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신(gods)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샤마니즘과 토속 신앙에 의하면 어디를 가든지 신들입니다. 산에는 산 신령, 바다에는 바다 신, 큰 나무에는 나무 신, 옹달샘에는 오달샘 신...일본에는 적어도 6백만의 신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신을 모시고 살아야하는 가는 중요합니다. 그리고 제사를 지낼 경우 조상의 혼령 또한 신입니다. 조상신들의 도움과 보호를 받고져 제사를 지냅니다. 물론 제사는 부모나 조상의 은덕을 기리고 자녀(손)된 도리를 잊지않을려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이 지구위에 사는 각 종족이나 민족들에게도 신들은 저마다 있습니다. 신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히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출12:12,18:11) “애굽의 모든 신들”입니다. 모세 때의 애굽은 그 당시 세계 최고 문명, 최대 강국이었습니다. 물론 그런 애굽 나라에도 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신들을 벌하는 신이 계십니다. 여호와입니다. 영원 부터 영원까지 영존하시는 신입니다. 그 인격과 능력과 지혜가 무한하시기에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신들을 다 합친 것으로도 비교가 안되는 절대 주권의 참 신입니다. 그 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은 마음이 강퍅하여 이 핑계, 저 변명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합니다. 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내리신 벌이“10 가지 기적들”입니다.(출7-12장)나일강 신, 태양 신, 개구리 신, 파리 신, 메뚜기 신, 바로왕 신...이런 신들을 차례로 치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벌을 주신 것입니다. 성도님들의 마음을 무겁게하는 힘든 일들이 있는가요?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으로 보람과 의미와 만족을 누리는 것일까 하고 생각하세요? 참 신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 의지하며 사랑하며 공경하십시요. 예수님의 피 공로를 믿기만 하면 됩니다, 절대,최고,최상의 신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하면 늘 감사와 기쁨과 만족으로 승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