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meta name="ProgId" content="Word.Document"><meta name="Generator" content="Microsoft Word 12"><meta name="Originator" content="Microsoft Word 12"> <style> </style>                           찾아오시는 부활의 예수님                                                            
                              요한복음
21 1-14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들려주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12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수님의 십자가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겼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 박았던 모든 사람들도 이제는 예수님의 이야기는 끝난 것이라 단정했습니다. 예수님에 관한 모든 것은 이제 끝나는 막을 내린 이야기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묻히셨던 돌무덤함부로 쉽게 없는 문이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허락 없이는 어떤 누구도 없도록 로마 황제의 도장이 문에 찍혀있었습니다. 무덤이 삼일 만에 비었습니다. 빈무덤 이었습니다.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곳에 개켜 있더.” (20: 6-7)  이른 새벽, 제일 먼저 예수님이 묻혔던 무덤 안으로  들어갔던 베드로가 친히 그대로입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쌓던 천이나 수건만 가지런히 무덤안에 있었습니다.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은 무덤에 계시지 았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것입니다.   부덤이   증거입니다. “이야기는 무덤으로 끝나지 않았다 증거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인간 역사 속에 그대로 일어 났던 일입니다. 부활을 믿었던 사람들의 마음속에 느껴졌던 심리적 느낌이 아닌 사실이었습니다. 부활을 기대했던 사람들이 환상 곁코 아니었습니다. 사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을 죽으신 예수님이 3 일 만에 부활할 것을 기대하거나 믿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람도 예수님이 부활하실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찌 예수님의 부활을 심리적으로 느낄 있었겠습 니까, 어찌 환상으로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은 변화되신 육신 으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신앙적인 사건입니다. 성경대로 예수님이 부활하 것을 믿을 사람의 일생에 가장 크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오늘이라고 하는 현재를 아름답 복되게, 기쁨과 의미와 희망이 넘쳐나게 살아가는 능력을 부활의 예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을 예수님이 그런 변화를 일으켜주시는 것입니 . 신약의 사도행전과 이후의 모든 크리스찬들이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지난 2 천년 , 지구위 살았던 무수한 크리스찬들이 삶으로, 죽음으로 증거한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을 예수님이 놀랍고 변화를 일으켜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서울 합정동 양화진에 외국인 묘지가 있습니다. 모두 413 개의 무덤 있는 143 무덤은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선교하다 한국에 천국으로 분들입니다. 한국의 성지입니다.  Ruby Kendrik이라는 미국 선교사의 묘도 있습니다. 선교사 1905 켄사스의 여자 성경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07 9월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요즈음은 한국이 살게되어서 미국과의 활수준 차이가 많이 줄어들었습니. 그런데 103 전의 한국과 차이는 우리가 상상할 없을 정도로 크지 않았겠습니까? 그런 한국의 개성에 와서 선교를 위해 열심히 한국말을 배우는 중이었습니다. 한국에 온지 8개월 만에 그만  급성 맹장염에 걸렸습니다. 개성에는 병원이 없어 서울의 제중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습니다. 난지 10 만에 천국으로 갔습니다. 26살의 꽃다운 처녀였습니 . 선교사가 천국으로 가기 자신을 파송한 텍사스의 Epworth League라는 청년 선교 단체에 보낸 편지입니다, “내가 만일 죽으면 선교회의 청년회원들에게 열씩, 스물씩, 쉰씩, 아침, 저녁으로 한국으로 오도록 전해주세요.” 선교사의 죽음이후 20여명 이상의 청년들이 한국에 선교사로 왔습니다. 켄드릭 선교사의 양화 묘비에 새겨진 소원이자 기도입니다, “If a thousand lives to give, Korea should have them all, 내게 번의 생명이 있다해도 나는 두를 조선을 위해 바치리라.”  부활하셔서 살아계시는 예수님이 처녀의 가슴속에 일으킨 라운 변화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처녀의 삶을 이끌어가신 비죤이고 능력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영원히, 그리고 현재, 예수님을 믿는 성도와 함께하여주시는 주님입니다, 시간 성도님과 함께 하여주심을 믿 으시는가요?

부활의 예수님이 베드로를 비롯한 7명의 제자들에게 찾아오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갈리리 호수에서 밤에 고기를 잡으려고 그물 던졌으나 배가 비었습니다, “…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21:3)  7명의 장정들입니다. 그들 적어도 베드로와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요한은 어부였습니다. 지난 3여년간 예수님을 모시고 다녔기에 고기잡이에 전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부로 익혔던 고기잡이의 노하우나 기술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익힌 기술은 어지지 않습니다. 조금만 준비 작업을 하면 그대로 되살아납니다. 그런데 고기를 마리도 잡지 못한 아침을 맞이한 입니다. 7명의 장정들이 지금 피곤하고 베고프고 실망한 밝아온 하루를 허탈하게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제자들에게 찾아오신 부활의 예수님이 물으십니다.   없나이다!”                                                                                                                  “그물을 오른 편에 던져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명령과 약속입니다.                       7명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렇게 생각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100 미터나 되는 해변가에 서서 그물을 다시 던지라고 하는구만! 우리가 누구인데, 고기잡이에는 도사인 우리들인데!” 그래서 아니 고기잡이를 당신이 우리보다 알고 있단 말이요?” 하고 제자들이 대꾸했는가요?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없더라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고기가 일백 마리라… ”, 6, 11절입니다.

찾아오신 부활의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순종할 그물에 가득차게 고기를 잡게 해주시는 주님입니다. 사실 제자들은 그물을 오르편에 던지라고 명령하신 분이 예수님이신 몰랐습니다.(4)  그런데 중요한 것은 부활의 주님이 가득히 고기를 잡게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것을 전히, 전부로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믿음이나 성경에 관한 전문가처럼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물을 오른편에 던지라 예수님의 말씀이 너무도 당당하고 분명하고 확신에 있어 그냥 던져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던지라는 그대로 던진 것입니다. 결과는 엄청나게 고기가 많이 잡힌 것입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요? 아는 것도 요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입니다. 순종이 기적을 낳는 비결입니다. 인생이라는 배가 비어 허탈하고 실망스러울 , 말씀대로 순종해보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7:37-38), 약속 그대로 말씀에 순종할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배를 풍족히 채워주십니다.

찾아오신 부활의 예수님이 부르시는 초대입니다,  와서 조반을 으라.”(12)      너희들이 어떻게 내가 십자가를 지고져 붙잡혀갈 한결 같이 뺑소니칠 있었느냐? 그렇게도 무섭고 두렵더냐?  3년이나 너희들과 함께 지냈는 스승인 나를 몰라 있느냐,  어떻게 그렇게 빨리 고기 잡이로 되돌아갈 있었더냐             그렇게 꾸중하시지 않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고기잡이로 되돌아 간 제자들에게 찾아오신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들 사랑하시기에 먼저 아침식사에 초대해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들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시며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회복시켜주 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아침 식탁을 준비해 놓으신 예수님입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했을 가장 감동적인 중의 하나가 예수님이 식탁을 차려놓고 제자들을 초대하신 , 갈릴리 호숫가에 워진 교회, “아침 식탁 교회”(Menza Christi) 였습니다. 찾아간 때가 아침은 아니였지만 와서 조반을 먹으라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 오는 했습니다. 고기도 풍성히 잡히도록 하셨을 뿐만 아니라 침식탁까지 마련해 놓으신 부활의 주님이십니다.

부활의 예수님이 성도님들의 삶의 현장에도 찾아오시기를 원하십니다. 물고기가 기적적으로 잡히게 인도하시듯이 성도님들의 풍성하게 채워주시기를 기다리십니다. “ 잔이 넘치나이다”, 활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넘치게 풍성히 채워주십니다.

루비 켄드릭 선교사가 한국에서 미국에 계신 부모님에게 마지막 편지입니다,        “ 조선 땅에 오기 뜰에 심었던 꽃들이 활짝 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하루 종일 생각이 났습니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모두들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 같습니다. 선한 마음과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보아 아마 십년이 지나면 곳은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곳이 같습니다. 저는 복음을 듣기 위해 20 킬로미터를 맨발로 걸어오는 어린아이들을 보았을 그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받습니다어머니! 어쩌면 편지가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곳에 오기 뜰에 심었던 알의 씨앗으로 인해 이제 내년이면 동네가 꽃으 가득하겠죠?...저는 곳에서 작은 씨앗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씨앗이 되어 땅에 묻히게 되었을 아마 하나님의 시간이 되면 조선 땅에는 많은 꽃들이 피고 그들도 여러 나라에서 씨앗이 것입니다…”

선교사의 예견대로 한국 사람들의 가슴에 심겨진 복음의 씨가 나고 열매가 맺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사 이후 백 여년 만에 교회가 2 만 여명의 선교사를 세계에 파송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켄드릭 선교사가 심어준 복음의 씨를 심어가고 있습니다.

찿아오신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 가슴과 속에도 복음을 씨를 심어주었습니다. 이제 여기 모인 우리는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가 살아가 보람이고 의미이고 목적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부활의 예수님 증인됨이 최고의 소원이며 목적입니다.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의 부이기 대문입니. 우리의 만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능력입니다.

찾아오신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도 각자 있는 곳에서 부터 예수님의 작은 씨앗으로 심겨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하고 순종할 , 부활의 예수님이 놀라운 예수님 생명의 꽃을 피우시고 열매를 맺어가실 것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부활의 예수님이 부활의 소망으로 승리하도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