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왕중왕: 마태복음 묵상
왕이 오셨네~~: 마태복음 1- 3장 묵상
“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마 3:17)
관찰)
* 예수님의 계보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14대/
다윗부터바벨론이주까지 14대/
바벨론이주부터 예수까지 14대/
*계보에 언급된 특별인물: 다말, 라합, 룻, 우리야의 아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 마리아의 잉태소식을 듣고 조용히 끊으려할때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할 자이심을 주의 사자에게서 꿈에 듣고 출산때까지 마리아의 순결을 지켜준 요셉
* 하나님의 인도로 헤롯 왕때 예루살렘에 아기 예수에게 경배하러 별따라 온 동방박사들
* 베들레헴 작은 고을에세이스라엘의 목자가 날 것을 대답하는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 극도로 경계하는 헤롯왕이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리라고 흑심을 위장해
박사들에게서 정보를 알아내려하나 성령께서 막아 주시어 다른 길로 돌아간 박사들
*박사들이 돌아간 후 비슷한 나이의 아가들을 색출해 죽인 헤롯이 죽다.
*저가 죽은 후 이스라엘로 돌아온 요셉가족
* 예수님의 메시야사역을 예비하는 마지막 선지자 세례요한의 회개 촉구사역
* 예수님에게 세례를 줄 때 성령이 비들기같이 임한 예수님
묵상)
하늘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할자 즉 메시야, 왕중의 왕예수님이시다.
갈바를 모르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믿음으로 길을 나선 아브라함으로 비롯해
예수님 계보에 나오는 조상들 환히 드러나게 알게 혹은 모르게라도 각자 나름대로의
한계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픔안으로 들어와 은혜가운데 살아간
하늘 백성들이다. 특히 그 이름이 거론된 다마르 라합, 룻, 우리야의 아내라고 불리운
밧세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아버지 요셉, 세례요한, 동방박사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삶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믿음으로 순복해 위기를 하나님께 크게 은혜받은
자가 되고 나아가 인류의 구세주 예수님의 계보에 들어가는 영광스러운 이들이다.
세상적 신분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하는 확고한 중심에 품은 믿음을
소유함이 그 공통점이다.
태어나기 이전부터 태어난 후에도 이 땅에서의 예수님의 구원 사역은 변함없이
믿음으로 주앞에 나오는 이를 통해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주목해 본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하나님께 나아 오는 이는 그가 계신
것과 그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임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브리서 저자의 하나님이
쓰시는 자의 자격이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믿음에 있다고 분명히 확인해
준다.
하나님의 하늘나라를 이 땅에 오게 하시는 사역은 예수님에게서 끝난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믿음의 길을 좇는 모든 이들을 통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의지하지않고 예수님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 굳게 믿고 따라오는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을 통해 하나님은 오늘도 세계구석 구석에서 구원 사역을 활발히
이루어 가시고 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믿음으로 부르심에 응하여 갈바를 몰라도 주님 손을 굳게잡고 천국백성이 된
이들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그 일위해 저 또한 절망스런
어두움에서 구해 내시어 자유함과 평강, 기쁨이 넘치는 믿음의 세계로 끌어
당겨 주시고 그 기이한 빛을 들어가게 해주신 에수님을 전파하는 천국 대사에
끼워 주셨습니다.
날마다 부추키는 불순종의 영에게 넘어져 주님을 담기에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았으니 민망하고 주님께서 싫어 버리시지 않으시고
그래도 바꾸어 사용해주시니 … 입이 백개라도 아무 말을 할 수없는…
제게 부어주신 은혜가 너무도 너무도 넘칩니다. 진실로 내 잔이 넘치나이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모든 것을 마땅이 여기고 감사를 모르는 제 눈을 매일 매일 조금씩 밝게
열어 주시어 은혜를 은혜로 알아보도록 , 삶의 구석 구석에 빠진 곳없이 묻어있는
주님의 섬세한 사랑을 알아보며 웬 은혜인지? 감격의 눈물되어 흐릅니다.
내 작은 잔을 날이 갈수록 더욱 크게 만들어 가시며 은혜는 여전히 철 철 넘치도록
아까워 아시지 않고 부어 주시는 풍성한 주님의 사랑에 뭐라 말로 다 감격을
표현할 수 있을지요.
약한 나를 강하게~~, 가난한 자 부하게, 눈먼 잘 볼 수있게 지금도 계속 만져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의 손길을 사랑합니다. 주님과 함께함을 기뻐합니다.
호산나 호산나~~ 주님의 이름을 높히어 찬양드립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니
두려움 없네~~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당신이 진정으로 내 인생의 왕중왕이십니다.
영원토록 왕으로 다스려 주세요.예수님이 내 인생의 왕이심을 사랑합니다.
이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