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아 (2 ”아”)를 아시나요?”, 이 질문이 요즈음 한국 젊은 지성인들 사이의 화두(話頭)라고 합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아바타”와 “아이폰”이라고 합니다. 저는 전 세계적으로 떠들석한 “아바타” 영화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물론 “아이폰”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그 “아이폰”을 만든 장본인 인 스치브 잡스가 콤퓨터 정보 세계를 놀라게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아이패드, iPad”를 소개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 패드”는 콤퓨터 세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이 패드”를 발표한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이 큰 도전을 주는 말을 했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 잡으려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합니다.” 기술보다 사람이 앞서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요? “세상 보다 더 앞서 가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모든 기술을 다 터득했기에, 세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기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기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다 소유하시는 역사와 시간의 주인, 특별히 영원을 다 아시는 예수님이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양은 목자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의 모든 것 되시는 인도자 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올 해 우리 교회에 6명의 “목자(녀)들”을 세우셨습니다. 그 목자들이 우리 교회의 목장들을 인도합니다. 그들을 세우신 대 목자장이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자들이 모든 면에서 모범이거나 흠이 없기 때문 만은 아닙니다. 2010 년 한 해, 맡겨주시는 목장을 돌보겠다고 순종한 그 믿음을 예수님이 크게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은 속한 목장 모임에 기도하며 참여하십시다. 특별히 세워주신 목자(녀)를 위해 기도하십시다. 성도님을 구원하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내가 너를 나의 피 값으로 사서 구원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되는 권세를 주었다, 이제 부터라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나의 제자 답게 살려므나!”그 길은 목원으로 함께 말씀과 기도로 삶을 나누는 진정한 돌봄을 통해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