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이 지구위 65억 여명 중 하루에 이 땅을 떠나는 사람의 정확한 수는 모릅니다. 그렇게 죽어가는 절대 다수는 조용히 갑니다. 그러나 가끔, 한 사람의 죽음이 세상의 관심을 집중시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625일에 죽은 마이클 잭슨입니다. 그는 King of Pop이라고 불리워집니다. 그의 앨범,스릴러, 한 장만도 1400만장이 팔렸다고합니다.앨범 75000만장 판 전설의 가수, 80-90년대 세계인들에게팝 음악 미국 문화 자체인 그이지만 50세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생의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그의 유가족들, 특별히 세 자녀들 위에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나아가 그의 죽음이 주는 의미가 무엇일가를 되생각하게 됩니다. 그는 확실히 영적으로 방황했습니다. 이단 종파들은 물론 유대 랍비들로 부터 영적 도움을 구했던 것 같습니다. 유명, 무명이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의 닻을 어디에 내리는 가입니다. 오직 성경, 성경의 대 주제인 살아계시는 예수님,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와 사랑과 언약 만이 참된 안식과 영생에 이르는 길입니다. 죽은 잭슨의 인생 후반은 여러 가지 일들로 얼룩진 면도 있었습니다. 물론 어린아이 들에 대한 관심과 구제에도 힘쓴 따뜻한 면도 있었지만 물질과 인기는 관리할 수 있는 범위와 한계에 넘게 주어질 때 오히려 그런 것들이 해가 됨을 그의 생애가 보여줍니다. 그는 특별히 흑인들로 부터 백인을 꿈꾸는 흑인이라는 지탄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의 백인의 모양새 때문이었습니다. 백반증치료 과정에서 색소를 잃어 특별히 얼굴 피부가 희게 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아버지를 닮아가는 게 싫어 성형했다는 잭슨의 말이 사실이라면 아버지 된 우리들은 더욱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 함을 절감합니다. 수 많은 관중들을 열광케했던 그의 독특한 몸짓과 함께 애소적인 가느다란 음성의 노래, 그 모든 것은 현세적, 인간의 촉감적인 흥분을 일으킨 것입니다. 바람처럼 지나가 버리는 유행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영혼들이, 더욱 힘을 다 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운이 우리에게 넘치기를 기도합니다.주님 만을 더욱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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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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