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최근에 미국의 어느 한인 언론인이 한국의 친척들에게 전화로 안부를 전했습니다, “거기 요즈음 뒤숭숭하겠구나!” “우린 전혀 그런 것 못 느끼겠어. 설마 전쟁이야 나겠어?”, 한국에서 들려온 대답이었습니다. 지금 한국의 안보 문제가 대부분의 한국의 한국 사람들에게는
피부로 와 닿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한국을 방문한 어느 미국의 한인에게 서울의 젊은 택시 운전사가
들려준 말입니다, “요즘 국민들의 안보 불감증이 너무도 중증이예요. 초등학교를 다니는 자녀들은 6.25를 누가 일으켰는지, 왜 일어났는지 백지상태입니다. 더우기 알려고도 하지 않아요!”북한이 핵 무기를 만들어 숨겨놓은 사실이나 천안함을 두 동강나게한
만행...이런 일들은 분명 한반도의 평화 유지와 번영에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함께 걸림돌입니다. 그러나 한 반도가 자유 민주, 시장 경제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서는 잊어서는 결코 안될 일들이 있습니다. 먼저 “공산주의 우상 종교”입니다. 북한은 단순한 공산 독재체제를 넘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우상화입니다. 일본 천황 우상화나 히틀러의의 아리안민족 우월월화와 함께
북한의 우상화는 큰 죄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전에 그 우상화가 무너져야합니다. 다음 남한의 국민의식입니다. 지난 10년 동안의 햇볕 정책으로 인한 지나친 북한 동정론, 그리고 갑작스런 경제적인 풍요로 인해 졍제적인 안정을 누리고져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삶의 태도가 더욱
더 큰 문제입니다. 구 소련의 붕괴로 공산주의는 타락한 인간이 낳은 최악의 거짓
이론임이 벌써 증명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북한식 공산주의자들을 무조건 편들어주어야만
평화가 유지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진보파들이나 전교조의 생각이나 의식이 가장 위험한 세력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한국의 안보를 지나치게 염려하지 않습니다.
130여 년 전 대한민국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어주신 하나님, 역사의 주인이 지금도, 영원히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는 한 하나님은 한 반도를 반드시 지켜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