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이 어쩐 일이냐? : 사도행전 2장 큐티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것이 어찜이뇨? “ (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
하나님이 오른 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
요약))
저들이 한 곳에 모여 열심히 기도하며 경성하며 맞은 오순절 날에 홀연히 강한 바람같이
성령이 각 사람 위에 불의 혀 갈라지듯 임하였다. 이 때 각 처에서 모인 이들이 자신들의
모국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알아듣고 놀라며 의혹하여 이 어찐 일이냐 난리가 나다.
이에 베드로가 나서서 말세에 모든 육체에 영으로 부어 주시어 예언하며, 젊은이는 환상을
보며 늙은 이는 꿈을 꾸리라는 요엘선지의 말씀이 응한 것을 확인해 주다.
묵상)
오랫동안 요엘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해 오던 “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의
말씀이 비록 기도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불의 혀갈라지듯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각 사람에게 임하여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을
말하게 된다. 그 뿐아니라 각 자 자신의 언어로 알아 들으니 그 놀라움이 어느 정도일지?
무리가 술렁거리고 소동이 일어남이 눈에 보이는듯 하다. 역시 나서기에 앞장서는 베드로가
요엘선지자의 말씀이 마침내 응하여 역사적인 사건임을 확언하고 무리를 안돈시킨다.
과연 실수의 연발이던 그가 성령이 임하시니 그의 단점으로 나타나던 나서는 성격이
적극적인 지도력의 말씀선포의 은사로 발휘되기 시작되는 역사적 순간이기도 하다.
요엘의 예언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사건,성령강림을 연결하여
이스라엘이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심을 파노라마로
보여준다. 얼마나 기막힌 순간인가? 사고나 치고 작은 계집종의 손가락에도 무서워
둘러대는 저가 이토록 담대히 하나님의 일을 분명하고 담대하게 선포하니 성령이 임하지
않고는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 지고야 말았다.
할렐루야 ~~~
이로서 시작되는 성령님의 기이한 변호시키시는 기적의 사역들이여~~
그 기적이 나에게 까지로 흘러 흘러 들어 왔으니??
승천하시는 주님이 부탁하신대로 120명의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전혀 한 마음으로 기도에 힘쓰더니만 그 오랫동안의 구약의 약속의 말씀을
손에 거머지는 역사의 순간이다.
지금도 무리들이 모여 전혀 성령 충만을 위해 한 마음으로 엎디는 것이
진정으로 간절하면 기적은 오늘도 반드시 일어난다. 바벨탑사건으로 나뉘어졌던
언어로 의사소통이 더욱 힘들어진 벽들이 성령의 역사로 녹아 내리고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되는 놀라운 역사가 지금도 가능하다.
주님이 부탁하신 말씀대로 간절히 합심으로 엎딘
전심으로 간절히 온 교회가 성령 충만을 간구하는 기적부터
임하여 성령님이 맘껏 일하시는 그런 사역을 보고 싶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한 번 터진 성령의 불덩이같이 임하는 사역이니…
오늘도 온 교회가 전심으로 주님의 뜻을 바라며
성령의 충만을 구하고 입으려 갈망하길 사모합니다.
모두의 마음들이 주님의 마음을 닮아 화평과 은혜를
귀히 여겨 서로를 배려하는 역사가 주관하는
교회를 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마땅히 해야 할 바를 한다면 주님은 필히
주님이 하실 일을 해주실 것은 분명합니다만…
이리도 모든 사사로운 생각들을 버리고…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한 마음으로 연합하기까지
교회들이 성숙하는 것이 너무도 힘이 듭니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한 마음되는 아름다운 역사를
많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형제의 연합함을 너무도 아름답게 여기시고
보기게 심히 좋다고 기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우리 모두 한 가지로 뜨겁게 품기를 소원합니다.
자신을 묶고 있는 모든 자신의 빼딱한 잣대를 내려놓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합하는 성숙한 성도들이 가득한 교회들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도무지 보지 못한 놀랄만하게 하나되는
주님의 모습을 우리가운데 보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이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