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세상을 떠난 뒤 하나님으로 부터 무슨 말을 듣고 싶은가요?””’잘했다!’입니다.”4일,99
세로 이 땅을 떠난 John Wooden의 대답입니다. 그는 장수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스포츠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미국의 경제공항 때인 1930년 대 초 퍼듀대학의 최우수 농구선수였을 뿐만 아니라 그
후 UCLA의 농구 코치로 그 농구팀을 88
연승, 통산 620 승리로 이끈 전설적인 체육인이었습니다. 그의 뛰어난 코치 실력보다 더욱 뛰어난 것은 삶이었습니다. 큰 부가 보장되는 나이키 회사의 광고비 사양,
1985년 사별한 아내를 향한 사랑(“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여자였다”), 농구 선수들의 운동화 끈을 메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여 기본적인 기술이나 삶의 태도를 가르친 인격,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존귀한 일생이었습니다.”남을 도와라, 매일을 매스터 피스로 만든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우애를 예술이라고 생각하라, 좋은 책에 파묻히라, 받은 복에 매일 감사하라, 무엇보다도 성경을 열심히 읽어라…”, 미국 땅에서 그처럼 존경받는 많은 2세 지도자들이 각 분야에서 배출되도록 기도합니다. / “미국에서 열심히 일해 돈 벌어 자녀들 좋은 대학에 보내는게
전부인가요? 아닙니다. 미국 사회에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가 삶의 동기이어야합니다. 저는 그게 아니라면 미국에 오지 말라고 합니다. 보답해야지요!”,“테네시의 슈바이처, 영웅”이라고 불리워지는 김유근 박사의 호소입니다. 그 분은 어릴 때 미국에 목사님이 될려고 왔다 암전문의사가 되었습니다. 낙스빌에서 1993년 부터 지금까지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 7만명을 무료로 돌보아주고 있습니다. 2005 년에는 “Free Medical Clinic”을 설립해 풀타임으로 무료진료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외받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데
쓰는가로 성공여부를 판단합니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을 실천할 뿐입니다.” 이북에서 장로교 목사님이었던 할아버지의 믿음을 물려받아 믿음으로
사는 자랑스럽고 귀한 1세 한인입니다. 우리에게 한 번 허락되는 일생을 어떻게, 어떤 사람으로 살아왔는가, 남은 앞날을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예수님을 닮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민 일세인 우리가 먼저 섬기고나눔의 삶을 살기에 후세들이 그 발자취를 따르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