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주님의 양이렵니다.: 요한복음 10장 묵상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
요약)
각 자 양 무리는 자신의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른다.
선한 목자 절도, 강도, 도적 마귀
* 양의 목자는 문으로 들어간다.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
* 예수님 * 예수님이 아닌 마귀이다.
*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 양을 도덕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다.
* 양으로 더 풍성히 얻게한다. * 이리가 오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는 삯군
* 양들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 * 양을 돌아보지 않는다.
* 하나님이 저를 아신고 저는 하나님을 안다.
* 우리에 속하지 않은 양떼도 목자의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도록 인도하려함
묵상)
우리 주님은 버릴 권세도 얻을 권세도 있으나 빼앗는 자가 잇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양들의 목숨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다.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분명히 드러 내시니 도무지 유대인들의 고정된 사고 방식으론 받아
들이기가 힘에 겨워서 언제까지나 마음을 미혹케하느냐? 그리스도면 밝히 말하라고
재촉을 한다.
이에 “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하니 도무지 돌 것만 같아 예수님을 참람하다고
돌로 치려 한다. “ 내가 믿어지기 어렵거든 내가 행한 일은 믿으라”고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 저 안에 계시고 저가 아버지안에 있음을 깨닫아 알게 되리라” 고
하니 저들을 예수님을 잡고자 하나 마음으로 복음을 들은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는다.
내가 그 상황에 있었다면 과연 나는 바로 붙들어야 하는 소중한 것을 잡고 예수님을
따랐을까? 아니면 계속 논쟁과 꼬뚜리잡으려 혈안된 저들의 잘못간 의협심에 손들고
제대로 뭐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른채 잘난 채하고 흥분하며 데모하는 군중무리가운데
있을는지? 언제나 정의파인 나는 판단이 흐려 대다수의 부추킴의 앞장에
서 있을지? 반면 다수의 의견보다는 찬찬히 생각해보고 주님이 기뻐하실 진리 편에 설지?
나 자신의 이익관계가 개입되어도 과연 나는 예수님께 손을 들을라는지?
흥분 잘하는 베드로의 기질이 숨어있어 선악과를 즐겨 따느라 시시 비비 가리기를
좋아하지 모든 행동 이전에 살릴지 죽일지? 세울지? 허물지? 자신이 없다.
아마도 그져 달려가기에 정신없어 사사껀껀 주님이 다리를 거시지 않으면 실수 투성이라서
조금이나마라도 주님의 딸 냄새가 날지 좀 그렇다.
기도)
사랑의 주님~~
도무지 잠간인 인생들을 사는데 얻어지는 실리가 그 무엇이기에 그토록
실리, 실리를 헤아리느라 그 것외에는 다른 일들이 눈에 전혀 들어 오지않는
소경들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제게 묻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야무진 계산과 눈꼽만큼도 은혜가 들어갈 틈도 없는 이들이
가장 놀라운 은혜가 넘쳐나듯 은혜 공장에서 은혜를 찍어 내고 저들이
찍어내는 은혜에 감격하며 은혜받는 성도들을 대하며 “ 거짖으로건,
다툼으로건 진실로건 전해지는 것은 그리스도이니 그져 기뻐해야 하리라.”
마음을 달래 보았습니다.
자기가 주체가 되어 일을 벌리면 당연히 신령과 진정의 예배이기에
모두가 은혜받아야 한다고 여긴다면 저들도 역시 자기 일에 몰두하여
주위 사람들도 같은 주의 사람임을 잠시 잊은 것으로 몰려오던 모욕감과
치욕감을 버리렵니다.
저들이 언젠가 마음의 폭이 넓어져 주님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재는 외모의
인기도와는 관계없이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함을 기도하며 훗날의 귀한
훈계로 삼겠습니다.
다만 주님의 중심의 뜻을 존중하고 따르는 주님의 양이 되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잊는 어리석음에서
저를 보호하시고 주님의 사람들을 저들의 은사에 맞추어 적절히
넣어주고 키워서 주님의 나라를 크게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에게 불리할 듯하니 주님의 말을 못 알아 듣는 척 딴전 피우는
죄를 제게서 멀리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람들을 적절히 세워주고 운영해주는 제게 맡기신 일을
충실히 감사함으로 기쁘게 감당토록 성령님 자원하는 기쁜 심령을 부어 주소서~~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영광으로 두렵고 떠리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주님의 마음에만 마음을 드리는 주님께 속한 신부이렵니다.
양무리에게 모든 눈이 가있는 주님의 눈길따라 주님의 섬기는 손발이
기쁘게되렵니다.
이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