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떨기의 세력을 이기는

                                              마가복음 4 1-9

미국의 도시에서 식당업을 아주 성공적으로 하는  어느 분의 간증입니다. 분이 주에 번씩 식당재료 도매상에 갑니다.  곳에 오는 많은 한인 식당 주인들을 만나면서 분이 가지를 발견한 것입니다, 대부분 온유하고 평안한 모습 보다는 거칠고 신경질적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같아 놀라면서 그럴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식당을 경영하는 중에 대하는 많은 사람들로 부터 시달림을 받다보니 마음이 거칠고 여유가 없게 것이구나, 그렇게 깨달았습니다. 분이 새롭게 결심한 것입니, 우선적으로 내가 일은 나의 마음 관리이다, 삶의 스트레스가 비록 클지라도 가운데서 마음의 평안과 여유와 온유함을 지키고 키워가도록 더욱 힘써야한다, 독해지지기 보다는 강해지자.

마음의 평안과 여유와 온유함은 가장 귀한 인격의 열매들입니다.  행복과 만족을 누리게하는 열매들입니다.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4:7) 자라나지 않아야할 가시떨기가 자라난 것입니다가시 떨기의 세었습니다. 자라나서 열매를 맺어야할 식물의 기운을 막아 버린 것입니다. 결과는 결실치 못하였고”, 열매를 맺지 못하게 것입니다. 뿌려진 씨가 열매를 맺어야하는 그만 자라나지 않아야 가시떨기의 세력에 의하여 숨이 막혀버린 입니다. “기운을 막으므로 목이 졸려 숨을 쉬지 못해 죽은 것입니다, 질식한 것입니다.

비유를 들려주시는 예수님은 말씀이라고 14절에서 르쳐주십니다. 성경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는 씨입니다. 그러기에 뿌려지고 심겨져서 30, 60 , 100배의 열매를 맺을 있습니다. 열매를 맺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안타깝게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시뗠기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가시떨기의 힘이 세어 뿌려진 씨의 기운을 막아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합니다. 뿌려진 씨가 열매를 맺지 못하게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세력들을 물리쳐 이겨내 야하는 것입니다.

 

잔디나 밭을 돌본 분들은 경험한 일입니다. 자라나야할 잔디나 물보다는 자라나서는 안된 잡풀들의 힘이 세다는 것입니다. 민들레의 번식력은 아주 셉니다. 그런 잡풀들이 자라는 주위에는 디가 자라기가 힘듭니다. 식물 보다 세게 자라나기에 식물들은 치어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어릴 벼를 심은 논을 보면 자라나서 안되는 잡풀은 색깔이 푸르고 잎사귀는 두껍고 거칠었습니다.

 

가시떨기의 세력을 떨쳐 이겨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열매를 대할 있습니다. 믿음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가시 떨기 세력들이 있습니다.

 

먼저 염려입니다.

세상의 염려…”, 예수님이 19절에서 첫째 세력이 염려라고 지적하십니다. 믿음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기 위해서는 먼저 염려라는 시떨기 세력을 물리쳐내야합니다. “염려 마음의 중심이 나누어져서 헷갈리게하는 세력입니다. 시간을 낭비하게하는 세력입니다. 건강에도 해를 끼치는 세력입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보고에 의하 염려꺼리는 이상(50%) 전혀 염려하는대로 일어나지 않거나 있을 없는 일들입니다. 나머지의 40%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나머지의 9% 염려해야 될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염려꺼리 99%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창세
20장에 의하면 아브라함이 번은 곳에서 남쪽으로 옮겨갔습니다. 살다보면 이사를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겨간 곳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속인 것입니다. 옮겨간 , 그랄 지방은 분명히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땅입니다. 이방 땅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민을 것은 아니었습니다. 같은 나라 안에서 이사를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내를 누이라고 속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속인 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창세기 18 에서도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내려갔을 때였습니다. 때도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는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것임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지금 다시 내를 누이라고 속이는 일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랬을 까요? 염려 때문입니다. 아내는 미인이니까 아내만 살려두고 자신 죽이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염려라는 가시떨기의 세력은 믿음과 축복의 조상이라고 성경이 거하는 아브라함 까지도 흔들어서 헷갈리게 만든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르신 제자들을 그들 모두가 염려라는 세력에 붙잡혀있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염려하지 말라, 염려함으로 키를 자나 더할 있는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라 면하셨습니다. 시간이 흐른 베드로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봅니.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들려주신 말씀들을 되새겨봅니다. 그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 주님의 염려하지 말라였습니다. 그래서 베드로 사도는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를 권고하심이라”(벧전 5:7) 권면합니다.

 

물리쳐 이겨야할 가시떨기의 세력은 재리의 유혹입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 예수님이 가르쳐주시는 가시떨기 세력입니다. “유혹입니다. “속임수, 기만성입니다. 실제보다 배로 크게 늘려 과장한 약속입니다. 사단이 그렇게 유혹하는 입니다.  돈이 최고다그렇게 속이는 것입니다.

오늘 모든 사람들을 속임수로 유혹하는 사단의 전략입니다, 물질 만능주의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릴 필요 없이 돈만 많이 벌면 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생각의 끝은 파멸입니다.

                                                                                                                                                지난 가장 세계적인 뉴스는 마이클 잭슨의 죽음이었습니다. 미국, 나아가 세계 대중 가요의 , King of Pop 심장 마비로 50 세에 땅을 떠난 것입니다. 옛날, 엘비스 프레슬리나 비틀즈 못지 않게 인기를 누리고 돈도 많이 같습니다. 나름대로 상을 살았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년 간의 가수의 삶은 마디로 엉망이었습니 . 그렇게 되었을까,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 가지는 돈이  너무 많아 자신의 낭비벽을 넘어서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재리의 유혹입니다. 물질은 다스리지 않으면 속여서 고귀하게 살아야할 일생을 종으로 만들어 진정한 만족이나 행복이나 기쁨을 누리지 하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무엇인가요?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선포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앞날의 주인도 하나님입니다. 그러기에 주인이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자녀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다는 확신입니다.

그러기에 바울 처럼 자족하고 만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울 도를 통하여 특별히 현재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것이 일체의 비결이라고 빌립보서 4장에서 가르쳐주십니다그리고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견이 이익이 되느니라
모데 전서 6 6절은 증거합니다. “ 이익입니다. 경건, 믿음으로 사는 것이 이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떨 때인가요? “자족 하는 마음입니다. 현재 있는 것에 진정으로 감사하고 만족하는 입니다. 그럴 하나님은 그렇게 감사하고 만족하는 믿음을 보시고 믿음이 이익이 되게 만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재리의 유혹이라는 가시떨기의 세력을 항상 물리쳐내어 이익, 풍성한 매를 맺는 앞날이 되도록 성령께서 도우시고 인도해주시기를 간구 합니다.

 

기운을 막는 가시떨기 세력이 있습니다, “기타 욕심입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실치 못하게 되는 것이요.”(19)   말씀을 막아 열매를 맺지 못하게 세력입니다, “욕심입니다. 누가복음 8 14절은 욕심을 일락이라고도 표현합니다. 현세주의입니다. 현세에서 누리기 위해 영원한 나라에 무관심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현세적인 것들에 대한 욕심들이 더욱 가득차게 됩니다.

 

욕심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어떤 욕심이냐, 무엇을 이루 위한 욕심이냐 입니다. 믿음을 키우는 데도 선한 욕심이 있어 합니다. 그저 그저 턱걸이하듯 겨우 예수님의 생명책에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얼굴이나 내밀자, 그런 자세로는 결코 믿음을 키우지 못합니다. 선한 영적 욕심을 가져야합니다. 그럴 세상의 불신자들을 지배하는 기타 욕심들을 이겨낼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 15) , 죄를 낳는 욕심, 그런 욕심은 말씀을 막는 세력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욕심은 바울 처럼 십자가에 못박아야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았느니라.”(5:25)

 

15 살에 완전히 실명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전라남도 승주군 전면 삽재 팔동, 기차가 서는 곳에서 구불구불 산길을 따라 20리길, 아주 시골, 너무 가난하여 중학교에도 진학할 없어 집에서 농사 일을 도우는 중에 만난 시련과 환란이었습니다완전히 못하게 것입니다. 실명보다 소년을 절망의 늪으로 빠뜨린 어두움의 힘이 있었습니다. 눈의 기능은 전체 기능의 99% 해당하다는 비과학적인 판단(통념)이었습니다. “나는 99% 잃어버렸구나. 버림 받은 , 이제 나의 인생은 끝이구나!” 여러번 자살할려고 했습니다. 아주 가난한 농촌 환경, 장애자들을 아주 냉대, 멸시하던 1950,60,70년대 한국의 국민의식 가지도 소년에게 희망 주는 것은 없었습니다. 겨우 겨우 서울 맹아학교를 다녔습니 .  하루는 100 이상이 모인다는 호기심 때문에 1973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빌리그래햄 목사님 전도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전도대회에서 복음을 듣고 복음 안에서 빛을 보며 희망을 가졌습니다. 년은 얽메였던 절망의 가시떨기 세력들을 떨치고 믿음 안에서 새로 꿈을 가셨습니다. 한국에서 총회신학대학을 졸업한 미국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분의 고백대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이루신 적들이었습니다. 럿거스 대학에서 박사가 되어 한국으로 돌어가 모교인 총회신학대학교에서 가르치며 밀알 선교단을 이끌고 이재서목사의 일생입니다. “내게 남은 1% 가치 이름의 책으 펴낸  간증 자서전에서 목사님이 내리는 간증의 결론입니다, 시력이라는 1% 잃었지 내게 남은 것들은 너무 많았고 귀중했다, 남은 것들에 대해 진정으로 감사했을 잃은 1% 내게는 오히려 축복의 통로였다. 

없는 것이 아닌, 잃어버려진 것이 아닌, 현재 남은 , 현재 자신에게 있는 것에 대한 참된 감사는 가시떨기 세력을 이겨내는 힘 임을 체험 것입니다현재 내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너무 크고 놀랍다는 믿음이 가시떨기세력들을 이기는 능력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15살에 찾아온 시력 상실이라는 것이 오히려 축복의 통로가 되었음을 감격해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진 믿음이라는 나무에 풍성한 열매가 맺히게 합시다. 가시떨기의 세력을 떨쳐이겨내는 것입니다. 염려입니다. 재리의 유혹입니다. 기타 욕심입니다. 그리고 절망과 원망이라는 어두움의 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들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우리의 주님입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나님께 감사하노라.”(고후2:14)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 ,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16:33) 이기신 예수님이 우리 모두도 믿음으로, 소망으로, 사랑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