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드”대학을 졸업하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선망하는 목표입니다. 미국의 “직업 운동선수”는 돈과 인기의 대명사입니다. 그런데 “목사 지망”은 대부분의 사람이 얼른 받아들이기 힘든 꿈입니다. 뉴욕과 뉴져지는 물론 미국의 스포츠계가 지금 큰 관심과 흥미를 기울이는 한 농구 선수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 주만에 일약 스타가 된듯이 보여집니다. “황색돌풍”을 일으켜 미국에 새로운 용어,“Linsanity”(Insanity-미치게하는 열광 + Lin)를 만들어낸 장본인입니다. Jeremy Lin입니다. 뉴욕 농구팀 Knicks의 Point guard입니다. Lin은 저조한 성적으로 고전해오던 그 팀이 내리 4 연승을 거두는 견인차의 공을 세었습니다. 10 일에는 LA Lakers라는 과거 챔피언 팀과의 경기에서 38 점을 따내 Knicks를 이기게 했습니다. 경제학 전공으로 하바드 대학을 졸업한 23 살의 새파란 젊은이라는 사실도 좀 색다릅니다. 그러나 목사인 나의 특별한 관심은 그의 믿음입니다.“A Devout Christian, An Enthusiastic Christian, NBA Tebow”로 표현된 미디어의 지적 처럼 그는 자신의 믿음을 과감하게 증거하는 크리스찬입니다. 그래서“the Witness”라고도 그를 지적합니다. 대만 이민자의 아들로 미국에서 태어난 Asian-American이라는 사실 보다는 그의 용감하고 주저없는 신앙의 증거가 특별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분명히 거듭난 체험의 신앙인으로서 그는 자신의 모든 것, 그것이 인기있는 운동 선수가 된 것이기에, 그 인기와 명예가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고 고백합니다. 운동 시합 후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을 이렇게 증거합니다, “I am just thankful to God for this opportunity, God is good during our ups and downs!”일약 스타가 되기전에 다른 농구 팀에서 수모를 당하기도 했는 데 그때도 그런 믿음의 고백으로 이겨내었습니다. 우리도 어떤 경우이건 그런 믿음으로 승리하십시다. 그의 고백대로 훗날 목사가 되어 앞으로 쌓아갈 인기 운동선수로서의 모든 경험을 복음 증거에 최대한 활용하도록 위해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