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중심되는 한 본능은 받는 것입니다. 받아야 되는 과정도 있습니다. 성장기의 자녀는 부모님의 사랑과 돌봄을 받아야합니다. 배우는 학생들은 스승들의 가르침도 받아야합니다. 받되 겸손히, 감사히 받는 것은 좋습니다. 모든 것 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선물은 받아야합니다. 죄용서함 받아 영생 구원 얻어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되는 데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받아들여야합니다. 그런데 받는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기 위함이어야 합니다. 일평생 받기만하다 끝나버리는 삶은 가장 의미와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구원이라는 최고, 최대의 선물을 공짜로 받았으니 받은 것에 감사하며 보답하고져 주고 섬기는 것입니다. 대한 민국이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가 된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25일 파리에 본부를 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가 한국을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인정한 것입니다. 1950년 대의 한국 국민 1 인당 평균 일년 소득액이 50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2만 불입니다. 무려 400 배의 증가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인정된 것입니다.한국이 세계에서 10 번째로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한국이 지난 50 여년 동안 그렇게 크게 경제적으로 발전한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받는 자리에서 나아가 주는 나라와 국민이 되어 “선한 일에 쓰임받는 하나님의 친 백성”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실 한국 교회가 지구촌의 2 백여나라에 2 만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은 주는 한 예입니다. 선교는 주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대로 빵과 사랑을 함께 줌으로 복음인 예수님을 믿어 예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북에도 할 수 있는대로 지혜있게 주어야합니다. 이북이 지금의 가난한 상태 이대로 통일이 된다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큰 혼란과 어려움이 한 반도 전체에 임할 수 있습니다. 이북이 경제적으로 더 많은 발전을 이룩한 후에 통일이 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북의 경제, 사회적 수준을 높이도록 더 많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이 도움이 필요한 나라들에 경제적인 도움을 후하게, 계속해서 더 많이 주도록 경제적인 성장과 부흥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그 무엇보다도 한국 교회가 아직 미 전도 종족이나 나라들에 복음을 더욱 힘을 다해 주도록 성령께서 주장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