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누리는 말씀 잔치로의 초대글

은혜를 받는 통로는 여러가지입니다.

그러나 은혜를 유지하는 것은
끈기있는 말씀 묵상을 통해서 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입니다.
말씀에는 주님이 누구이신지 그 분의 생각, 마음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알려면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에굽에서 종살이하던 것을 탈출해 광야로 나오게 됩니다.
400여년이나 매여있던 종의 자유없는 삶이었기에
목마르게 기다리던 자유인의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유하게 되었을 때 당장 의식주의 근본적인 생존의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 때부터 하나님이 주님이시기에
그를 바라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없는
새로운 위기를 만나게 됩니다.

만나는 위기마다에서 하나님의 새로운 속성을 경험하게됩니다.
생존의 가장 큰 위기인 먹는 문제입니다.

매일 각 자의 필요에 따라
완전 식품인 만나를 하나님이 내려 주십니다.
욕심내어 내일 주실 것을 생각않고 더 거두어 드리면
그만 썩어서 먹을 수 없게 됩니다.
오직 주말에만 이틀치를 거둘 수있었습니다.
자상하시기도 하시지요.

이와같이 영의 양식인 말씀도 매일의 자신의 분량이 있습니다.
어제 은혜받은 것이 하루만 지나도 그 날의 감동이 사라집니다.
말씀 묵상 큐티는 만나와 같이 하루 단위입니다.

달아나는 자신을 말씀앞에 매일 매일 쳐 복종시키면  도무지 외국어처럼
생소한 성경 말씀이 점점 마음에 와 닿고 깊으신 하나님의 속내가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마지 못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좋아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 기쁨으로
주를 섬길 때 은혜 안에 누림이
가능합니다.

결코 늦는 일은 없죠.
항상 오늘이 시작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매일 매일 신선한 공기를 첫 호흡하듯
말씀으로 하루를 열며
받은 은혜를 감격으로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축복합니다.

하루 하루 부어주시는 귀한 말씀들로
마음의 정원을 가꾸며
함께 주님을 누려요!

이희녕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