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건강함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입니다. 2500 여년 전의 공자님도 인간이 누릴 다섯 가지 복들 중에서 강녕(康寧)을 중간에 두었습니다. 2007년 하버드 의과대학이 미 국립보건원과 함께 노인 518240 쌍의 의료기록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부인이 먼저 죽은 경우 홀아비가 죽는 위험은 부인이 살아있을 때 보다 5 배가 더 높았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사람이 만들어낸 새로운 오복에는 아내의 건강을 두 번째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남편된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아내의 건강함이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건강한 것은 큰 축복입니다. 건강함의 비결을 가르치는 비법들도 많습니다. 건강식품들은 물론 건강을 위한 약들도 셀 수 없이 많은 종류가 광고됩니다. 수년 전에 어느 분이 지은 건강에 대한 책을 보았습니다. 그 분은 세가지로 건강의 비결을 강조했습니다: 정심(正心), 정동(正動), 정식(定食) 보통 건강에 대한 조언들은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인데 그 분은 바른 마음을 건강함의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옳은 판단입니다. 바른 마음, 곧 하나님을 참되게, 진심으로 경외하며 사람을 사랑하며 성령께서 속 사람을 다스리시도록 맡겨드리는 믿음이 건강의 기본입니다. 요즈음 의료계에서도 건강 회복이 약물이나 의술 못지 않게 중요한 것으로 마음의 평안과 믿음, 그리고 기도를 강조합니다. 얼마전에 기도가 치유의 큰 효과를 가져온다고 보도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는 치유자이시고 구원하여주신 자녀인 성도에게 건강의 복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103:3-5,요삼 2) 참 좋으신 아버지이심을 증거합니다. 건강함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믿음으로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11:6) 진정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온전히 의지하며 감사로, 기쁨으로, 찬송으로, 겸손히, 충성을 다해 주님과 교회,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며 살 때 건강의 하나님이 강건케해주심을 믿습니다.참 좋으신 건강의 하나님이 연로하신 부모님은 물론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에게 건강함의 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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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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