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벌고자했던 것은 분명히 돈이었다. 그러나 그가 갖고자했던 것은 아들과 지낼 수 있는 작은 공간, 약간의 음식, 그리고 그 속에서 느껴지는 작은 행복이었다”,흑인으로서 한 때 일년 이상을 무숙자로 지내야했던 Christopher Gardner의 자서전,“행복을 붙잡고져,The Pursuit of Happiness”,에 대한 평가입니다. 가드너는 미국의 가장 어두운 한 면인 무숙자로 무숙자들을 위한 쉘터나 지하실 화장실 등에서 살아가야 하기도 했습니다. 더우기 그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래된 의료기구 판매원, 주식 중개인 등으로 일했지만 가난은 결코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아내도 견디다 못해 달아나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비록 Homeless이지만 Hopeless일 수는 없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어느 고객이 그의 정직과 성실을 눈여겨 본 후 뉴욕의 증권 회사에서 일하도록 도왔습니다. 무숙자 이후 23 년 만에 Chris Gardner International Holdings 라는 증권 회사의 주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 회사는 약 1억 8000 만 불의 자산 가치가 있습니다.“넌 누구한데서라도 '넌 할 수 없어!’란 소리를 들어서는 안돼, 아빠 한테서도 말이야,알겠지?”, 아들을 교육시키는 한 장면입니다. 가드너 처럼 인생 바닥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드너로 부터 우리가 얻을 교훈은 절대 희망을 붙잡는 믿음의 성숙과 진보입니다.하나님이 구원해주신 자녀의 최대의 보장이나 빽은 어디에 있는가요? 하나님입니다.구원해주신 자녀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축복,인도,형통케하시는 하나님입니다.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가드너 못지 않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능력주시는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것, 곧 선택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행복”입니다. 성공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다 행복자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단순히 성취나 축적이 결코 주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주시는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어떤 형편에서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예수님을 왕으로 다스림을 받는 것입니다. 강림절입니다. 올 해의 이 성탄 계절에 우리 모두 다시 새롭게 "나의 행복은 예수님입니다!"를 힘차게 고백하며 그 행복을 삽시다. 나아가 그 행복을 아직 만나자 못한 영혼들에게 행복의 감화와 감동을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 예수님을 만나게하는 계절 되게 하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