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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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장사지낸 후 3 일 만에 부활하셨습다, 그것은 진짜 일어났던 일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어떤 일이 과거에 일어났다는 것을 사실로 믿게하는 근거들이나
도움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저 막연히 “카더라”에 기대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역사 교과서가 있습니다. 역사학자들이 최선으로 손에 닿을 수 있는 자료들을 연구, 종합하여 그런 일들이 역사속에 일어났었다고 전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예컨데 “이순신 장군이 12 척의 배로 몇 백 척의 일본 해군을 파멸시켰다”는 그저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근거를 둔 것이 아닙니다. 분명한 기록을 근거로해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역사적 증거들이 있습니다. 먼저 성경의 주장입니다. 성경은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글로 기록하여 남겨진 역사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입니다,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태반이나 살아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4-8절) 성경의 역사성을 부인하면 나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 부활의 역사적 사실성은 예수님의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것입니다. 사도들을 비롯한 초대교인들이 순교하기까지 증거한 멧세지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로마 황제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기독교인들을 무참히, 무수히 죽였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의 시신을 찾아 반증의 증거물로 제시했다면 구태여
기독교인들을 죽이지 않고도 손쉽게 기독교와 교회를 벌써 없애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난 2천년동안 백 만 명 이상이 예수님의 시신을 찾을려고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예수님 부활의 사실성은 사도행전과 그 이후의 모든 성도들의
변화된 삶입니다. 부활이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라고 믿고 증거했다면
모든 성도들의 믿음은 기짓 위에 집을 지은 것입니다.그렇다면 박해와 온갖 불신의 공격이라는 창수와 비바람에 그
집은 벌써 무너져도 수 백 만 번 무너졌을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의 부활을 역사적인 사실로 믿고 고백하기에 순교의
제물로 피를 바치는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부인하는 것은 마치 백주에 태양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다름 없다.”(김준곤 목사님) 부활하신 예수님이시기에 영원히,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며 소망과 인내로 승리케
하여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