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사도행전 6: 8- 7장
“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
관찰) 스데반의 행적은?
* 제자의 무리가운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해 칭찬 듣는 사람 7인중에 하나로 택함받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다. (3,5)
* 은혜와 권능이 충만해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다 (8)
*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에서 변론이 일어나다.
*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들이 능히 당치 못하니,
저들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한다고백성들을 충동질해 거짓증언을 세우다.
* 핍박당하는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와 같다. (
* 이에 답하는 스데반의 이스라엘 역사를 관통하며 변론끝에
”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
저들을 담대히 책망하니 저를 향해 이를 갈다.
* 스데반이 성령 충만해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를 보고
말하니 저들이 귀를 막고 일심으로 달려들어 돌로 치다.
*돌로 치는 저들에게 자신의 영혼을 예수께 의탁하며, 죄를 저 들에게 돌리지 말라.
무뤂을 꿇고 크게 기도하고 순교하다.
묵상)
성령 충만의 표적은 곧 믿음 충만, 지혜 충만, 은사 충만 나아가 세인의 칭송 충만이다.
저는 진리의 복음 수호를 위해 생명의 위협도 전혀 두려워 않고 담대히 말씀을 선포한다.
“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한다고 “ 곧이 곧대로
저들의 삐뚤어질대로 삐뚠 마음을 생명의 위협이 코앞에 있음에도 지적할 수 있는
용기와 예상대로 돌로 쳐 그를 죽이는 이들에게 자신의 영혼은 하나님께 의탁하며…
저들에게 죄를 돌리지 말아주길 간절히 무픞꿇고 기도하고 장엄히 순교한 스테반!
평범한 보통 사람들에게 임하시어 성령의 맛을 보고 경험하면 완전 다른 사람으로 바꿔
세상이 감당못하는
말씀은 담대히 진리를 전하나, 그 들의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워서
죽음의 순간에도 자신을 죽이는 자들의 영혼을 주께로 데리고파 죽음까지도
영혼구원의 기회로 삼아 그들에게 죄를 돌리지 말라고 마지막 힘을 다해 기도하며
돌에 맞아 죽는다.
누가 진정한 승자인가?
그의 육체의 생명을 앗아 갔으나 그의 거룩한 순교의 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이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참으로 무서운 사명자의 일생을 마쳤으니…
그 중에 기세 등등해 예수믿는 자를 핍박하던 사울이 끼여있다
후일에 바울로 스데반이 죽음으로 넘겨준 바톤을 시원히 받고 뛰게되니!!
바울이 마치 예수믿는 자들이 유대교를 망치는 무리라 오해하여,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진리로 착각해 예수믿는 자를 목숨 걸고 잡아 죽이는 죄를 법한다. 그러나 저가 잘못안
탓으로 그리하였으니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그를 다메셋도상에서 영안이 멀은 그를
육신으로 멀게 하시어 그를 부르시고"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고 잘못 뛰어가는
그를 급정거시켜 예수님을 위해 이방선교의 주자로 생명건 사명자로 그의 인생의 방향을
조정해주신다. 놀라운 성공의 삶이 아니런가! 스테반이 죽음의 순간에도 초연하여 그 얼굴이
천사같으니 성령의 주시는 평안의 힘외에 세상의 그 무엇이 이와 같은 힘을 줄 수있겠는가?
오늘날도 변화되지않은 이세상의 전통을 자신의 생각과 접목하여 마치 그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굳게 믿고 하나님의 교회를 자신의 고집으로 좌지우지하려하고 부지중에 하나님의
교회를 허는 이들이 있다. 성령과의 온전한 연합은 내가 약할수록 더욱 강력하게 임하신다.
어줍잖은 사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역사만을 바라보고 "저들에게 죄를 돌리지 마옵소서.
저들이 무슨 짖을 하는 지 모릅니다" 간곡히 기도하던 사울을 바울되도록 사용하신 스데반의
길을 따르며 하나님의 손에 전폭적으로 나의 모든 삶을 드린다.
스데반의 순복을 통해 사울을 바울되도록 기적을 이루심에 감탄사외에는 도무지 뭐라
붙일 언어의 한계를 느낀다.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 그랜드 캐년등의 감당되지 않는 자연속에
숨쉬는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듯 스데반안에 어루러진 성령 하나님의 인격의
웅대한 작품에 감격의 예배를 드린다.
기도)
사랑의 주님~~
“ 할 수있거든이 무엇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있느니라.” (빌4:13) 말씀대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의 증인이 되는 일생이 가능함을
믿습니다.
무엇이건 믿는 자에겐 그 부어주신 믿음의 분복대로
복음 전파의 역사가 가능한 것을 믿습니다.
모든 상상외의 악 조건들이 복음 전파의 기회될 줄 믿고
어려움을 두려워않는 담대한 확신에 거하도록 믿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할 수 있거든이라고 조건을 걸지말고
만나는 모든 쓴 물을 단물로 바꿔주는 성령의 역사에 온전히 연합해
구원을 이루는 지혜와 은혜의 믿음을 가슴가득 채워 주시길 갈망합니다.
어려운 상황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어린 마음도
성령께서 능히 이루실 것을 믿는 담대한 마음으로 바꿔 주시길
다만 기도합니다.
복음전파로의 끊임없이 타오르는 열정과 담대함과 지혜를 구합니다.
성령님~~
세상을 바라보면 아직도 마음이 서글프고 해결되지 않은 쓴 마음,
응어리들이 간간히 날 통곡하고프게 만듭니다.
제게 무슨 다른 기쁨이나 바랄 것이 있을까요.
내게 알리워진 주님의 이름만이 크게 역사하는 남은 여생되기를
축복하여 주세요. 아직도 짧은 나의 믿음의 지경을 널리 볼 수 있는
은혜의 눈을 밝게하여 주옵소서~~ 내게 관계된 모든 일들을 완전케하실 이를
바라보며... 내 주위에 두신 모든 이들이 주님의 마음으로 충만하여 분복으로
주신 교회들을 주님의 몸답게 덕스러이 세워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님이 다스리시는 성령 충만의 역사하심으로 승리하는
일생으로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지치지 않고 달려 가도록
은혜를 베푸소서~~
나의 힘이 되신 성령님만을 바라고 의지 합니다.
이희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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