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Kang's corner
밝아온 새 해,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성도님들의 한 해, 52 만 5천 600 분 (minute)의 삶을, 매 분 마다, 심령 속에, 가정 위에, 일 터에서, 말씀하시는 대로 축복해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으나…오직 성령으로...우리에게 보이셨나니...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고후 6:16, 고전 3:9-10, 살후3:16)
< 새 해 새 아침 >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 부터 시작됩니다.
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우리를 키워온 희망
어서 기쁨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설레는 첫 감사로 문을 여는 아침
서로가 복을 빌어주는 동안에는
이미 새 사람으로 거듭나는
새해 새 아침이여… ( 이해인의 시 <새해 새 아침>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