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베드로의 폭풍 말씀사역: 사도행전 9: 32 – 11장 큐티
“ 베드로가 가로되 에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
“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 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여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10: 34-35)
요약)
베드로의 말씀사역:
* 룻다의 8년된 중풍병자 애니아 치유되니 룻다지역이 주께로 돌아오다.
* 욥바의 죽은 다비다 (도로가)가 살아나니 온 욥바 사람들이 주를 믿다..
* 백부장 고넬료에게 전도할 때 임하신 성령의 역사로 열리는 이방인 선교
* 이를 힐문하는 할례자 형제들에게 상황을 보고하여 잠잠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
묵상)
하나님은 그 성격대로 사용하신다. 120문도가 다같이 성령의 불 세례를 받았는데
그 중 나서서 대변인처럼 말하길 좋아하던 행동파 베드로는 역시 사역도 폭풍같이
한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부활을 접하고 성령의 불 세례를 받은 후 겁쟁이 습관을
내 던졌다. 그의 급하고 불 같은 성격따라 그에게 내린 각종 사역 은사도 불같이
사용한다.
영분별의 은사, 지식의 은사, 예언의 은사, 말씀 선포의 은사, 치유은사,
능력의 은사, 믿음의 은사, 궁휼의 은사, … 등등 하나님 일에 필요한 무기은사를
거의 다 받은 것같다. 이는 자신을 맹렬히 복음 전파에 담대히 올인하여 던지다 보니
많은 은사들을 무심 중에 발견하고 발전시키게 된 것이다.
오늘날도 성령님은 성령을 의지하고 복음 전파위해 몸을 드려 섬기는 이들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많은 약점을 두려워않고 몸 던져 주님의 온갖 궂은 일 마다않고
충성되이 섬기면 어느새 나름대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열매를 따게된다.
더욱이나 은사 개발은 심는 대로 자신의 몸드려 투자하는대로 거두는 것은 절대 진리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은 손님 성도로 자신을 간주하고 은사를 묻어두는 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일이다.
은사를 사용함이 반드시 튀도록 드러나지않아도 마음을 드려 자신이 속한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할 일은 넘쳐난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라도 얼마든지 마음이 따뜻한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할 일을 찾아내 조용히 처한 자리에서 없어서는 아니될 귀한 사람이 된다.
죽을까 두려워 계집 종앞에서도 이를 갈며 그토록 사랑하던 스승 예수님을 부인하던
겁쟁이 베드로가 성령의 불을 받고 두려움을 날려 버리니 도무지 같은 사람이라곤
믿어지지 않게 무식한 어부이던 그가 이제는 죽음을이기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복음을
만나는 이마다에게 나눠 주고파 입만 열면 온통 예수님이야기뿐이다. 그러다 보니 단번에 3000명을 회개시키고
예수님께 돌아 오게하는 사람을 낚는 유능한 어부가 되지 않았는가!!
정말로 그가 여는 입에서 나오는 말대로 성령께서 그대로 사용하시니 고질병도
치유되고, 죽은 자도 살리고 개로 취급하는 이방인에게도 그의 굳은 사고방식을 열고
새로운 전도의 장을 열기도 하는 천방지축 손길다는 곳마다 생명의 역사가 폭발을 하니
너무도 놀랍다.
순종은 순종으로 연합해 물고가 튼다. 한 사람이 완전히 예수님께 자신을 드리니,
이방인이기에 감히 꿈도 꾸지 못하던 일이 경건에 힘쓰던 백부장 고넬료에게 같은 은혜가 넘치게 부어진다.
하나님은 아무리 숨어 있어도 진실된 자를 기막히게 찾아내어 연결하여 그의 나라를 크게 일으키신다.
아무리 새로운 은혜를 받았더라도 자신의 고정 관념을 잘 넓히지못해 하나님의 역동하는 사역에
힘을 제대로 합하지 못하고 힘겨워한다. 허나 성령님은 무궁한 인내심을 가지고 저가 생각을 복음 전파위해
넓히도록 이해를 시켜 주시며 달래서 데리고 가신다. 하나님의 지혜의 풍요함, 광대함은 짐작하기가 상상을 불허한다.
하나님은 직접 일하시기 보다 사람을 사용하시기를 즐겨하신다. 그 중에도 새로운 일에 맘을 잘 여는 사람들을 통해
성령님은 답답한 인간들을 차분히 데리고 가 주시니 너무도 안심이다. 그저 모든 것이 은혜가 아니런가~~~
기도)
사랑하는 성령님~~
저희가 너무도 생각이 짧아 매사에 토를 달아도요??
어찌 그리 답답하냐고 다그치지도, 질책치도 않으시고…
어찌 그처럼 차분히 이해시켜가며 데리고 가 주시는지
그 무궁한 사랑과 지혜에 감탄합니다.
감격하여 존귀와 영광의 찬송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우리 모두는 연약하고 온전치 못하여 실수 투성일지라도…
주님은 그 연약한 인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운데 이루어 내시니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의지하고 나아 가는 자의
장점은 장점으로, 약점도 장점으로 바꾸어 사용하시니…
사람을 적절히 사용하시는데는 정말로 감탄에 감탄 !!!
혀를 둘루게 됩니다. 복음전파에 전심을 다하니 약점도, 강점도 다
하늘 복의 통로가 되네요~~
비록 연약해도 주님의 마음에만 연합하면 모든 것을
바꾸어서 사용하시니 그저 우리의 할 일은 주님이
쓰시겠다하시면 기다리다가 아멘으로 손들고 따라가면 됩니다.
부족해도 자신의 삶을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오도록 쓰임받길 원합니다.
간절한 소망하며 죽도록 충성하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많은 사람이 아니라
단 한 사람이라도 주님위해 죽는 자 한사람이 있으면 그 곳은 하늘의
이 땅에서의 지부가 됩니다.
오늘도 성령님~~
주님의 사람들이 환경을 보고 지쳐서 무력하게 주저 앉아
주님의 마음을 애태우게 하지 않도록 주님의 뜻을
굳게 잡고 달리는 자되도록 은혜안에 자신을 밀어 넣는 일에
주님의 백성들이 자원하도록 잘 도울 수 있는 지혜와 사랑을 넘치게 부어 주세요~~
주님의 움직임에만 예민하고 순복하길 사모합니다.
주님이 임하실 때 담대히 주시는 말씀대로 베드로에게 임하신
담대한 말씀 선포의 용기로 임하여 언제 어디서라도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담대히 드러내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여 ~~ 어서 오시옵소서~~
이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