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채우리라

                                                시편 81 8-16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구절은 성경의 모든 내용을 요약해줍니다. 명령과 약속입니다. “ 입을 넓게 열라 명령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명령입니다. 명령을 부드러운 말로 현하면 권면입니다. 간절히, 애타게, 호소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이 애절하게 부탁하시는 것입니다, “ 입을 넓게 열라!”고 명령하심은  약속이 있고 약속을 이루실려고 하시기 문입니다. 약속은 내가 채우리라!”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채우시는 것입니다. “채운다 가득차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가득차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좋은 것으로 가득차게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라”(84:11, 85:12), 하나님이 보시기에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시켜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103:5) 예수님도 우리가 구하기만하면 하나님이 좋은 으로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7:11)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 부터 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1:17), 하나님은 각양 좋은 은사 선물 주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고 붙드는 것입니다. “누구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구원의 약속입니다. 우리의 영생 구원은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것입니다. “영접하는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자녀가 되는 권세”(요1:12)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안에서 예가 되나니 그런즉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후1:20)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그대로 이루십니다. 예수님안에서 하나님의 자녀 되었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위해서는 가장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합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이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이루심을 믿으시는가요?  믿으신다면 내가 채우리라 약속도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약속은 이루시 어떤 약속은 이루시지 않는 분이 아닙니다. 능력과 지혜가 부족해서 못이루실 약속은 우리 하나님에게는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채우리라”, 하나님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개인을 위해서도 채워주심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녀들이 모인 공동체인 교회를 위해서도 채워주심 믿으시기 랍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풍성 한대로 너희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4:19)  영광 가운데 성한대로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원은 무한하다는 뜻입니다.

 

오래 전에 과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아이를 남겨두고 먼저 죽었습니다. 가장과 남편 없는 가정이지만 과부 어머니는 하나님 진실히 경외하며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빚이 있었습니다. 채주가 위협합니다, 빚을 속히 갚지 않으면 아이를 종으로 삼겠노라고.  엘리사 선지자가 집을 심방했습니다. 딱한 사정을 듣고 리사 선지자가 물었습니다, “성도님에게 지금 남아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름 뿐입니다.”  지금 아이를 데리고 동네로 이웃들로 부터 그릇들을 빌려오세요. 그릇들을 있는 많이 빌려오세요! 빌려 그릇들에 뿐인 기름을 부으세요, 믿음으로 부으세요, 멈추지 말고 부으세요, 그릇이 없을 때까지 부으세요!”  과부 어머니는 엘리사 선지자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종했습니다.  여인이 물러가서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 아이) 그릇을 그에게(어머니)에게로 가져오고 (어머니) 부었더니(she kept pouring) 그릇이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들이 가로되 다른 그릇이 나이다 하니 기름이 그쳤더라.”(왕하4:5-6) 

그릇이 찬지라.”(All the jars were full) 하나님이 채워주셨습니다. 모든 그릇들에 채워주셨습니다. 엘리사 선지자의 말에 순종한 과부와 아이들이 빌려온 모든 그릇들에 하나님이 기름들로 채워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채워주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엘리사 선지자, 과부, 아들의 하나님, 채워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님안에 우리들의 아버지이십니다, “내가 채우리라”, 채워주시는 우리들의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고픈 사람들을 그냥고픈 아가게하시지 않았습니다. 안드레의 인도로 예수님께로 데려온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의  도시락인 물고기 마리와 보리 다섯개를 들고 예수님이 축복 기도하셨습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물고기와 떡을 나누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고프던 사람들이 이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명이었는가요?  어른들만 5000명이었습니다. 남은 12 광주리에 가득 넘쳐났습니다. 채워주신 예수님입니다내가 채우리라”,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채워주시는 전능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채워주심을 믿으십시다. 믿음이 아버지를 기쁘시게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 있습니다. 어머니나 할머니가 사랑하는 어린 아가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것입 니다. 아가가 어떤 때는 앉아서 고분 고분 음식을 먹지않습니다. 않겠다고 방안을 뛰어다니기도 합니다. 그럴 어머니나 할머니 아이를 붙듭니다. 음식을 숫가락에 가뜩 담습니다. “, 예쁘지, 입을 여세요!”  조금 망설이다가 아이가 입을 엽니다, 숫가락에 가득 담긴 영양분 최고의 음식이 아이의 입안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모두 그런 과정을 거쳐왔을 것입니다. 입을 여는 것입니다. 입을  않으면 음식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면 자라나지 합니다. 우리 모두도 입을 크게 열고 음식을 먹었기에 자라났었습니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우리의 입을 넓게 열어야 하나 님이 채워주실 있습니다. “ 입을 넓게 열라”, 입을 넓게 연다는 어떻게 한다는 것인가요?

과거에 하나님이 어떤 일을 어떻게 이루셨는가를 기억하는 것입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여호와 하나님이니”, “너를, ”,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이 언약안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오늘 본문인 시편 81 편을 기록한 아삽은 다윗 때의 찬양대 대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삽의 조상들이 500여년 전에 애굽을 나온 기적을 생각해 보라는 권면입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애굽을 나오게 되었는가를 기억해 보라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기적이고 하나님의 은혜입니 . 하나님이 모세라는 지도자를 붙잡아 보내주셔서 모세를 통하여 먼저 9가지의 기적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도 애굽의 바로 왕이 마음이 너무 강퍅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까 지막으로 애굽의 모든 첫태생들을 죽게했습니 . 바로의 아들까지 죽었습니다. 그랬을 바로가 250여만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떠나게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과연 누구이시고 어떤 일을 이루시는가 보여주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택하여 백성 삼아주신 사람들을 끝까지 잊지않 으십니다. 기적을 베푸셔서 해방시켜주셨습니다. 광야 40 동안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여주셨습니다. 마실 물을 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인도, 보호하여 시는 전능하신 분이심을 증거해 보인 것이 출애굽입니다. 과거에 적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증거해 보이신 하나님이 오늘, 우리들의 아버지라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아버지 하나님이 오늘도 구원해주신 우리들을 반드시 가장 좋게 인도해주신다, 과거에 기적 이루신 하나님이 현재에도 기적을 이루신다, 채워주신다, 그렇게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입을 넓게 여는 것은 우리의 말을 믿음의 온전히 바꾸는 것입니다. 찬양과 감사의 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감사하는 말을 실천하며 찬양할 기적을 이루어주셨음을 증거해보입니다.  

여호사밧 왕이 모압, 암몬,  마온이라는 나라들  연합군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군사력으로는 도저히 막아낼 없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야하시엘이라는 사람을 통하여 말씀해주셨습니다, “적군 많다고 놀라거나 두려워 말라. 전쟁은 내게 속한 것이다, 여호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다음 일찌기 여호사밧이 여호와께 감사하세, 자비하심이 원하도다!”하고 백성들이 찬송을 부르게하며 적군을 향하여 나아갔습니다. “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치게하시므로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대하20:21-22)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떤 형편에서나 처지에서 일지라도 감사의 말을 하고 찬송을 드릴 반드시 일하십니다, 도와주셔서 이기게하십니다, 모든 것이 차고 넘치도록 채워주십니다, 할렐루야, 믿으시면 아멘하십시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안에서 행하되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다.”(2:6-7)

 

그리고 입을 넓게 여는 희망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말한 그대로 되어지는 힘입니다.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을 누리거니와"(잠13:2), 복을 누리는 말을 하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귀에 희망과 가능성의 말을 들려드리는 사람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들으시는 대로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세가 출애굽 한 후 가나안 땅에 12명의 정탐들을 보냈습니다. 40일 동안 가나안을 정탐하고 온  10명은 "안됩니다, 못 올라갑니다, 패합니다, 죽습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말의 결과대로 그들은 못 올라가고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됩니다, 가능합니다, 이깁니다, 올라갑시다", 그렇게 말했기에 말한 그대로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말은 말 한 그대로 되게하는 힘이 있습니다. 더우기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에게 들려드린 말 그대로 이루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믿음은 있다, 합시다입니다. “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9:23)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 에서 내가 모든 것을 있느니라.”(4:13)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이라.”(71:14)

 

입을 넓게 여는 영원히 존귀하신 우리의 주님, 예수님이 주신 사명에 최선을 대해 순종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3)  예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때를 얻든지 얻든지, 쉬울 때든지 어려울 때든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럴 우리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해주십니다.”  


입을
넓게 엽시다. 우리 모두 함께 믿음으로 입을 넓게 엽시다. 감사 말을 합시다. 하나님께, 서로에게 합시다. 출애굽의 하나님이 리의 믿음을 사용하셔서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가십니다. 현재, 우리 가운데서 이루어가십니다. 소망을 담대히, 힘있게 말합시다그리고 예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합시다. 그렇게 입을 넓게 열면 우리 하나님이 반드시 채우십니다, 풍성하고 넘치도록, 하나님의 모든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