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56 세의 비교적 일찍 이 땅을 떠난 Steve Jobs가 2005 년 Stanford 대학 졸업 연설의 결론 부분입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먼저 그 분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유가족들을 위로의 주님이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분이 기여한 공적들은 벌써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그 분의 일생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삶의 굴곡들을 이겨내고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자신만의 독특함을 십분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출생 후 몇 주만에 입양되어 양부모님의 양육을 받았고 대학은 6 개월만 다녔고 30 세에 자신이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났고 그리고 50 세 전 후에서 암으로 고난을 거쳐갔었습니다. 결코 평탄한 일생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아픔이나 고난을 오히려 더 큰 발전의 기회로 삼아 도약을 거듭한 일생이었습니다. 그 분의 졸업 연설의 결론 부분을 믿음으로 사는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갈구하라, Stay Hungry!”더 나은 발전과 진보와 성장과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열매를 맺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실천해야할 사실입니다. 영적으로 갈급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고 깊고 아름답게 가꿀려는 열망이 믿음 생활에 필수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갈망하고 예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구하기에 최선을 다하도록 성령의 감동하심과 인도하심과 도우심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기를 간구합니다.“우직하라, Stay Foolish!”구원과 영생의 주님 예수님의 제자로 예수님의 복음 증거, 곧 영혼 구원을 위해, 예수님이 주인과 왕으로 통치하시는 영역이 더욱 넓어지는 천국 확장을 위해 “죽도록 충성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도도“뱀 처럼 지혜롭게”, 진정한 영적 분별력으로 영적 싸움에서 늘 깨어 승리하며 시간과 은사와 기회와 물질의 낭비가 없게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현세적인 약싹빠름의 이기주의는 결코 아닙니다.“비둘기 처럼 순결함”, 곧 예수님을 위한 일편단심의 충성과 헌신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어리석게 보여지기까지 오직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예수님의 증인으로 올인하여 순종과 충성을 바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