들을 도우기 위해 단기선교 갔습니다. 문자 그대로 절망적인 형편입니다. 집이 무너졌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이 죽어갔습니다. 당장 생명을 이어가는 필수품들도 아주 부족했습니다. 그런 절망속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나누어주며 있는대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마음의 문을 않았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에 서서히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와 소망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분이 단기선교에 참여 함으로 얻은 귀한 깨달음입니다, “사람은 현세에서 가졌다고 여지는 것들을 잃어버렸을 , 영생의 소망을 향해 마음의 여는구나!, 그렇지 않으면 더욱 좋은데!”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여러 가지 시련들 반드시 있다, 시련을 만날 ,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시련은 힘든 것입니다, 아픈 것입니다,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없으 좋겠다고 생각케되는 어려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인 경은 그런 시련이 있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권면합니다.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Count it All Joy”, “모든 기쁨으로 여기라”, 기쁨으로 “Count”하라 입니다. 카운트는 어떻게 하는 것이지요? 가장 구체적인 행동입니다. 하나 하나 세어보는 것입니다. 물건을 거스럼 돈을 받을 , 은행에서 현금을 찾을 세어보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주었는가, 그렇지 않은가를 알아보기 위해 하나 세는 행동입니다. “여기라 원래 말의 뜻은 회계학 용어입니다. 은행 구좌에 현금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내가 쓰는 양의 돈보다 많이 나의 은행 구좌의 현금이 늘어납니.  그렇지 하면 적자입니다. 적자가 계속되면 안됩니다그런데 하나님이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들에게 명령하십니다, 어떤 명령인가요?  시련을 만날 그것을 마치 은행구좌에 현금이 늘어 보다 크게 기뻐하라는 명령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만약에 어느 부자가 성도님을 아주 어여삐, 성도님을 도우고져, 성도님의 은행 구좌에 현금을 넣어준다면 크게 기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 명령입니다, 시련을 전히 기쁘게 여기라, 하나님은 어떤 시련이라도 기쁨이되도록 유익하고 좋게 만들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시련일지라도 하나님 벌써 너의 인생장부에 plus되게 하셨다, 그러므로 온전히 기뻐하, 입니다. “Count it supremely happy”, 어느 영어 성경의 번역입니. 최고로 행복해 하라 입니다.

어떤 시련이라도 감당하고도 남는 은혜와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십니다. 시련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독생자 예수님의 값으로 사서 구원해주신 랑과 능력이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이시기에 녀 된 성도님에게는 하나님은 최선, 최고, 최상의 것외에는 다른 주시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그러면 시련을 주십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최선을 것임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성도님들, 바울 사도의 몸에 무엇이 있었나요? “육체의 가시 었습니다.   가시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는가는 확실히는 모릅니. 그러나 육신의 몸에 있었던 시련입니다. 가시처럼 찌르고 아프게 해서 고통을 안겨준 것입니다. 없어지지 않는 고질적인 만성 고통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없애주시라고 세번이나 기도 했습니다. “세번이라는 말은 문자적으로 세번 있고 나아가 3 완전 수이니까 사람이 있는 최선의 힘과 간절함으로 기도 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울의 기도를 어떻게 하셨나요? 없애주셨는가요? 당장 없애주실 있는 하나님 아니신가요?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8-9),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가시 때문에 최고, 선의 축복인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달아 가운데서, 약한 가운데서, 힘든 가운데서, 고통과 아픔의 시련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의 힘으로 승리할 있었습니다 시련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시련을 오히려 유익하게 바꾸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 되었나이다.”(119:71)  믿음은 무엇인가요? 고난이나 시련이 유익이다, 하고 선언하는 힘입니다. 하나님이 유익하게 바꾸어주신, 그렇게 믿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셉의 고백이었지요. 나아가 모든 믿음의 선배들의 고백입니다.  어떤 유익인가요?  내가 주의 율례를 베우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성경 말씀 안에 숨겨두셨습니다. 성경 말씀,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 보다 승하니이다.” (119:72)   주의 입의 성경입니다. 성경이 천천 금은 보다”, 세상의 어떤 보다 낫다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모든 시련까지도 이겨낼 있는 위로와 소망과 힘을 주십니다. 그러기에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 1: 6-7)  시련을 이겨내는 믿음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믿음으로 이겨 내기에 예수님으로 부터  칭찬과 영광과 존귀 받습니다. 영원한 축복과 유익입니다.

지난 미국의 동남부에 아이다라는 태풍이 불어왔습니다.  11 중순의 늦은 태풍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피해는 없었던 같습 니다. 그런데 해양학자들에 의하면 바다에 파도가 치고 태풍이 불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산소가 물속으로 공급돼 바다 속의 물고기 생명체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태풍이 없고 파도도 전혀 으면 겉으로 보기에는 좋을 같으나 바닷물에 생명체가 살지 못하 됩니다. 기억합시다, 바다에는 파도가 치게 마련입니다. 더우기 태풍이 붑니다. 그러나 영원한 태풍은 없습니다.

어려움이나 시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잠간입니다. 하나님이 이겨낼 길을 반드시 열어주십니다. 나아가 시련을 통하여 영원한 유익을 주십니다. 그렇게 주장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확실 믿고 의지하시지요? 그러기에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 성도님, 어떠한 시련을 만나든지 온전히 기쁘게 여기시며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