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심기운 나무                                                                            예레미아 17 5-8

  예방 효과가 탁월하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한국 음식이 습니다. 단백질, 지방, 비타민 B2, C, 몸에 좋은 많은 영향 분도 갖고 있는 음식입니다. 고추장입니다. 한국 고추장 중에 서도 순창 전통고추장입니다. 고추장은 2003 전라북도 지사가 선정한 최고의 명품입니다. (저가 지금 고추장 판매 촉진 선전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고추장을 창업하여 경영하고 있는 분이 설동순 할머니입니다. 순창 전통 고추장 제조기능인입니다 할머니는 순창읍 교회 권사님입니다. 권사님은 순창의 아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졸업 집안 일을 도와 야했습니다. 권사님의 간증입니다,  “4 남매의 외동 딸로 어나 10 부터 아버지 몰래 교회 다녔제. 부터 마음 속엔 하나님이 계시는 느꼈구만. 남편을 만나 결혼 했는 너무 찢어지게 가난한 거여. 그래도 교회 다니며 열심 봉사 했었지.”   권사님이 30 전에 초라하게 시작한 고추장 사업이 지금은 매출 300 억원( 3 만불) 규묘 사업으로 번창했습니다.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결실을 그치지 아니함 같으니라”, 늘의 말씀 8절입니다. 나무가 물가에 심기웠기에 결실을 그치 않은 예가 설권사님의 일생입니다.  물가에 심기운 나무입니다. 나무가 심겨졌는 물가입니다. 물은 모든 생물체는 물론 나무에게도 필수입니다. 나무 가운데서도 물 가에 심기운 것입니다.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나무는 뿌리를 강변에 뻗쳤으니 물을  항 빨아올리 있습니다. 물과 뿌리입니다. 뿌리는 나무가 빨아올려 나무가 살고 열매를 맺게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중국 동부에서 많이 있는 대나무가 있습니다. “모소 이름하는 대나무인데 대나무의 특징은 4 동안에는 거의 자라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5 째되는 해에는 놀랍게 하루에 이상 자랍니다.  6 주 동안에 15 미터나 자랍니. 어른 키의 7 이상입니다. 신기한 것은 대나무가 4 동안 거의 자라지 않다가 갑자기 급속도로 그렇게 높이 자라나 것입니다. 비결은 뿌리입니다. 뿌리가 위에서는 모르게 속에서 동안 수백 제곱 미터가 되도록 뻗어났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성장이나 번창은 뿌리와 물에 달렸습니다. 나무가 물가에 심기웠기에 뿌리가 강변으로 뻗어나가 물을 분히 흡수하는 것은 크고 놀라운 축복입니다.                                                                                                                              

“물가에 심기웠길래 뿌리를 강변에 뻗치는 나무”, 성도님들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님들을 그런 나무 처럼 라운 계획으로 자녀 삼으셨습니다. 성도님들은 나는 물가 심기운 나무다, 하나님이 나를 물가에 심어주셨다그래 나의 삶의 뿌리를 강변에 뻗치도록 하셨다”,  그렇게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저가 자라난 고향 시골집 마당 앞쪽에 은행 나무가 있었습니다. 곧게 하늘로 치솟은 그루의 암수 은행나무였습니다. 은행 나무의 푸르고 싱싱한 잎들, 그리고 풍성히 매달리는 은행들은 나의 어릴적 고향 기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은행 나무가 푸르고 싱싱하게 잎을 피우며 열매를 풍성히 맺을 있었던 비결은 물가입 니다. 일년 내내 마르지 않는 시냇가 옆에 있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물가에 심기워 뿌리를 강변에 내리는 것은 참으로 좋고 름답고 복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인생이 그러한가요?  7절입니다,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러나입니다. 앞의 5-6절의 내용과 대조된다는 뜻입니다.  5절입니다,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마음이 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거나 믿거나 외하거나 순종하거나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그런데 사람은 무엇인가를 경배하고 의지해야하는 존재입 니다. 마땅히 경외하고 의지해야 하나님을 의지하지 으니 결과는 어떤가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사람의 힘이나 지혜나 노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 로마서 1장은 하나님이 자연과 우리 사람에 하나님을 알만한 증거를 주셨다고 증거합니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창세로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되나니 그러므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라…”(1:19-20)  자연속에는 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사람 속에는 양심이 있습니다. 자연 법칙이나 양심은 사람의 차원을 뛰어넘는 하나님, 절대자, 창조주가 계시다는 확증입니다. 자연법칙 누가 있게하였는가요? 저절로 생겨난 것인가요? 양심을 누가 우리의 마음 속에 넣었는가요? 다른 사람이나 우리 자신인가요?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자연법칙이나 양심만으로도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부정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거나 공경하고 의지하지 하겠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요즈음 한국은 천안함 사건의 종합 발표로 안보문제에 장이 감돕니다. 우리 하나님이 한국의 앞을 안전 지켜 주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우려되는 일은 한국 사람들 간의 분열입니다. 천안함 사태의 조사 자체가 놀라 우리 만큼 상당한 수준의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며 정확하다 평가입니다그런데도 조사 결과를 그대로 믿지않을 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분의 결론입니다,  “믿지 않는 것은 믿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믿지 거나 믿고 싶어하지 않는 우리 내부의 사람들을 어떻게 것인가…” 믿을 만한 증거가 충분한데도 믿고 싶지 않아 믿지 못하고 믿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하나님은 천안함 사태 조사 발표 와는 비교가 안되게 믿음을 만한 확실한 증거들을 없이 많이 허락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려고 합니다. 믿지 않습니다. 믿고 싶어하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이 성도님들을 사랑하심을 믿으시는가요? 성도님들을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심을 믿으시는가요? 예수님이 땅위에 우리 같은 사람이 되어오신 것을 믿으 시는가요예수님의 십자가만이 우리의 죄가 용서받을 있는 일한 길임을 믿으시는가요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 위에 죽으신 것을 믿으시는가요예수님의 값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받은 것을 믿으시는가요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은 원히 변하지 않으며 어떤 것도, 죽음도 끊을 없는 사랑임을 믿으시는가요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기에 성도님들은 이미 사망에 생명으로 옮기운 것을 믿으시는가요가장 복은믿어지는 입니다. 하나님이 같은 피조물을 눈동자 처럼 지켜 보호해 주시며 축복해주심이 믿어지는 , 그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렇게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물가에 심기워 뿌리가 강변에 뻗치는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영원히 변함없는 하나님의 언약인 말씀에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영혼과 마음의 뿌리가 금보 은보다 귀한 보배로운 예수님의 피에 내린 것입니다.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있기에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않습니다.”  그리고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더위나 가뭄 무엇인가요? 살아가면서 겪는 작고 고통이나 아픔이나 불안이나 염려나 여려움들입니다. 인간 힘으로는 속수무책인 일들입니다. 그런 일들이 내게는 결코 없을 것이다, 그렇게 장담할 있는 사람은 사람 없습니다.

순창 고추장의 설동순 권사님도 가난함의 어려움 말고도 더위나 가뭄 만났습니다. 23 전입니다. 목에 알만한 몽우리개가 생기더니 개로 늘어났습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했지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 딸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졌지만 오직 하나님께만 매달려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저는 병원에 줍니. 있으면 어려운 사람 돕겠습니다.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불쌍한 죄인 하나님의 뜻에 맡겨 드립니다.” 보름 밤 알만한 몽우리들은 깨끗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기도응답 치유를 체험하고는 교회에 종탑 세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없다 확신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광을 위해 고추장 사업을 계속하여 갔습니다. 오늘 날의 사업으로 번창해왔습니다.  “더위나 가뭄 이겨내며 히려 더위와 가뭄을 복을 누리는 기회로 삼은 입니다.

성도님들에게도  삶의 더위와 가뭄 있는가요? 하나님 성도님을 더욱 크게 축복해주실 기회임을 권사님 믿으시기 바랍니다.

물가에 심기운 나무입니다. 나무는 성도님들 분입니다. 물가에 심기워 뿌리를 강변에 내리는 것입니다. 강변은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인 성경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성령님의 도와주시는 능력입니다뿌리가 강변에 내렸기에 아무리 힘든 더위와 가뭄이 이겨낼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겨낼 있는 능력 은혜와 축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강변에 뻗쳐 물을 빨아올리기만 하면 더위와 가뭄 오히려 열매를 좋게 맺는 기회가 됩니다. 

복있는 사람은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행사가 형통하리로다.”(1:1-3)                            

물가에 심기워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있기에 행사가 형통하며 참된 축복을 풍성히 누리며 복을 널리 유통하 성도님들의 앞날이도록 성령님께서 주장해주시기를 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