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고 살아있는 믿음(2010.9.5) /  야고보서 2 14 – 26

옥한흠 목사님이 지난 , 72 세로, 요즈음의 나이로서는 비교 일찍 천국에 가셨습니다. 한국 교회와 성도가 크게 존경하 목사님이셨습니다. 목사님은 1978 서울 서초동에 있는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셨습니다. 지난 수년간 폐암으로 고생하셨습니다. 김영순 사모님과 아들들, 그리고 서울 랑의 교회 성도들 위에 위로의 주님이 위로를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은 평신도를 깨운다”   사명으로 일생을 사셨습니다. “깨운다 잠자는 자가 일어나서 일을 바로 하게하는 훈련입니다. 교회의 평신도를 훈련하 주인의식으로 교회를 섬기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우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제자는 누구이고 어떻게 사는 람인가요?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확실하게 믿고 말로 명하게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고백 뿐만이 아닙니다. 고백에 합당하게 사는 것입니다, 행함입니다. (信行) 일치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참된 제자입니다. 믿음 행함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오늘의 말씀,야고보서14 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유익하지 못하다는 말씀입니다20절입니다,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된 것이다, 아무 쓸모가 없다(Useless) 말씀입니다17 절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체가 죽은 것이라”,  그리고 26절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라고 증거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유익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헛되고 죽은 것입니다믿음에는 행함이 있어야한다는 강조입니다. 예수님의 육신 동생이었던 야고보가 야고보서를 기록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 머리로 알고 입으로 말만하는 성도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성도들 때문에 교회가 말만하는 사람들의 임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모인 우리를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신 목적은 나님의 자녀답게 현세를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행함 있는 믿음, 유익하고 참되고 살아있는 믿음으로 살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예수님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참되고 살아있는 믿음을 살아갈 있는가요?

우리가 먼저 알아야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야고서는 믿어 구원받은 성도에게 보낸 말씀입니다. 불신자에게 보낸 편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어서 구원받은 성도에게 성도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주기 위해  기록한 성경이 야고보서입니다. 믿음에는 행함이 있어야함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불신자가 어떻게 구원을 얻는가를 르치는 말씀이 결코 아닙니다.  오늘의 성경 말씀을 읽으면 마치 구원은 행함이 없이는 불가능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것이 아니냐?...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21, 24절입니다의롭다 하심을 얻는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구원은 영원히 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다 선언해주시는 것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끊어지 파괴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생명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 것이 구원입니다

그런데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선물입니다, 그것이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중심의 진리입니다. “너희가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 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2:8)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은혜와 선물은 행함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받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이름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12)  구원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 자녀되는 권세입니다. 권세는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복을 누릴 있는 법적인 권리가 어진 것입니다. “… 말을 듣고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구원은 영생을 얻는 것이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일은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0: 13)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구원을 얻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데 믿음이라는 손을 내뻗어서 받아들이기만 하면 영원한 것이 것입니다.

성도의 간증입니다. 18 고등 학생이었을 버스를 다리며  있었습니다. 과속의 차가 차선을 이탈해 달려 와서 자신을 들이받았습니다. 몸이 공중으로 던져져서 미터 밖에 떨어지게 했습니다. 이상 병원에서 혼수 상태로 깨어났습니다, 회복이 되었습니다. 비록 지팡이를 짚어야하지만 걸어 다니며 정상적으로 살아갈 있었습니다. 사고 운전사를 법정에서 처음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자신을 구로 만든 운전사를 죽이고 싶도록 복수와 증오하는 마음이 불타 올랐습니다. 치료하던 의사 선생님의 말이 떠올랐 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살려주신 기적, 자체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말이 여성도를 완전히 바꾸어놓았습니다. 신이 살아있는 자체가 은혜이고 축복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믿고 받아들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성도의 고백과 결심이었습니다, 그렇다, 기적을 사는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복수심이나 증오나 미움에 사로잡힐 없다, 나를 살려주셨고 살게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복을 적극적으로 나누며 살리라.

사랑하는 성도님들, 구원은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기적입니다영원히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 투성이인 나를 용서하여 자녀 삼아주셨다, 놀랍고 황홀한 은혜를 받았다, 구원이라는 선물을 받을 만한 자격은 내게 전혀 없었는데 하나님이 불쌍히, 긍휼히 여겨주신 것이다, 그렇게 믿어지고 감격하게 되니 은혠가, 축복인가, 이제 내가 일은 원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구원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믿음으로 보답하는 것이 행함입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 강조하는 행함입니다. 행함은 열매입니다. 행함이 먼저가 아니고 믿음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열매는 나중입니다. 열매 이전에 뿌리가 내려져야하고 가지나 나와서 꽃을 피워야하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 열매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삭개오라는 세무소 소장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때에는 보통 람은 많은 세금을 내었습니다. 세금 관리를 정직하지 않게 하여 부자로 살아가는 것이 보통 세무소 소장의 삶이었습니다. 삭개오는 어떻게든 돈은 많이 모아서 사는 , 항상 마음속 에는 허점함과 불안감이 넘쳐났습니다. 마침 삭개오가 사는 리고를 예수님이 지나가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용서해주시며 평안과 기쁨과 소망을 주시는 분임을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길거리로 달려 나가보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수님을 볼려고 모여있었습니다. 키가 작은 삭개오, 모여있는 많은 사람들, 그러나 삭개오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침 뽕나무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보고싶은 마음 때문에 체면 내려놓고 뽕나무위로 올라갔습니다. “삭개오야, 내려오라, 오늘 너의 집에서 하룻밤을 자겠다!” 예수님의 말씀을 삭개오, 너무 기뻤습니다, 얼른 뛰어 내려왔습니다, 예수님 결심을 아룁니다, “예수님, 저의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내어놓겠습니다, 그리고 저가 만약에 속여서 사람의 돈을 가로챘다면 배로 갑겠습니다.”  사랑으로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은혜가 크고 놀랍기에 삭개오는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의 절반이라도 가난한 사람을 위해 내어놓겠다는 행함은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에 대한 보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모두도 예외없이 하나님의 영육간 복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이만하게라도 살아온 , 나님의 축복이고 은혜였습니다. 예수님은 과거 2 여년 전에 만이 아니라 오늘, 그리고 영원히 우리의 주님으로 우리를 보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도와주심과 인도 해주심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받아 것입니다.                                                                              

그러기에 구체적으로 함께 실천할 일들입니다:  1.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제일 중요하게 여깁시다. 현세의 모든  것은 잠깐입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이 우리의 삶을 통해 더욱 높이 드러나도록 힘씁시다2.모든 일에 제일 먼저 예수님을 생각합시다. “이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느끼실까, 어떻게 말하실까, 어떻게 결정하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고 삽시다 하나님, 예수님 중심의 삶입니다오늘 성경 21-24절은 아브라함의 행함을 소개합니다. 하나님 아브라함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네가 백살에 낳은 아들 이삭을 모리아 산의 제단위에 제물로 바쳐라!” 얼른 이해하거나 납득하기가 힘든 말씀입니다사랑하는 성도님들, 믿음으로 행하는 것은 과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우리의 상식이나 이성이나 경험이나 생각이나 판단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적인 상식이나 판단으로는 받아들이기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행함, 순종은 하나님의 음과 인격과 신실하심을 의지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아버지로 부터 꾸지람이나 채찍을 맞는 어린 자녀는 아버지 말씀이나 행동을 당장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아버지되심을 믿고 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돌보심이 크고 놀라왔기에, 사랑과 돌보심의 아버지의 마음과인격을 믿기에 아버지의 말씀을 따를 있고 아버지의 채찍 감당할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함은 모든 것을 하나님, 예수님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3.예수님의 인생 황금률”(눅6:27-36) 기억하고 실천합시다. 금률이 무엇이지요?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눅6:31) 오늘 말씀 25절은 여리고 성의 기생이었던 라합의 듭니다. 라합은 비록 떳떳하지 못하게 살아가고 있었지만 이스라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소문으로 듣고 알았습니.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고 있고 문앞에 있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정탐꾼임을 수 있었습니다. 라합은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위험 무릎쓰고 정탐꾼들을 대접한 것입니다. "선대한 것"입니다.(수2:12-13) 하나님이 반드 축복해주신다는 소망으로 그들을 대접한 것입니다4.작은 부터 사랑으로 섬기고 봉사합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3:23) 믿음으로 그렇게 하면 주님이 믿음을 시고 받으시고 축복과 상급으로 보답해주십니다.  5. 세상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소망이 필요한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끝까지 증거해 보이십시다6.우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예수님이 반드시 이루심을 믿으십시다.(1:6)   믿음으로 소망중에 즐거위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씁시다.”(12:1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