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한 번에 한 숟가락씩 먹습니다. 배가 몹시 고프고 급하다고 두 숟가락의 음식을 한꺼번에 먹지는 않습니다. 한 번에 한 숟가락씩 꾸준히 잘 씹어서 먹는 것은 극히 정상적이면서도 중요한 일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영적 생활에도 한 번에 한 숟가락씩 영의 양식을 먹는 것은 필수입니다.“생명의 삶”은 매 달 평신도들이 영의 양식을 그렇게 먹는 간증들을 소개합니다.11월호의 간증입니다:“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하였느니라.(행3:16)”, 오랫동안 희귀한 난치 심장병으로 고생하던 한 여 성도가 하나님의 고쳐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늘 불안해 하는 중에“완전히”가 가슴에 부딛쳐왔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완전히” 고쳐주셨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 후 건강과 평안을 누리며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살아 운동력이 있는 하나님의 영원한 진리이자 오늘을 사는 “나” 에게 하나님이 직접 들려주시는 나의 영적 양식입니다. 곧 나에게 생명과 기쁨과 치유와 소망을 불러 일으켜 승리하게 하는 능력과 지혜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그렇게 받아먹는 것은 마치 한 숟가락의 밥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을 기록하게하신 성령 하나님의 가르쳐주심과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며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할 때 하나님은 그날 하루를 살기에 충분한 영의 양식을 한 숟가락 이상 주십니다. 한 구절, 한 마디의 성경 말씀이 성도님의 하루를 최고, 최대의 복된 삶을 살게하는 원동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대와 확신을 갖고 할 수 있으면 매일 10분, 혹은 15분의 시간을 내어서라도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생명의 삶”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교회 평신도들의 간증 보다 더 은혜스럽고 확실하게 구체적으로 영의 양식을 매번 한 숟가락씩 받아 먹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가를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은 기록된 성경을 통하여 성도님이 오늘을 가장 복되게 사는 데 필수인 영의 양식, 곧 “레마”를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