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요한복음 7장 묵상
“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요
요약)
베푸시는 이적으로 예수님이 근동의 뉴스감이 되다.
묵상)
예수님의 인기도가 부상을 하니 이를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 또한
그 속내를 드러낸다. 예수님의 형제들은 예수님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니 스스로 나타나려며 묻혀서 일을 하는 저를 답답히 여기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라고 종용한다.
항상 좋은 일뒤엔 모두가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지를 않는 자들이 있게
마련이다. 자신의 손익이 직결되는 이들이 결코 가만히 앉아서 당하진
않는다. 예수님의 인기도가 어쩐지 불안한 유대인들의 텃세가 점차
본색을 드러낸다.
많은 이들이 설령 그리스도가 오실찌라도 행한 표적이 이 사람보다
더 많겠느냐고 수군거림이 바리세인들과 대제사장에게 들리니
하속들을 보내어 예수님을 잡으러 보낸다.
그러나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외치는 소리를 들은 하속들이 저에게 손을 대지 않고 그 사람이 말한 것처럼
말하는 사람은 이때까지 없다고 보고를 한다.
이에 무리가 율법을 모르고 무식하니 그런 소리를 하는데 율법을 아는
바리세인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고 말하니 전에 예수님을 몰래 만나러
왔던 니고데모가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는가?” 예수에게 우호적인 발언을 하니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한다고 무리가 흩어져 각기 집으로 돌아간다.
하나님에게로 부터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이적들과
이에 비해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저들의 상식으론 이해가 되지않는
예수님의 발언들, 하나님 본인만이 하실 수 있는 주장들이니 도무지
머리에서 쥐가 나는 것같다.
기적은 분명코 하나님으로부터온 것 같건만 그렇타고 저를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엔 ???? 너무나도 엄청난 일이기에… 도무지 모두들 얼떨떨하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의 말씀은 언제 어디서나 믿음으로 화합하는 자에겐
꼭같이 역사한다는 사실에 뛰는 가슴이 진정이 되질 않습니다.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주님께로 와서 마시라고” 초청해
주십니다. “ 주님을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성령께서 주님을 영접하는 자에게 들어 가시어 믿음으로
주님을 목마르게 찾고 나아와 주님과 믿음으로 하나되면
그 안에서 살려주는 생수의 강이 흘러 흘러 넘쳐나고
복의 통로가 되는 축복이 되실것을 보장하십니다.
오랜 시간 돌고 또 돌고 이제 제게 남은 귀한 것은
주님뿐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것의 유한한
허무를 누구보다도 깊히 맛보아 길이 아님을 충분히
진저리나게 시궁창으로 돌리셨습니다.
목마르게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만을 애타게 사모하는
은혜에 목타고 굶주린 병자가 되어 주님만을 찾도록
긴 세월… 깍고 또 깍고 저를 만지셨습니다.
오직 갈 곳이라곤 주님품뿐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내안에 거룩히 드러나 하나님되심을 드러내고
외치는 기쁨으로 … 주님이 주님되심이 알려지는 그 기쁨으로
넘치도록 성령이시여 ~~ 내 안에 당신의 이름을 알리려는
열정의 생수로 만나는 모든 이들이 살아나는 생명의 역사를
넘치도록 이루소서~~
진정으로 주님이 길이고 생명이시고 진리이심을 만방에
전하고 싶습니다. 이 열정에 나눠줄 이들을 많이 만나도록
성령이여 길을 내소서~~ 당신의 이름을 전하는 복된 입이렵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위해 울리는 종이고 싶습니다.
이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