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구독하는 한국 신문 오늘 날자(2011.5.14)에 두 페이지(B10,11) 전면 광고가 실렸습니다. 벌써 적어도 세 번, 한 페이지 전면 광고를 해 오다 오늘은 갑절 크기로 광고를 내었습니다. 광고를 낸 업주는“Family Radio”라는 기독교 방송국입니다. 그 방송국의 사장인 사람이 주장하는 내용입니다,“거룩하신 하나님께서 2011 년 5월 21일에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21일)에 예수님이 공중에 임하셔서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확실히 믿는“참 신자, True Believer”는 공중으로 들려 올리움 받아 예수님을 맞이하게 된다는 주장입니다. 참 신자가 아닌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문 광고비가 몇 천불 이상일 텐데 그만한 광고비 지출은 값어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저의 이 글을 읽는 분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음의 내용을 기도하며 읽고 정직하고 확실하게 응답하시기를 간절히 촉구합니다: 1. "내가 과연 “참 신자”인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참 신자의 조건은 오직 하나, 예수님 만이 죄를 용서해주시는 유일한 구세주이며 하나님이며 주님, 곧 “나의 구세주와 주님”임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롬10:10)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 만이 죄인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여 영원한 구원.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이라고 증거합니다.(요14:6,행4:12) 2.지금 이시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각나는 모든 죄를 다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하며 회개하며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용서함 받는 것”(요일1:9)입니다. 참 신자일지라도 죄를 회개할 때 지은 죄가 용서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마6:33)“모든 일을 주께 하듯" (골3:23)하는 믿음으로 오늘, 그리고 매일을 예수님의 빛과 소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삶의 최우선이 예수님을 나의 왕과 주인으로 모시며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것임을 확인하며 실천하는 것입니다. 과연 예수님이 21 일, 공중에 재림하실 것인가?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마25:13, 마24:36 참고)에 의하면 “알지 못하느니라”, 모른다고 예수님이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21 일 이전에, 혹은 21 일에, 그리고 21 일 이후에 재림하십니다. 다만 참 신자는 예수님이 언제 재림하시든지 기도와 말씀으로“깨어 있으며”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로 예수님을 맞을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당신”은 과연 그 준비가 되었는가요?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 이 시간 모든 것 이전에 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