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66년 미국으로 유학온 이덕선씨는 현재 ATG라는 회사의 창업주입니다. 직원 600명, 년 매출액 8000 만 불의 콤푸터 업체로 미국 국무부, 국방부, 육.해군등이 고객입니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기에 10월 29일, 한국의 카톨릭 대학교에 100만불을 장학금으로 내어놓았습니다. 별스러운 선행도 아니라고 강조하며 “부모님께 나눔을 배웠다”고 간증했습니다.그 분의 성공의 7가지 비결은 “외국어를 익혀라, 열심히 일하라, 좋은 사람들을 끌어당기라, 인간 관계를 잘 맺으라, 옳은 일을 하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그리고 나눠라”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옳게, 최선을 다해 일하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며 많이 나눌 수 있도록 복을 누리는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의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2. 결혼 축의금 전액기부로 캄보디아에 교회를 세운 분들입니다. 이민욱(공연 기획가)양재희(성악가) 부부입니다. 이들 부부가가 “썸보웨딩” 교회를 건축하게 된 것은 어릴적 부터 꿈 꾸어온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부터 결혼식을 멋진 콘서트로 하고 축의금으로 가난한 나라에 교회를 짓겠다는 꿈”을 가져온 신랑 이재욱씨의 그 꿈을 주님은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꿈을 꾸고 그런 꿈을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도 어릴 때 부터 꾸도록 기도하십시다. 3.이광우씨, 그는 지금 78 세의 장로님인데 시가 20억의 땅을 교회에 헌납했습니다. 36세 때 결핵으로 피를 토하며 죽음 직전에 도달했을 때 집 가까운 교회에서 열린 이성봉 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했습니다. 집에 돌아오자 마자 성경을 폈습니다. 열왕기하 20장이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중병에 걸렸을 때 간절히 기도하여 15년 간의 생명을 연장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그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건강히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돌다리 교회”를 충성을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 중국 하얼빈에 조선족울 위한“임마누엘”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땅을 헌납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직 한 분 뿐이신 구원의 주님, 치유자, 그리고 모든 것의 공급자이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증인되는 삶으로 살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