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물

                                             사도행전 8 14 – 25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주고 줄로 생각하였으니…”(8:
20),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결코 으로 없다는 베드로의 지적입니다.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마리아 교회에 갔습니다. 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랬을 성령 하나님이 사마리아 교인들 위에 임하셨습니다.그것을 시몬이라는 마술 자신도 누구에게든지 안수하면 성령을 받게 해달라고 돈을 주며 베드로와 요한에게 요청했습니다. 시몬은 마디로 가짜 교인이었습니다. 성령이 누구인가, 성령 것이 무엇인가를 몰랐습니다. 자신은 마술사인데 마술은 사람들 속여서 인기를 끌고 돈도 버는 기술입니다. 마술을 행하는 보다 성령을 받는 것이 좋게 보여서 혹시라도 성령을 받을까  돈을 주며요청한 것입니다. 베드로가 시몬의 잘못 마음과 생각을 알고 꾸짖고 책망하면서 하나님의 선물 결코 주고 없다고 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입니다. 베드로는 성령이 임하시는 것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선물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받는 것입니다. 받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받은 선물을 자의 호의에 보답하고져 힘써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무엇인가요?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자라 하지 않고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 없느니라.”(고전12:3) “예수님이 주님이시다”, 그렇게 믿고 고백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렇게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이 주님이다 라는 고백 성령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못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마음과 인격을 감동시키셔서 그렇게 고백하도록 도우시는 것입니.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사랑입니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음바됨이니.”(5:5) 성령 하나님은 안에 계시면서(고전3:16)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입니다. 무조건의 사랑입니다. 랑으로 마음을 감동시켜주십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도록 도와주십니다.


오늘은
성령 강림주일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40 동안 랑하는 제자들에게 여러번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날까 구원해주신 제자들과 함께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끝까지 모든 족속에게 가서 전하라는 분부도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그런 사명을 감당하도록 성령님이 너희들에게 오실 것이, 그러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  그렇게 분부하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예수님의 11 제자들과 성도들이 예루살렘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마음을 전혀 같이하여 도하며 기다렸습니다. 10일이 지날 때였습니다. 홀연히 바람 처럼 강하게, 불처럼 뜨겁게 성령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강림하신 것입니다.  2 천 여 년 오늘 주일에 성령이 임하신 것입니 . 성령 하나님이 모여 기도하던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과 인격을 온전히 변화시켰습니다.

오늘의 본문을 증거하는 베드로를 보세요. 복음서의 베드로는 너무 변화가 심한 성격이었습니다. 물론 예수님을 주님이고 살아계신 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런 베드로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번이나 부인했습니. 믿음을 천하지 못한 형편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도망쳐버린 비겁한 제자였습니다. 그런 베드로가 성령 강림 이후 어떻게 살았는가, 사도행전의 베드로입니다. 복음서의 베드로와는 하늘과 차이입니다. 사도행전의 드로는 지혜와 용기가 충만했습니다. 지혜는 성령 하나님이 주시 하늘의 신령한 지혜였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깨달음이었습니다. 죽음을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였습 니다. 십자가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님만이 구세주이고 주님이라 목숨을 걸고 증거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베드로가 그렇게 담대하고, 용감하게, 지혜롭게 예수님을 증거하게 것입니다. 베드로의 가슴 사랑을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랑이 넘쳐 나서 사랑을 증거하지 않을 없도록 성령께서 사랑을 부어주신 것입니다.

 

지난 새벽 선교회 Dawn Mission”라는 선교회를 소개하는 책자와 함께 선교회를 시작한 분의 간증 서적이 배달되었습니다. 최하진 이라는 분입니다. “ 생을 주님께 걸어라 이름의 책이었습니. 분은 지금 중국 만주 할빈 지역에서 유치원, , 중고등학 교를 지어 선교하고 있습니다. 소위 미션 스쿨입니다. 분은 한국의  KAIST 에서 28 살에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대전 있는 대덕 연구단지에 취직해서 아주 괞찮게 살았습니다. 그러는 어느 정말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태 앙으로 그저 교회를 다니는 중이었는데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 니다. 창세기 11 32 절에 왔습니다, “데라는 이백오세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데라는 죽었더라 말씀이 마음 속에 자꾸 맴돌았습니다. “ 최하진, 은퇴하여 80세에 충남의 휴양지 유성에 골프를 즐기다가 죽었더라”, 그렇게 끝나버릴 것이 아닌가? 성령 하나님이 성경 말씀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로 지금 할빈에서 17 여년 학원 교를 하며 많은 중국인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여 수님의 제자로 삼아가고 있습니.성령 하나님이 마음 속에 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가장 크고 좋은 은혜는 성령님이 마음속에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게 넘쳐나는 것입니다. 저의 말씀 들으면서 그러면 하나님이 선교지로 나를 보내시면 어떻게 ?”, 그렇게 염려하실런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보내시면 가야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곳에서 지금 마치 선교지에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해 보이며 사라고 르셨습 니다. 어디에서 살건 간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우리의 가슴에 강물 처럼 넘쳐나는 것입니다그리하여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리며 증거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그렇 사랑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반드시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기쁨입니다. “사도들은 름을 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나니라.”(5:41)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예수님이 구세주라고 증거하자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모인 공회가  위협을 느껴 들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밤에 천사들을 보내어 감옥 문을 열어 나오게했습니다. 공회가 이상 전도하지 말라고 베드로  사도들에게 엄중 경고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 때문에 감옥에 갇히기도하며 모욕을 당하고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는 중에 오히 그들은 기뻐했습니다.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주시 예수님의 기쁨입니다. 진짜 예수쟁이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쁨입니다. 기쁨이 속에서 넘쳐납니다. 기쁨이 배에서 강물 처럼 넘쳐나리라는 말씀대로 성령이 주시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기쁨 절대 기쁨입니다. 세상의 처지, 형편을 초월해서 넘쳐나는 기쁨입니다.  기쁨의 이유는 오직 가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주시 구원의 기쁨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평강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락이라.”(14:17)  평강은 성령 하나님이 마음과 감정과 생각을 온전히 다스려주실 맺히는 열매입니다. 앞날에 대한 염려나 근심이나 걱정, 불안, 절망스러운 마음, 미움, 원망, 그런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쳐내는 힘이 평강입니다.


지난
주간, 한국 사람들은 아픔과 슬픔을 마음 깊이 느꼈습니.  이제 모든 한국 사람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진정으로 하나가 되어 참된 자유와 평화의 번영의 민주국가를 이루어가야겠습니다. 길만이 폭탄으로 위협하는 북한을 사랑 힘으로 이겨낼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남긴 유서의 마지 부분의 문장입니다, “원망 하지 말라”, 말이 한국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져야겠습니다.  원망 분열하여 망하게하는 어두움의 세력입니다. 세력을 물리쳐 이겨내는 힘은 성령이 주시는 평강의 힘입니다.

                                                                                                                                       

한국의 전남 목포 예원교회를 담임하고있는 김원배 목사님이 전대통령에 회고의 글을 썼습니다. 김목사님은 노대통령을 좋아하고 지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대통령으로 있을 다른 종교지도자들 함께 청와대에 초대를 받아 갔었습니다 대통령은  여러차례 본인은 링컨과 같은 대통령이 되는 희망을 말했습니다. 그래서 무현이 만난 링컨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책도 지었습니다. 김원배 목사님이 노 대통령의 그런 소원을 알고 있기에 청와대에서 대화중 직접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링컨을 위대한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믿음과 성경이었는 링컨과 같은 대통령이 되실려면 링컨처럼 믿음을 갖고 성경을 읽어야하지  않을까요?”

 믿음과 성경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믿음을 주셔서 믿음으로 성경 읽도록 도와주십니다.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이 왕이심을 인정하 예수님이 다스려 주시기를 사모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평강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이 다스릴 예수님의 평강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섬기기에 예수님의 강을 누리고 평강을 다른 사람에게 끼쳐주는 사람은 비록 세상적으로 대통령이 아닐지라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영원히 아름답고 위대하게 살았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칭찬하시며 상을 주십니다.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능력입니다. “오직 성령이 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리라.”(1:8)  예수님만이 구원이고 기쁨이고 평안입니다, 그렇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내가 있는 곳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끝까지가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있는 능력을 성령 하나님이 선물 주십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령의 충만한 은혜입니다. 성령이 온전히 다스려주시고 통치하시고 주장하시고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 은혜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구하면 성령님이 온전히 임하셔서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곳에서 우리들도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갈 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과 평강, 그리고 능력으로 충만케  하여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