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사랑하는 복음의 가족들에게~~
먼저 2010 한국 성령행전을 "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있게하라"는 하박국에게 주신 말씀을 생각키우듯 세워 주시는 곳 곳마다
말씀의 기름부으심이 철철 넘쳐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도록' 만져주신
성령님의 일하심을 감격으로 찬양드리며 증거합니다.
두번의 2박 삼일 에스겔 사명자 집회, 7 교회에서의 말씀 강의,
두선교회에서의 선교사님들을 위한 탈진 클리닉, 선교사님들을 위한 보조 선교회원을 위한 집회,
분당 은혜와 평강교회에서의 압축 강의, 오랫만의 초신자, 불신자를 위한 아웃리취 모임등등
가족, 친지등을 위한 개인 돌봄의 시간들 ... 참으로 야무지게 성령께서 6주간을
요리해 주시어서 숨가쁘게 거의 천여명에 가까운 이들에게 떡과 복음을 열심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29장을 성령님과 더불어 써내려가는 성령행전입니다.
주님이 왕으로 모두의 심령의 보좌에 임하시는 성령행전에 수종드는 자됨이
이토록 영광된 길임을 절감하며 그져 놀랄뿐입니다.
변화산에서 주님과 엘리야와 모세를 보며 영원토록 그 곳에
머물고 싶어하던 베드로와 같은 심정입니다만 ... 이제 다시
저의 자리로 돌아와 그 간에 수없이 만난 만남들 통해 제게 주신
주님의 마음을 묵상해봅니다.
겉으로 화려해졌지만 과당 경쟁으로 스스로 스트레스를 불리워
쉬지 못하는 마음들을 주고받고 가중된 불안가운데 어찌할 바를 모르는
많은 이들을 만났습니다.
상황보다 팔자 타령의 원망묵상으로 스스로 지옥 문을 한없이 여는 통에
자신도, 그 주위에 모든 이들의 삶도 초토화하는 그런 안타까운 영혼들도 만났고,
은혜를 받아도 그 받은 은혜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드는 경건을 자신의 이익으로
삼는 거룩의 이름으로 포장한 극도의 이기주의 사람들도 만나 놀라기도 했고요.
힘든 상황이기에 더욱 감사로 섬기는 아름다운 주님의 사람들도 만났고,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를 맘껏 발휘하며 주위를 밣혀주는 소수의 행복한
사명자들도 만났습니다.
행, 불행이 결코 주어진 환경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마음의 태도를 어떻게
가지는가인지 절감하며 마음을 새로이 겸비케 정비하는 귀한 여행길이었습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크게 크게 일구어야 얼마나 이룰 것이며
적게 이룬 것 어느 하나없어 보여도 오직 그 판단은 주님께서 아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허상일뿐 주님의 심정으로 주님께 드린 것만이
주님께서 기억해 주실 것을 깊히 실감합니다.
나 역시 보이는 것에 현혹된 무리가 되지않을까, 먹음즉 보암즉 지혜롭게할만큼
탐스러워보이는 성공 사역에로의 목마름을 정리하고 영혼 사랑의 초심을 다져주신 성령님의
철저한 교육의 실습 현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눈에 보기에 좋은 일만 만났으면 결코 배울 수 없었겠지요.
정말 고마워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
주님을 기뻐합니다. 주님을 인하여 이리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나에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하시는 내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쁩니다.
주님은 나의 기쁨, 나의 힘이십니다. 나의 삶의 높은 정상에서
독수리의 날개침같이 주님을 기뻐하며 감격의 예배를 드립니다.
그져 이제 남은 일생 주님의 심장으로 누구를 만나든 주님의 양을
생명의 말씀으로 먹이며 기쁨으로 저들을 아끼고 섬기리라
예수님의 이름을 의탁해 다짐해봅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리저리 마음을 다루시고 섬세히 가르쳐 주신 성령님께 감사합니다.
어두운 이 땅을 아버지 하나님 나라로 필히 만들어야겠다는 사명에 불을 높히 들어봅니다.
이희녕 성령행전위해 늘 물질과 간절한 기도, 물심 양면으로 도우시며 함께하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과 기쁨의 열매를 함께 나누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마워요. 여러분, 사랑해요. 계속 함께해주세요
샬~~롬
이희녕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