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이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 14-20

 물질 형통, Trust God for Your Finances”이라는 책을 Jack Hartman 증입니다:  수년 전입니다.  경영하는 자영업 회사가 부도 직전 이었습니다.  갚아야 하는 돈이 벌어들이는 수입보다 훨씬 많았습 니다.  빚이 불어나는 속도를 감당하기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신경 쇄약, 불면증은 물론 근심, 걱정으로 편한 날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주위 사람들의 공통되는 조언은 파산하는 이었습니다.  친구가  그에게 찾아왔습니다.  친구의 말이 었습니다, “성경 말씀에 해답이 있을거라구! 성경 말씀은 마디 마디가 모두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니까! 이제 자네에게 남은 길은 이것 뿐인 같네,  성경을 읽고 뜻을 깊이 묵상하고 따르는 걸세!” 친구의 말대로 실천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성경 말씀을 사업체의 재정적인 문제들에 적용하 실천했습니다.  1 만에 모든 빚을 갚게 되었습니다. 후로 사업이 크게 번창했습니다 분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인생에 정서적으로 자신감이, 재정적으로 돈주머니가 완전 무너져 내릴 나는 빌립보서 4 장에서 힘의 기둥 발견했다.  13절과  19절이다. 성경 구절들이 나를 인생의 밑바닥에서 번씩이나 일으켜 세워주었다.”(198-9 페이지)

분을 일으켜 세워준 빌립보서 4 13절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있느니라.”  지난 주일에는 13절을 말씀드렸습니다.  참된 크리스찬의 겸손 확신입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를 믿는 성도는 말씀 그대로 모든 것을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주인으로 모시고 이신 예수님이 다스려주시도록 온전히 맡겨드릴 예수님이 모든 것을 이기고도 남는 은혜와 능력과 에너지를 주십니다. 고난이나 려움을 이기고도 남는 능력입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눈으로 보며 진심으로 받아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고도 남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빌립보서 419절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오늘은 19 절을 중심으로 빌립보서 4 14-20 말씀이 주는 혜를 받고져 합니다.

나의 하나님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채우시리라”, 바울이 험한 하나님입니다. 몸소 겪어서 알아온 하나님입니다. 체험으로 아는 이론으로 아는 것보다 좋고 힘이 있습니다예를 들면 가정이나 가족입니다. 가정이나 가족에 관하여 이론적으   있습니다. 부모의 역할과 책임, 자녀 양육, 부부 관계...이런 것들에 하여 이론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이나 가족 간에 제일 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가족을 위해 사랑을 먼저 실천할 행복한 가정으 지키고 가꾸어 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아 알게 됩니다. 어느 분의 말입니다, “사랑 받을 것을 기대하다 결국 랑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결혼 생활이었고 가족이었다.”  체험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바울이 체험적으로 하나님입니다.
무조건, 먼저 사랑하여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었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5:8)

아무리
힘들고 불가능하게 보이는 형편일지라도 길을 여시고 도우셔서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23:11),  예수님을 전하다 유대인들에게 붙잡혀서 죽을 위험을 만났을 하나님이  바울을 구해주시면서 주신 말씀입니다. “주께서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하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4:17)  복음을 하면서 마치 사자의 물린 것과 같은 어렵고 위험한 경우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지켜주셨습니다.

바울이 체험으로 하나님은 위로와 소망의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이 시로다.”(고후1:4) 환난의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감당토록 도우셔서 믿음을 키우심입니다. 나아가 환난 당한 자를 위로하는 자리까지 나아가게 하심입니다.

 바울이 체험적으로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좋으시고 전능하신 아버지입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3:20)  하나님 아버지는 능력이 많으시기에 기도하는 모든 것을 더욱 넘치도록 응답으로 이루어주십니다.

바울의 하나님은 기쁨과 감사를 누리게 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빕립보서는 바울 사도가 빌립보 교회에 감사를 전하는 편지입니다. 감사하는 이유는 빌립보 교회가 보내온 선교 헌금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있다는 소식을 빌립보 교회가 들었습니다. 빌립보 교회는 부자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헬라 나라에 있는 고린도 교회에 바울이 고린도 전서를 보내면서 빌립보 교회를 자랑 합니다,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하 였느니라.”(고후8:1-2)  "마게도냐 교회들" 중의 중심 교회가 빌립보 교회였습니다. 빌립보 교회에는 환난과 시련이 었습니다. 가운데서도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함께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빌립보 교회는 바울 사도에게 극한 가난중에서도 선교 헌금을 로마 감옥으로 전달해왔습니다.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것을 받음으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것이라.”(4: 18)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 헌금이어야합니다. 립보 교회 성도들의 헌금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로운 제물로 하나님께 바쳐질 하나님이 헌금을 드린 손길과 마음을 크게 축복해주십니다 선교 헌금에 대한 감사가 빌립보서의 주된 내용입니다. 구원받 기쁨과 감사가 넘쳐났기에 빌립보 교인들은 구원해주신 하나님 기쁘시게 해드리는 선교 헌금을 했습니다. 헌금을 받은 바울 사도는 그런 기쁨과 감사의 복을 빌립보 교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빌립보 교인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기쁨과 사가 헌금을 드리는 교인들이나 받는 바울 사도에게 넘쳐났습니다.  특별히 헌금을 통하여 넘치는 기쁨과 감사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 너희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모든 것, all your needs”입니다모든 필요한 것들을 채우시는 하나님입니다.  모든 전체(All) 말하지만 또한 하나 하나(Every)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든지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건강의 필요입니다. 정신적이거 심리적인 필요입니다외롭지 않게 하는 만남이나 교제는 그 필요를 채우는 데 필요합니. 영적 필요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생수로만 만족하게 필요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러한 필요가 채워지도록 교회를 허락해주셨습니다. 

나아가 누구에게나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물질입니다.   물질의 필요를 충족하게 하기 위해서 흘리며 최선을 합니다. 미국 땅에서 이민자로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며 일합니다.  물질의 필요를 채움 받고져 우리가 최선으로 일해야 합니다. 성경도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가르칩니다. 열심히 일해야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님들, 열심히 일하는 것 만으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녀들이 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 반드시 필요한 모든 , 특별히 물질도 채워주십니다.  그것은 성경이 가르쳐주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한 약속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축복으로 채워주십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선지자의 제자가 죽었습니다. 제자의 아내가 과부 아들을 양육하며 살아가야했습니다. 사는 형편이 무척 어려웠습니다.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기한 내에 빚을 갚을 없었던 같습니다. 채주가 닥달을 내며 위협합니다, “당장 갚지 않으면 아들들을 종으로 삼겠다!”  엘리사 선지자가 딱한 처지의 과부에 묻습니다, “네게 무엇이 있느냐?” “ 병의 기름입니다.”   두 아들과 함께 동네 집들에 가서 그릇을 빌릴 있을 만큼 빌려라.  그릇들에 네게 있는 병의 기름을 담아라.” 과부가 엘리사 지자의 말에 순종했을 빌려온 모든 그릇에 기름이 차고 넘쳤습니.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아들이 생활하”(왕하4:7), 엘리사가 과부 어머니에게 들려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라" (시81:10), 채워주시되 어떻게 우시는가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풍성한대로”, “영광가운데 풍성한대로 무한히, 차고 넘치도록, 결코 부족함이 없도록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풍성하게 채워주실 있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소년의 보잘 없는 점심 도시락인 보리떡  다섯 아주 작은 물고기 마리로 남자 어른들 5000 명을 배부르도 먹이셨습니다. 아이들과 여자들까지 합치면 만 명이 훨씬 넘는 고픈 사람들을 배가 부르도록 먹이었습니다. 먹고도  남는 것이 12 바구니에 차도록 풍성하게 하셨습니다.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 자는 복이 있도다.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집에 있음이여, 의가 영원 있으리로다.”(112:1-3)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22:4)

백화점 왕이라 불리우는 John Wanamaker(1838-1922) 미국이 낳은 신앙인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백화점을 처음으로 시작하여 백화점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1888-1893 년 에는 체신부 장관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믿고 순종하며 자신의 교회를 충성을 다해 섬길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해 주시는가를 보여주는 위대한 증인입니다. 필라델피아에 있는 자신의 교회(베다니 장로교회)를 70 년 동안 번도 빠짐없이 주일학교 교사로 섬겼습니다. 해리슨 대통령이 체신부 장관 제의를 했을 분이 말입니다, “장관은 부업이 되어야하고 주일 학교 교사가 본업이도록 주일에는 반드시 필라델피아의 교회에 출석해야합니다”, 장관직 수락의 제일 중요한 조건이 주일 성수였습니다. 1921, 기자가 분에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투자한 중에서 가장 성공적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지금 재산은 건물과 땅만해 대략 200 (20 Billion Dollars) 넘습니다. 그동안 나는 많은 투자를 했지요. 하지만 어떤 투자도 내가 했던 투자 만큼 것은 없습니다. 나는 최고의 투자를 했지요.  2 75센트를 주고 예쁜 가죽 성경 권을 구입했거든요. 나는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늘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성경의 하나님이 그를 차고 넘기도록 풍성히 채워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도 시험해보십시다. 분의 말이 짜인지 아닌지 시험하는 것입니다 시험은 성경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이 성경 말씀을 제일로 사랑하고 묵상하고 적용하고 실천할 사도 바울이  Jack Hartman John Wanamaker 같은 성도에게 복을 주셨듯 우리에게도 복을 주시는가를 체험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어떻게 채워주시는가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풍성한대로입니다.

구체적인 결론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나의 모든 , 특별히 재산이나 물질의 주인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천지에 있는 것이 주의 것이로소이다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시나이다…” (대상29:11-12)   사람이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6:24)

다음 하나님을 주인으로 경배하고 사랑하고 의지하면 주인이 책임져주심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일하며 근검 약하되 결코 물질 문제로 염려나 걱정이나 공포감에 사로잡혀서는 안됩니다. “…너희 천부께서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6:33)

마지막으로 청지기로 충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이 겨준 것을 정직하게, 최선으로,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청지기에 중요한 것은 맡겨주신 주인의 마음과 뜻입니다. 주인의 뜻대로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인으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입니다. 특별히 물질입니다. 물질을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오직 맡겨주신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충성을 다해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인이 청지기의 물질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8:32)  성부 하나님에게는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님 보다 귀한 없습니다. 원히 없습니다. 그런데 아들을 내어주셨습니다.” 십자가 위에 어놓으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자녀 삼으시기 위한 유일한 이었기 때문입니다. 그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이십니다.   아버지가 모든 것을 은사, 선물로 주시기를 기다 리십니다. “나의 하나님이 채워주시리라”, 풍성히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의
말씀 20절을 함께 읽으십시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