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호 주간지 Time의 한 기사입니다. 프린스톤 대학이 Gallup and Healthways기관과 공동으로 2008-2009년에 미국 시민 45만명을 대상으로 “돈과 행복”의 관계를 조사, 발표했습니다. 한 가구당 일년 수입이 $75,000이면 그 액수가 행복 지수의 적정액인데 수입이 더 많아져도 행복지수가 더 높아지지 않는다는 결론이었습니다. 그 기사를 읽으며 저가 하나님께 우리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드린 간절한 기도입니다,“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모든 가정들의 연수입이 $75,000이 넘는 복을 주옵소서. 나아가 그 수입의 십일조와 그 연수입을 초과하는 액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바쳐드리게 하소서!”성경에는 성도의 물질 생활에 관한 약속의 교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구원자 하나님이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신 성도들의 현세의 삶에 필수인 물질 문제를 결코 무관심하시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물질로 인하여 염려나 불안에 사로잡혀 사는 성도는 계시지 않은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새롭게 믿음으로 붙들며 순종으로 실천하십시다. 영원히 신실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반드시 그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의 물질문제를 약속대로 책임져주십니다.“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 “둘” 입니다. 그 “둘”을 믿음으로 순종하며 실천할 때 하나님은 “셋”, 곧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보장해주십니다.“겸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 믿고 의지하는 자세와 태도입니다. 삶의 주인과 왕의 자리를 하나님이 차지하셔서 다스려주시도록 내어맡겨드림이 겸손입니다. 그 겸손의 구체적인 실천은 “여호와를 경외함”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며 사랑하고 드높여드리며, 특별히 돈을 벌고 사용하는 모든 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컨데“하나님이 이렇게 돈을 버는 것과 쓰는 것을 과연 기뻐하실까” 하고 하나님과 의논하여 물질 관리를 하는 삶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모든 필요한 물질을 주시되 “영광과 생명”과 함께 주십니다. 곧 더 많아진 돈 때문에 보람과 만족과 기쁨과 행복이 더욱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돈이 더 많아지기에 더욱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곧 “재물”은 있으나 “영광과 생명”이 사라진 불행입니다. 물질 면에서 부터“둘”을 먼저 믿음으로 실천하면 하나님은 “셋”의 복을 충만히 허락해주십니다. 그런 복을 누리며 유통하는 복을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