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가르쳐주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고 복은 순종으로 누린다. 사람들은 모두 복 받기를 원합니다. 예컨데 건강의 복입니다. 선천적으로 건강하게 태어나서 건강의 복을 누리기도 합니다. 그것도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복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강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순종해야합니다, 건강의 원리나 가르침에 순종해야 건강하게 됩니다. 건강한 음식을 알맞게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나 지침에 순종하지 않으면서 건강의 복을 누릴 기대를 하는 것은 지나친 무리입니다.“생명의 삶”3-4월 호가 지정하는 성경은 신명기입니다. 250 여 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세가 40 년 동안 인도하여 광야를 지나왔습니다. 요단강 동편의 모압 지방에 그들이 진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 요단강을 건너 가기만하면 가나안 땅입니다. 하나님이 500 여 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입니다. 그 땅에 들어가기 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광야에서 태어난 2 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여 주신 언약의 말씀이 신명기입니다. 그 신명기의 핵심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고 사는 비결입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해주신 이스라엘이 복을 누리는 길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컨데 십계명입니다. 순종은 믿음으로 나타내보이는 구체적인 행동입니다.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복을 누리는 길이 순종입니다. 순종은 마치 벤딩 머신에 동전을 넣으면 원하는 음료수를 꺼내는 것 처럼 자동적으로 복을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전능하시고 긍휼하신 인격에 내 모든 것을 내어 맡기며 의지하는 행동이 순종입니다. 복 이전에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 순종의 구체적인 예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순종의 공로로 구원받은 그리스인은 예수님의 순종을 본받는 사람입니다. 순종의 은혜를 힘입어 순종하여 복을 누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