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을수록 번져가는 잡초 같은 그리스도인들  :  사도행전 11: 19 12장  큐티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로 가서 만나매 안디옥으로 데리고 와서

들이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

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11: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12:24)

 

요약)

 

스데반 일 이후로 일어난 핍박으로 흩어져 안디옥까지 가서 유대인에게서 헬라인에게

복음 전파하니 수다한 무리가 믿으니 예루살렘교회에서 바나바를 파송하다. 저가 보고

기뻐 다소에 가서 사울을 데려다 함께 1년간 안디옥 교회를 크고 든든히 일으키니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듣게 되다. 흉년이 오니 헌금하여 유대로 보내다.

 

핍박이 심해져 요한의 형제 야고보가 순교하고 베드로는 투옥되다.  천사의 도움으로

옥을 나와 여럿이 기도하던 마가 어머니집으로 가니 믿지 못하는 형제들을 안돈하고

다른 곳으로 가다. 핍박에 열심내던 헤롯왕이 목에 힘주다 벌레에 물려 죽고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고 바나바, 바울이 마가를 데리고 안디옥으로 돌아오다.

 

묵상)

 

내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성경을 읽을 수 있고 교회에 나가 기도할 수도 있고 이웃에게 자유로이

전도할 수 있는 여건에서는 성경을 열어 보지도 않고, " 내게 필요한 것 주세요" 달라는 기도 외엔 

하지않고  더욱이 전도는 남의 일이 된 오늘 날의  종교의 자유가 넘치는 우리가 만나는 큰 문제이다.

사람은 눌려 살아야 자유의 소중함을 알고 나눌 줄아는 하나님이 주신 인성을 소중히 여기게

되는가?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로 핍박을 받으니 내가 만난 예수님이 더욱 소중해 예수님을 위해선

무엇이라도 한다.

 

무슨 역동하는 전쟁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하다복음전파를 막으려는 마귀 역사가 강하나 성령의

역사가 더욱 강하여 말씀이 그 말씀을 깊히 체험하고 목숨 내놓은 제자들 안에 살아 움직이어

흩어진 저 들의 발길이 닿는 곳에 영혼들을 살리는 많은 회복의 역사가 불길같이 번져간다.

 

사탄의 방해는 고작해야 생명을 해하고 다리거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무엇도 두려워 않고

죽기로 작정하고 생명걸고  복음을 전파하는 저들의 열심에 제 아무리  마귀가 막으려 해도

빛이 오면 어두움은 물러가게 되어 있으니 속수무책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죽기로 이를 갈고 믿는 자들을 마구잡이로 죽이려 들던

헤롯 자신이 날을 택해 왕복을 입고 나서서 백성에게  한 말씀하니 "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신의 소리라"  아부하는 소리에 목에 힘주고 잘난 척한다만 어쩌나~~  가장 기분좋을

최고봉에 벌레에 물려 죽는 나약한 인간이니 참으로 허망하고 어리석은 인생의

탐욕의 끝이 아니런가!

 

똥 개야 짖어라 기차는 간다.~~~

근데 주제 파악 못하고 잘못짖다. 생명마저 잃게 되었으니 이를 어쩌랴

 

죽으면 죽으리라~~

죽기로 마구 덤벼드는 그리스도인들의 열심과 성령의 감동하심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은 이를 듣고 그에게로 돌아오는 사람들의 마음 밭에 더욱

깊숙히 그리고 많게도 심겨져 뿌리를 내려간다.

 

삶가운데 믿음의 고난을 당함으로하고   믿음이 더욱 더 강인하게  마음에 뿌리 내리고

이 세상의 안일함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께만 초점이 맞추어져 끝까지 복음이 필요한 이들위해  

끝까지 복음 전하는 자로 살아낼 수 잇다면  자신은 잘한다고  의의 이름으로 핍박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차라리 사명자의 길에는 효자가 아니런가~

 

기도)

 

사랑하는 성령님~~

 

모두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일생입니다.

어떻게 내게 주어진 한 번의 생애의 집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지어볼지? 

 

다시 한 번 제 마음을 정하여 성령님께 의탁합니다.

제 것만 챙기고자 자기 것에 발발 떨고 신경쓰다

주어진 것도 제대로 못 써보고 인생을 쫄리고 쫄려서

바싹 말라 비틀어져 쓸모없는 그런 삶은 싫습니다.

 

남도 풍요케 하다 덤으로 자신도 풍요한 그런 인생을 살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너도 나도 행복한 그런 생애는

오직 내가 당신의 사람으로 당신의 말씀을

생명수로 바꾸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때만 가능함을

오랜 세월걸쳐서 알게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소유한 자의 부요함을 감격으로 누리며 오늘도 좁은 생각으로  맘 상하고

자신을 원망과 미움가운데 가두어 버린 그런 이들을 찾아 맘 문을 두드립니다.

 

예수 믿으세요. ~~~

예수 믿으세요. ~~~

그 분이 생명수랍니다.

~~ 그 분이 제게 이루신 기적들을 보세요~~

 

장님이 눈을 떳어요.~~

종합 병원 같은 제가 치유받았어요.

그 깊고 깊은 쓴 뿌리들이 뽑혀 나갔어요.

허다한 공포증들에게서 해방되었어요.

 

나 자유 얻었네~~ ~~~

예수믿고 자유인이 됐어요.

과연 예수님은 나의 길, 나의 진리, 나의 생명이시죠.

나는 예수님께 반하여 예수님께 미쳐서 나를 얻었어요.

행복을 얻었어요.

 

이희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