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행복(2010.8.22)   /   야고보서 1 19-27

오래 젊은 과부가 살았습니다. 남편이 남겨놓은 것은 가지 뿐이었습니다, 아이와 빚더미였습니다. 과부는 롭고 고달프고 어려웠습니다. 막다른 골목에 부딪쳤습니다. 주인이 최후 통고를 보내왔습니다,  앞으로 며칠 안에 빚을 지않으면 아이를 종으로 삼겠다. 아프고 힘든 마음을 위로 받고져 과부는 목사님에게로 달려갔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과부의 대답 입니다, “기름 뿐입니다. ”  ”얼른 동네로 가서 그릇 빌릴 있는 대로 많이 빌려 오세요. 빌려온 그릇에 름을 옮겨 부으담으세요!”,  목사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의심스러웠지만 과부는 목사님의 말씀에 종했습니다. 빌려온 모든 그릇 마다 기름이 가득습니다.  “기름을 팔아 빚을 갚으세요.  그리고 나머지는 생활비로 쓰세요!”,  목사님의 권면이었습니다.  열왕기하 장에서 하나님이 엘리사 선지자를 사용하셔서 말씀 순종을 어떻게 축복하시는가를 보여주는 기적입니다.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라,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 오늘의 성경 구절들입니다.  “, 율법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야고보서는 신약 성경의 잠언입니다. 잠언은 삶의 구체적인 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입니다. 성도 하나님이 예비해놓으신 무한한 복을 누리고 복을 유통하 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는 능력이 잠언입니다. “어떤 시련일지라도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렇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라고 야고보서 1 2-12절이 증거합니다. 런데 유혹이 있습니다. 현세를 사는 성도에게 많은 유혹이 있습니다. 유혹은 결국에는 망하고 죽게하는 덫입니다. 러기에 유혹은 단호히 물리쳐야합니다. 물리치는 은혜와 능력 하나님이 주신다고 야고보서 1 13-18 절이 가르쳐줍니다. 오늘의 본문인 야고보서 1 19-27절입니다, 성도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라고 증거합니다.

말씀으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 것입니다.(19-21)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것은 농부가 밭을 갈고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21 절에  마음에 심긴도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밭을 갈아서 말씀이라는 씨를 뿌려야 합니다. 그래야 열매 거둡니다. “심긴 입니다. 갈고 다듬어진 땅에 씨가 뿌려져서 심길 열매를 기대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성경 말씀이 마음이라는 밭에 심겨져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실천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19절입니다, “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듣기는 속히 하고”, 속히 해야 일입니다. 듣는 것입니다. 먼저, 속히 들어야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도 먼저 듣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고 하나님의 말씀입니. 하나님의 말씀을 속히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말씀이 마음이라는 밭에 심겨질 있는 것입니. 하나님의 말씀을 속히 듣기 위해서는 더디해야할 일은 디하는 것입니다. 더디해야할 일이 무엇인가요?  말하는 것과  성내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후회스럽게 마음 아파한 우가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인가요? 더디 해야할 것을 빨리 때문입니다. 말은 있는대로 더디 할수록 좋습니다. 성내는 것도 더디 할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더디 해야할 것을 급하고 빠르게 실천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먼저 들어야할 씀을 듣고 마음속에 심겨지도록 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12 제자들 중에서 대표격인 베드로, 그는 예수님을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중요한 고백입니. 고백을 들으신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셔서 십자가 지셔야한다고 선포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항변합니다. 피조물 인간이 창조 하나님에게 명령한 것입니다. 말하기를 더디 하기보다는 것입니다. 말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 줍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계셨습니다. 도중에 예수님이 사마리아라는 중간 지역을 지나가셨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유대인들로 부터 배척과 차별을 아왔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사람들로 부터 문전 대를 당할 요한과 야고보라는 제자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예수님,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눅9:54)  성내기를 빨리 입니다. 더디하지 못한 입니다. 그래서 형제 제자는 우뢰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우뢰처럼 급하게 화를 내는 사람이라는 뚯이었습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16:32, 19:11, 21:23)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20 절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결코 성내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생명으로 풍성히 넘쳐 나서 더욱 건강함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은 결코 성내 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혈기나 인간의 수단, 방법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되지 않으나 오직 나의 으로 되느니라”, 그렇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온전히 다스려 주셔서 은혜와 사랑과 평강과 소망과 기쁨이 넘쳐날 되는 것입니다. 오직 은혜, 오직 기도, 오직 인내로만 하나님의 땅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21 절입니다. 속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후 온유함으로 받으라”, 이제 남은 것은 말씀에 응답하 실천함으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응답과 실천입니다.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실행하는 자니 사람이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22, 25) ,  순종하는 입니다.

어린 아들들이 있었습니다. 아들은 독자로 부자 집에 태어났습니다.  마냥 귀엽고 예쁘기만 보이 아들이 자라면서 점점 자기 고집대로 할려고 하며 부모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래도 너무 귀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어느 여름 , 집의 문이 열렸습니다. 어린 아들이 열린 으로 빨리 달려서 앞길로 나가는 것을 부모가 보았습니다. 과속으로 자동차가 앞을 달려옵니다.  “안돼, 멈추어야 , 돌아와야 !”  아주 다급하게 웨친 부모의 고함소리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부모를 보고 웃음을 던지고는 달려오는 자동차 쪽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다른 아이는  아프리카의 정글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의 아들이었습니다. 어린 아들이 넓은 마당의 구석에 놀고 있었습니다. 멀리 있는 아버지에게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직감적으로 알아차릴 있었습니다. 물리면 즉사하는 독사가 머리를 쳐들고 기어오는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나는 방향이 어린 아들이 놀고 있는 쪽이었습니다. “아들아, 지금 땅에 엎드려야 , 그리고 아주 조용히, 조심스럽게 아빠에게로 기어와야 !”  어린 아들이 자기 아버지가 자기에게 그런 명령을 내리는지는 몰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빠의 말씀은 그대로 실천해야한다고 어린 이지만 몸에 익혀 알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말대로 실천한 아들은 아버지의 품에 안전히 안길 있었습니다.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5  입니다. 말씀을 듣고 천으로 순종하면 복을 받는다는 보장입니다. 복은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람을 살리고 강건케하며 승리하며 달려가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 순종하면 영혼이 됩니다, 영혼이 잠됨 같이 범사가 됩니다, 강건함은 물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이 범사 잘되는 비결입니다, 풍성하고 놀라운 복을 누리는 비결입니다.

저는 오늘, 예수님 때의 바리새인들 처럼 성도님들에게 무거운 멍에를 씌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실천과 순종이라는 에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가르치는 율법을 실천하거나 순종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순종을 요구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위선자라고 예수님으로 부터 책망받았습니다.    없이 부족한 자신이 구원받은 죄인인데 예수님 앞에 바리새인 처럼 책망받지 않기를 간구하면서 말씀을 나눕니다. 실천하고 순종하는 ,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살되 영원히 사는 길이고 영원한 복을 누리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가 가지를 기억할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실천하고 순종해야할 성경의 핵심이 무엇인가 입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5:39) 성경의 핵심적인 증거는 예수님입니다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부활의 소망입니다. 모든 이전에 예수님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믿고 깨닫는 것입니다.

지난 중앙일보에서 통일교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의 핵심은 문선명 교주의 후계자가 누구일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생존해 있는 아들들 제일 맏아 격인 사람과의 인터뷰였습니다. 40대인 아들이 후계자 자리에서 밀려난 처럼 보였습니다. 아들의 주장입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모든 종교를 통합해야한다, 모든 종교들은 거의 80% 이상 공통점들이 있기 때문입니.   주장은 완전히 잘못된 거짓말입니다. 기독교는 모든 다른 종교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인데 용서함받는 길은 오직 예수님 뿐이기 때문입니다.   용서함 받아 사람될 때 만 참된 평화를 누립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내가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예수님입니다. 수님만이 평화이고 영생이고 소망입니다.

예수님을 더욱 사랑합시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더욱 붙드십시, 예수님만을 의지합시다, 영원히 만왕의 ,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을 나와 우리의 왕으로 모시며 왕이신 예수님께 순종하십시다. 그럴 예수님이 말씀으로 사는 진정한 행복을 가장 크고 확실하게 영원히 누리도록 반드시 축복해주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