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고 아름다운 가정 - 5/10/2009

잠언 15 16-17

 


성경의 하나님 창조주는 우리들의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그렇
믿으시는가요?   좋으신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좋습니다. 우주를 너무나도 좋게 지으셨습니다. 말씀으로, 없는 데서 모든 것이 있게하셨습니다. 그러시고 다음에 일은 가정입니다. 가정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좋으 분이시기에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가정도 영원히 좋기를 하나님 뜻하셨습니다.  복되고 아름다운 가정”, 우리 하나님이 뜻하신 가정의 모습입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가정들은 좋으신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좋은 정들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가정 좋은 가정이 되도록 이끌어온 힘이 있습니다. 힘은 부모님의 희생의 사랑과 수고와 헌신입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에 우리 교회의 모든 부모님들에게 좋으신 하나 아버지께서 더욱 강건한 복과 넘치는 위로와 기쁨과 영원한 소망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가정과 자녀를 위해 희생의 사랑과 헌신을 바친 어머니에게 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여동생이 이윤진 선교사입니다.  중국에서 현재 역하고 있습니다. 선교사의 간증입니다;

 저희 어머니와 가족들은 유난히 가난하고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 어머니와 저희 형제들이 거리에 나가 사람이 많이 다니는 모퉁이에 자판을 깔고 , 호떡, 뻥튀기를 구워서 팔곤 했습니다. 극장 앞에서 작은 수레에 과일을 놓고 팔았습니다. 극장 주인이 나와  아내면 가끔 수박이 굴러 떨어졌습니다. 나는 수박이 굴러 떨어지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야 내가 먹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저희 어머니는 아침 일찍 기도로 하루를 시작했고 기도하셨습니다. 어머니의 기도 소리에 우리는 잠을 깼고 기도로 하루가 시작되곤했습니다.  어머니는 먼저 나라와 민족, 그리고 목사님과 교회와 이웃 위해서, 그리고 마지막에 저희 5남매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막내였던 이름은 거의 들어보지 못해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어머님의 눈물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않고 상달돼 저희 5남매는 어머니의 기도의 열매를 먹고 사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님들, 특별히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과 헌신의 열매를 먹고 사는 것입니다. 특별히 기도의 열매입니다.  

 

잠언은 성경 66 중에서도 일상 생활에서 부딪치는 실제적인 삶의 일들을 다룹니다. 문제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해결하도록 하나님이 권면하십니다. 문제들 중에서 가장 중심이되는 것은 간관계이고 인간관계의 기본은 가정입니다. 잠언을 기록한 솔로몬은 인간 역사에서 지혜가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3 잠언과 1 5편의 노래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자신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사용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가정입니다. 솔로몬은 자신은 지혜가 뛰어난 왕이었지만 자신 가정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열왕기상  11장에 의하면 솔로몬이 왕후를 맞이했는 제일 후가  바로의 딸이었습니다. 바로는 힘이 나라 애굽의 왕이었으니까, 바로의 딸을 왕후로 선택한 것은 외교적 방편으로 안전의 유익을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않는 불신이었습니다.  그렇게 출발하였기에 솔로몬은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 하였으니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여인이라.” (왕상 11:1) 남자가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다, 자신의 배우자인 여인 이외에 많은 여인을 사랑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가정을 복되고 아름답게 지키고 가꿀 없는 입니다.  주께서 일찍이 여러 민족을 두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신 일이 있다. ’너희는 그들과 결혼하고자 해서도 안되고, 그들 청혼하여 오더라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분명히 그들은 너희 음을, 그들이 믿는 신에게로 기울어지게 것이다하고 말씀하셨. 그런데도 솔로몬은 외국 여자들을 좋아하였으므로, 마음을 돌리 못하였다. 그는 자그만치 700명의 후궁과 300명의 첩을 두었는 아내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왕상 11:3-4) 
솔로몬은 발은 잘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일생의 마침은 실패였습니다. 주된 원인은 가정이었습니다. 가정을 하나님이 하신대 복되고 아름답게 가꾸고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솔로몬은 자신 그런 실패를 되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간곡히 권면하는 말씀이 오늘의 성경입니다.

 

잠언 15 16절입니다,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가정을 하나님이 뜻하신대 지키고 가꾸는 길은 반드시 크게 부하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가산이 적어도”,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가산이 적게 아야한다, 그런 뜻은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을 확실히 참되고 바르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누구든지가산이 적어도”, 가난함을 명으로 받아들여 그렇게 살아야한다, 그런 뜻은 결코 아닙니다.  16절의 심되는 말씀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입니다. 가산이 체할 없이 많은 부자라도 여호와를 경외하며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산이 적어도”, 가난한 사람중에서도 여호와 경외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가정을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으 끝까지 지키고 가꾸는 비결입니다. 올바른 가치관입니다. 과연 무엇이 영원히 가치있는 일인가를 가족이 분명히 깨달아 일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지위가 아주 높고 돈이 엄청나게 많은 가정이 있었습니. 가정은 지상의 낙원일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드러나게 사실입니다. 높은 지위를 얻고 돈을 벌기 위해 아버지 어머니는 밖에서 살다시피해야했습니다. 자녀들이 갖난 아길 적에는 유모가 젖을 먹였습니다.  조금 자라나서는 도우미 아주머니가 음식을 해주며 돌보았습니다. 그렇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보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 어떠할까요? 미안하고   책감에 사로잡힙니. 그래서 아버지는 자녀가 요구하는대로 돈을 주었습니다. 자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었습니다. 러다보니 혼자서 외로웠던 자녀가 자기와 비숫한 처지의 친구들 사귀었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마약에 손을 대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권했습니다.  나중에는 돈으로도 도저히 고쳐지지 못하는 마약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뒤늦게 가슴을 치며 후회한 별다른 해격책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가족들이 함께 가정에서 행복과 평안과 만족과 아름다움을 누리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도 세상에는 없이 많은 가정들이 참된 행복과 아름다움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가치관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제일 중요한가를 모르거나 하거나 알아도 다음으로 미루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사단이 노리는 제일의 타겟은 가정입니다. 가정의 가치관을 흔들어 혼란케 합니다. 그리하여 가정이 흔들리고 파괴되는 , 것은 사단의 제일 우선 순위 목적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돈으로 침대는 있습니다. 원하는 좋은 대를 있습니다. 그러나 단잠은 수가 없습니다. 돈으로 화려 옷이나 비싼 가구나 아주 편리한 필수품들은 있습니다. 러나 건강과 인격은 없습니다.  돈으로 크고 호화로운 주택은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은 돈으로만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입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정성으로, 진실되게, 힘을 다해 사랑하고 경배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죽은 북한의 김일성의 할아버지는 교회의 장로님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집사님이었습니다. 어린 김일성이가 학교에 갔다 와서 바느질하는 어머니에게 묻습니다, “엄마, 하나님 정말 있어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맞아요?”  어머니의 대답입니다,  하나님이 있기는 뭐가 있나? 할아버지가 교회에 니라고 하도 잔소리하시니까 그저 나가는 것이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어머니가 진심으 기도하며 어린 아들 김일성에게 성경을 펴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우주와 역사의 주인이며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기에 생자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피흘려 죽게하셨단다 하고 복음을 확실하게 가르쳐주지 못한 것입니다. 만약에 복음의 씨가 어린 김일성의 가슴속에 확실히 심겨졌었다면 북한의 참상이 없었을 것입니다.

바른 가치관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된 믿음입니다. 믿음으  여호수아 처럼 가족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길 우리 하나님은 가정을 영원히 복되고 아름답게 축복해주십니다.

 

링컨 대통령도 이명박 대통령 못지않게 찢어지게 가난하게 자라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링컨의 가정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어머니가 어릴 부터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 입니다. 링컨이 대통령이 후에 말입니다,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하나님을 되게 경외한 어머니의 신앙의 영향이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도 시대에 혼신의 힘을 다해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우리의 자녀들과 이웃에게 영원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믿음의 영향을 끼치도록 기도합시다. 그럴 우리 자녀들, 우리의 후대 가운데서 하나님이 링컨 처럼 존귀하게 쓰실 귀한 사람 들을 나오게 하실 것입니다.

잠언 31 30-31절은 하나님을 경외함의 결과 영원한 상급과 칭찬이라고 증거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의 가정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7절입니다,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Better a meal of vegetables where there is love than a fattened calf with hatred)  “여간 채소 접시의 채소입니다. 오늘 날에는 채소를 먹는 것을 굉장히 권합니다. 건강식이니까요. 그러나 옛날에는 채소는 가난해서 먹는 음식이었습니다. 저가 시골에서 자라날 때도 그랬습니다. “살진 아닌 보통 육기고기도 일년에 제삿 날이나 추석, 설날에만 먹을 있었습니다. “여간 채소입니다. 비록 채소 접시를 한끼의 음식으 먹어야할 정도로 가난할지라도 사랑이 있으면 가정은 복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입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습니다. 부부도 서로 사랑하자고 세하여 부부가 것입니다. 자녀들도 부모님을 사랑할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서로 사랑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랑의 실천이 잘되지 하고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입니다. 가정에서의 가족 간의 사랑은 건강하게 표현되는 사랑입니다. 

부모님을 향한 자녀의 건강한 사랑의 표현은 공경입니다.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과 정성의 표현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인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죄용서함 받아 자녀되는 청난 구원을 선물로 받았으니 은혜에 무엇으로 보답할까, 보답해드리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을 정성을 다해 표현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공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낳아서 길러주신 사랑과 은혜에 보답해드리는 마음과 정성입니다. 부모님이 잘해주셨다, 못해주신, 그렇게 따지는 것은 이미 공경이 아닙니다. 나의 배우자를 낳아 길러주신 부모님, 은혜에 보답해드리는 정성입니다.

부부간의 건강한 사랑의 표현은 배려입니다. 서로를 보살펴주는 행동입니다.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은 지혜로운 양육입니다. “주의 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바른 가치관, 영원히 가치있는 삶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 .

 

한국 최고 경영인을 길러낸 어머니의 이라는 (이세인 ) 나왔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인 26명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 기입니다. 예를 들면 현대, 기아 자동차 회장 정몽구씨의 어머니, 중석 씨입니다.  정주영씨에게 시집오는 외에는 평생 화장도 지않고 반지도 끼지 않았습니다. 한국 전쟁이 끝난 남편이 사준 재봉틀을 최고의 재산으로 여기고 평생 간직했습니다. 그런 어머니 일생이 교훈입니다, “행동 가짐을 조심하고 겸손함을 잊지말.”  어머니는 불신자였지만 모범되게 살았고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가 된 우리 부모님과 믿음 선배된 우리들은 더우기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특별히 가정에서 사랑을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영향을 있기를 간구합니다. 있으면 가족이 영원히 바르고 치있는 교훈이나 목표 바라보고 살아갈 가정은 어떠한 려움이나 세상의 영향이 휘몰아올지라도 이겨낼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가정이 성령의 충만한 은혜와 통치하심으로 가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으로 더욱 아름답고 복되게 지켜지고 가꾸어지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가족 전체가 사랑을 건강하게 나타내고 실천하는 가정, 그러기에 영원히 복되고 아름다운 가정, 수님만을 섬기며 증거하며 드높이는 더욱 존귀한 가정으로 하나님 크게 축복해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