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의 시선이 한국의 서해안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며칠 전 북한이 남한 땅인 연평도를 대포로 공격하여 군인과
민간인을 죽인 것 때문입니다. 그 곳에는 지금 일촉즉발의 긴장된 전쟁의 위험스러운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라스무센이라는 미국의 여론 조사기관이 24 일 공개한 미국 시민 여론 조사 내용입니다, 북한의 연평도 공격을 계기로 한반도에 곧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 시민이 68% 다. 10 명 중 7 명이 한반도의 전쟁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은 이북으로 인한 딜렘마를 해결할 묘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깐죽거리는 김정“불 량아”를 보복하지니 전쟁이 일어날 것 같고 내버려두자니 계속해서
행패를 부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계속해서 김정일을 향해“그러면 못써! 다음에는 가만두지 않을 거야!”라는 종이 호랑이식 어름짱만 놓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핵무기 개발을 빌미로 내세워 실리를 챙겨가고 있는
아주 악하고 교활한 공산당 “깡패두목”입니다. 더우기 중국이 뒤에서 편을 들어주고
있으니 자칫 잘못하면 중국과 맞장을 뜨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 연평도 공격으로 인해 다시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먼저 모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진정한 회개의 기도를 드려야하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잘 모르지만 사실 인간 역사, 특별히 한국 역사를 하나님이 다스려 오셨습니다. 한국의 “대 주재”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참된 회개로 하나님의
특별하신 간섭하심을 간구해야합니다. 그 길만이 전쟁이 없는 평화, 자유, 민주 시장 경제의 남북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옛날 바벨론 강국의 벨사살 왕이 대 잔치를 열어 한창 즐기는
중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
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는”공포에 휩싸였습니다.(단5:6) 벽에 쓰여진 글자,“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때문이었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그 글자의 뜻을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왕 앞에 불리워 간 다니엘 만이 그 글자의 뜻을 알아냈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왕이 저울에 달려 부족함이 뵈었다, 왕의 나라가 나뉘어 메데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다니엘의 해석은 “벨사살 왕, 당신이 힘이 세다고 까불고 있지만 전능자, 주인이신 하나님이 벌써 손을 쓰고 계시니, 당신의 앞날은 곧 끝난다”였습니다. 그 해석대로 벨사살 왕은 그 날 밤에 죽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나라, 모든 통치자,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은 전능자이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김정일의 앞날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자신과 주위 소수의 공산주의자들의 사치와 방탕함을 위해 셀
수 없이 수많은 백성들의 피와 땀을 희생시켜온 죄, 하나님이 묵과하시지 않습니다. 이 지구 위 나라들의 독재자의 마지막이 좋게 끝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나아가 성 삼위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는
무수한 성도들을 무참히 죽이거나 정치범 수용소에서 일생을 짐승 같이 고통속에 살아가게하는 그 참혹한 죄, 하나님이 결코 모른채 하시지 않으십니다. 벨사살 왕의 경우 처럼 이미 끝난 공산 정권입니다. 그 남은 날의 수가 하나님에 의하여 “센 바” 된 것입니다. 다만 천지의 대 주재이신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를 베푸셔서
전쟁 도발의 최후 카드를 김정일과 이북 공산주의자들이 사용치 못하도록 막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공산주의라는 종교의 우상의 자리에 앉은 김정일,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셔서 지금이라도 회개하여 이북의 백성들로
하여금 참된 자유와 인권과 안녕을 누리게하는 기적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