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뜨는 다윗큐티 : 역상 11 -  22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역상11:9)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모든 대적을 앞에서 멸하였는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대상 17:8)

 

 

요약:

l      사울이 죽은 이스라엘이 헤브론으로 나와 저에게기름붙고 이스라엘왕으로 삼다.

l      여부스사람이거하던 예루살렘을 빼앗아 다윗성으로 삼다.

l      다윗을 도와 나라를 굳건히 세워가는 충성된 용사들이 모여들다.

l      일심으로 다윗을 왕으로 모시러 함께 음식들을 무수히 실어오고

이스라엘가운데 희락이 있다.(역상 12:40)

l      하나님의궤를  수레에 싣고 오다가 소들이 뛰어 웃사가 붙들다가 죽으니 오벧에돔의집에 석달을 궤가 머무니 집이 복으로 넘치다.

l      나라가 진흥하고 여러 아내를 얻고 많은 아들을 낳고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져 열국이 저를 두려워 하다

l      하나님의 궤를 제사장들이 메고 들어 오니 다윗이 춤추며 뛰놀다.

l      이를 멸시하는 왕비 미갈

l      레위인들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섬기도록 하며  땅에 객이 되어 유리하던 이스라엘족속을 강성한 나라로 만들어 주신  여호와의 이름을 극히 찬양하며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높이니

l      대적으로 복종하며 여호와가 저를 위해 집을 견고히 세울 것을 약속하시다.

l      이에 감격한 다윗이  성전 건축의 계획을 세우다.

l      약속대로 블레셋, 모압, 소바, 다메섹, 암몬, 에돔, 아람등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다.

l      후에 이스라엘을 계수하여 죄를 범하여 전국에 온역으로 치시니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깊히 회개하다.

l      솔로몬이 성전 건축할 있도록 무수한 재료들을 준비하고 솔로몬에게 왕위를 계승하고 이스라엘 방백들에게 명하여 그를 돕도록 하다.

 

 

묵상:

 

다윗을 죽이는 것을 일생의 과업으로 생각한 사울이 죽기까지  억울하여 모여든 자들 까지 데리고 쫒겨 다니며 죽을 고생을 다윗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돌맹이 개로 골리앗을 때려눕힌 그가 죽음이 앞에 있으니 얼마나 사력을 다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아슬 아슬하게 생명을 부지한 저가 아니던가?

이제 애물단지 대적 사울 왕이 죽고 자기 민족 유다족속뿐 아니라 이스라엘이 그에게 나아와  그에게 기름붇고 왕으로 삼으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정말로

꿈을 꾸는 같았겠다. 

 

하나님의 궤를 가장 가까히 두고   딴에는 정중히 수레에 모시고 온다는 것이

그만 소가 뛰는바람에 그를 잡다가 웃사가 변을 당하고 만다.  얼뜻 보면 웃사가 무슨 죄이기에 죽이시기까지 한다는 말인가? 의문이 간다. 

 

하나님은 순종이 제사보다 낳게 여기신다. 순종이란 생각으로 위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엇을 제일 기쁘게 여기는가  경청해듣고 그대로 따라      

주는 비이기적 사랑의 행동이다. 그래서 거룩이신 하나님은 어줍잖은 나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도와드리려 하기보다는 분의 방식을 최선으로 믿고 따라주시길 간절히 바라신다. 언약궤는 하나님을 섬기도록 정해진 레위 제사장들이 메어서 옮기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소가 끄는 수레에 물건짝처럼

옮기다가 소가 뛰어 떨어질 하게되고 레위인이 아닌 평인 웃사가 제맘대로 잡다가 죽임을 당햇다.  누구라도 떨어지려는 언약궤를 보면 잡으려 하지 않겟는가? 의도는 좋지만 언약궤는 하나님을 대표하는데 인격적인 하나님을 다른 나라의 우상과 같이 취급하는데 문제가 있다. 이를 알아 들은 다윗이

오벧에돔의 집에 두게 하시다가 집에 복을 들어 부으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이제 알아 들었냐?   나는 너의 복인 여호와이다. 나와 함께함이 복이지.”  말씀하시듯이 다른 이방 민족의 죽은 우상들과는 다른 여호와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실감하며 레위인들로 메고 모셔오게 하며 분의 성호를 기뻐서 춤추며 찬양하며 경배드린다.

 

아이들이 부모는 필요한 돈주는 기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제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아양떨어 돈을 타가고는 일만 바쁘고 부모와 아무런 사랑의 교류도 시간도 나누려 들지않는다면 부모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아버지로 단지 내가 필요한 것을 요구하면 들어주는  요술 방맹이로 뒷방에 머물러 계시고 싶지 않으시다. 우리의 삶가운데

적극적으로 들어 오시어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의논해주시기 바라며 들어 주고

사랑으로 챙겨주고 우리의 삶을 함께 재미있게 주관해 꾸며가길 기뻐하신다.

 

우리와 모든 것을 나누고 싶어하시는데  이제 우리는 컷으니 엄마, 아빠는 참견말고  우리 인생에서 빠져주세요.  하듯이 성공의  맛에 빠져들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하나님없이 자기가  잘해서 그런 것같이 자신의을 과시하고픈 유혹에 넘어진다.  다윗도 예외가 아니라 열국들을 재패하고 점점 강성해 가니 이미 넘치는 군대를 헤아려 본들 기분이 좋겠나?  성공의 잣대로

칼을 있는 자의 머리를 헤아리다 따끔한 하나님의 매를 맞는다.

 

다윗은 평생을 범사에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온 하나님의 심장을 자신의  심장에 뛰도록 접목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비록 넘어져 따끔히 매를 달게 맞고 회개하여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겸손한  순종의 사람, 하나님께 속한 아름다운 사람이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열망을 품고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하며 전심으로 하나님 사랑하도록 왕위를 물려주는  다윗이다.  자신뿐아니라 자손들의 왕위가 오래 계속될 것을 약속받으며

죄들들의 유일한 구세주, 중의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영광을 본인도 모르게 누리는 복된 사람이다.

 

저가 복된 것은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이제 주께서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대상 17:27) 하며 복주신 분과  자신을 앞에두기를 기뻐하심을 알고 감사하여 복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께서 주셨으니  복을 영원히 누리겠다는 아름다운 사랑의 고백을 하는 심장을  가진 것이다.

 

저가 세상에서 성취해낸 어떤 부보다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리는 믿음의 고백의 성취가 저를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영광스레 일궈낸 멋진 성공인생인 것이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누구나 나름대로 힘든 인생들을살아갑니다만  인생을 마감할

다윗만큼 자신의 모든 삶의 여정가운데 자신과 함께하시어 이루신 하나님의

손길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감사하며 하나님돠 함께함을 기뻐하고 누린 복된 자가 있을까 ?  하나님을 깊히 사랑하고 누리는 다윗의 심장을 것으로 삼기를 흠모합니다.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같은  철저히 자신의 가치성을 증명하기에 청력을 기울이는 못난 저가 아닌지요.  이미 주님이 제게 부어주신 은혜가 넘쳐나는데도 아직도 가다만 인생같이, 어쩐지 칼집에 칼이 꽂혀진 채로 관상용으로 끝나는 허망한 인생처럼 여겨지는 인생의 무상함이  떨어지는 낙엽처럼 마음이  서글퍼지고  서러워집니다.

 

언제나처럼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서글품이 기쁨으로 전환되도록

눈을 열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두를 붙여주기위해 자신의 모양은 없는 접착제 풀과 같은 인생이었습니다.  여전히 오늘도 저는 알알이 흩어져 남남인 이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세우는 일을 몸을 깍아가며, 녹여서 하고있습니다.

 

저의  아픈 수고로 세워지는 이들을 보며 기뻐해야하는데  때때로 기쁨보다 깍여지는 제가 불쌍해 보임이 보이니  말이지요.  성숙한 주님의심장을 품기엔 아직도 철이 들래면 너무나 머네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철이 들어야하는데 어쩐지 섭섭한 마음이 오히려 커지는 제가  답답합니다.

 

죽으라하면 죽는 시늉은 이제 겨우 하지만 기쁘지는 않거든요.  이제는 다윗의 영화까지는 몰라도   인격다운 대접은 받고픈  것이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인지요?  자기네 맘대로 자리를 정해놓고 위해준다는 명목으로 숨막히게 휘둘림당하는 인생을 재미없어합니다.  허나  재미없어하는 이유가 또한 나게게 주신 복의 자리이기도 하니 다윗과 같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복으로 여기며 주신 하나님을 기뻐하고 어떤 모양이라도 하나님과 함께 하여 일함을

영광으로 여기고 누리는 축복된 눈의 축복을 제것으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복이 저주로 보여지면 누릴수가 없고 저주된 인생으로 착각하고  속아서 어리석게 살수도 있잖아요.

 

주님과 함께함을 기뻐합니다.

주님이 인생의 왕이심이 가장 영광입니다.

주님을 왕으로 수행하며 땅에서 여러 얼굴로 천국 비밀 특파원의 역을 하고 있슴을 기억하고  왕의 보좌관된 자부심을 잃지않도록 맘을 잡아주세요.

그래야 땅에 복을 가져오는 사명자됨을  복으로 알록 누려낼 있잖아요.

 

다윗처럼 하나님을 복으로 누리고 하나님과 함께함을 기뻐하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는  것을 인생의 성취로 삼는 하늘 선교사로

점점 마음에 떠오르는 믿음의 햇살을 누리고 살아내렵니다. 
나를 당신의 신부로 삼아주시고 가꾸어가시는

손길을 다시 기뻐 뛰며 찬양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나의 복이십니다.

이희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