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살맛나게하는 사람: 시편 1편 - 6편 큐티
관찰)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이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한다.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신다.
악인은?
악인의 꾀를 좇고,
죄인의 길에 서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다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1장)
입에 신실함이 없다, 저희 심중이 심히 악하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같고
저희 혀로 아첨한다, (5장)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
악인의 길은 망한다. (1장)
하나님이 저희를 정죄하시어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며
주를 배역하는 많은 허물로 인하여 저희를 쫒아 내신다.(5장)
묵상)
1편에 맞추어 악인과 복있는 의인의 길을 살펴보려 한다.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악인의 꾀를 따라 죄인의 길에 서면 분노하며,
세상의 권세잡은 군왕들, 관원들, 민족, 열방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대적하는 허사를 경영하여 맨 것을 풀고 하나님에게서 벗어나고자 하나
하나님은 이들의 뜻을 비웃으시며 아들을 보내어 저희를 깨뜨리실 것이다. (2장)
전 노태우대통령의 자살 소식에 입을 다물 수가 없다. 어떻게까지해서
대통령까지 되었는데 임기가 끝나고 뜯어보니 식구 수마다 뇌물사랑
냄새가 죽음까지 몰고갔다. 들켰기에 죄인이 되고 들키지않았더면
저들은 여전히 성공한 가문이라 목에 힘을 주지않을 것인가?
진리는 아무리 파묻고 가두어도 때가 되면 땅에서 솟아나 스스로 사실을 밝히도록
선이든 악이든 심은대로 거두도록 하나님이 인생을 그리 운영하신다. 자신의 죄로
온 주위를 힘들게 하고 급기야는 그리 챙기는 자신에게 가장 악한 일을 행하게
된다. 아~~ 이왕지사 한번인 인생인데 들키더라도 조용히 베푼 선으로 인해 온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주고 따뜻하게하는 온정의 숨은 손길이면 좋겠다.
인생 길에는 종종 악인이 득세하는듯 보이는 일로 가득하여
하나님의 사람들로 더욱 하나님께 나아와 겸손히 부르짖고 기도하게 한다.(3장)
이 세상에서 고난을 이기는 길은 하나님께 택하심받은 자가 하나님의 구원을
믿고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도록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여호와를 의뢰하여
기도하는 의의 제사뿐이다. (4장)
진정으로 내가 하나님께 속한 의인인지? 제멋대로 사는 악인일지는 위기때에
행보에 그대로 드러나게 마련이다. 위기때 의인은 하나님을 바라고 기도하며
거짖말하며, 피흘리기를 즐기며, 속이는 오만한 악인의 자리를 거절하고
주님의 풍성한 인자의 마음을 입으며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하고 성전을
향해 경배한다. 오직 주께 피하는 자는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게 된다. (5장)
허나 당장 눈 앞의 이익에만 눈이 고정된 죄인들은 근시안적으로
자기 이해상관과 자기 입장을 챙기기에 급급해 스스로 얼마나 악한지도
모르며 분이 부추키는 대로 악한 말을 열린 무덤처럼 쏟아 놓으나
하나님은 일일히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꾀에 빠져 스스로의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다스림의 법이다.
제 아무리 자신의 잣대로 보아 삐뚜러 보여도 그 것을 바로 잡으려면
그 방법도 의로워야 한다. 상관없는 남의 일에 분노하여 참견하다
악한 말을 함부로 쏟아 놓으면 그 말에 대한 책임을 하나님이 직접
물으시는 무서운 문책의 때가 오기에 … 혈기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법은 결코 없으시고 오히려 혈기로 주님의 거룩을 더럽힌 죄를 크게
물으실 것이니 남의 집에 감놓아라 대추놓아라 참견하다 큰 코다치지
않도록 정신차릴 것이다.
기도)
여호와여 ~~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궁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여호와여 ~~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6장)
사랑하는 주님~~
곤비할 때 부르짖은 다윗의 기도를 함께 연합하며 이제까지 말할 수 없는
과분한 은혜로 채워주신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히 새겨봅니다.
주님의 말씀만을 오직 즐거워하여 심중에 묵상하여 기필코 주님의 승리하심을
내 일생가운데 보리이다. 말씀을 즐거워하여 사랑하는 자 그 인생이
본인이 때때로 세상의 벼랑 끝인듯 그리 느껴도 눈을 들어 주위를 조금만
돌아봐도 내 고민은 사치수준이라 느껴지고 부끄러워 집니다.
얼마나 구비 구비 인생의 모든 여정에서 함께하시며 주님은
눈에 보기에 절망적이던 상황들을 특히 하늘 복을 부어 주시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셨는지 그 은혜를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제까지 지내온 것 정말 주님의 넘치는 은혜입니다.
진실로 내 잔이 넘칩니다.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고 사는 이 인생이 얼마나 복되고 복된 삶인지?
눈을 들어 주님의 은혜로 모든 행사를 바라보면 감사하지
않을 일들이 어디 하나라도 아닌 것이 있는지?
사랑하는 주님~~
나의 심성을 오직 주님의 은혜로만 감격하는 예배자되어
주님과 더불어 하늘을 누리고 풀어놓기만을 염원하며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에 전부로 드리며
온 몸과 정성과 힘과 마음다해 주님의 성호를 찬양드립니다.
당신 전의 이름없는 문지기일지라도 그져 주님을 섬기는 것만으로
저의 최대의 영광입니다.
주님의 마음이 내마음으로 함께함이 최대의 복입니다.
내 마음도 기쁘고 다른 이도 쉬게하는 따뜻한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살맛나는 인생을 살렵니다. 주님의 마음이 가진이가
바로 살맛나게하는 사람임을 되삭이며 주님을 심장을 사모합니다
오~~ 주님의 마음이 내 안에 임재하심을 전부로 사랑하며 찬양드려요.
주님은 나의 형통되시네~~
아멘~~
이희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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