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으로 여기며(taking it for granted) 감사를 잊고 사는 우리는 아닌가요? 무신론자나 불신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존에 절대 필요한 공기(산소)나 햇 빛, 그리고 자연...은 인간이 창조하였는가요? 결코 아닙니다. 창조주가 계십니다. 우리의 몸, 특별히 두 팔과 두 다리를 공짜로 주신 창조주 하나님이 영원히 모든 것을 지으시고 궁극적으로 지배하십니다. 하루에 셀 수 없이 움직여 우리의 삶을 도우는 팔과 다리가 있음에 과연 감사하는가요? 내가 나의 팔과 다리를 만든 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극히 당연히 내 것으로 감사없이 누리는 팔과 다리가 없는 한 사람이 수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킵니다. 닉 부이치치라는 20대의 젊은이 입니다. 닉의 출생은 문자 그대로 기형이었습니다. 정상적인 두 팔과 다리가 없이, 거의 몸둥이만으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님의 충격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컸었습니다. 본인도 성장하면서 여러 번 자살할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닉이 특별히 사지 육신이 정상적인 우리에게 참된 행복의 비결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은 참 아름다운 분이시기에 그 분의 뜻에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 때 결코 절망은 없다는 것입니다. 70 억,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는 두 팔과 다리가 없기에 심히 절망스러웁게 여겨질 자신은 결코 “절망이 없다”고 선언합니다. 닉을 지금까지 승리하게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두 발로 걷지 못하지만 피 눈물나는 모든 역경을 이기고 미국의 명문대학에서 수학 박사가 된 분, 예수님이 자신의 기쁨이기에 <기쁨 공식>이라는 자서전적인 수필집을 낸 김인강 집사,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그 생애속에서 승리하고 있음을 인하여 함께 기뻐합니다. 그 김 집사님은 지금 한국에서 고등연구원 학자로 살지만 그 분의 삶의 목적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증인 됨입니다. 김인강 집사와 닉 부이치치 같은 믿음의 형제들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들의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모든 좋은 것들을 다 주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더욱 감사히, 기쁨으로, 믿음의 승리자, 예수님의 사람으로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