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도  왕중   예수님 :  4 묵상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기록되었으되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 4:10)

 

관찰)

 

예수님의 광야에서의 시험받으심

1)      돌이 떡덩이 되라.

2)      성전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

3)      천하만국 영광을 보여주며 엎드려 경배하면 네게 주리라.

 가지시험을 말씀으로 물리치심 (기록되었으되….)

 

모든 하나님 말씀으로 산다./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다만 주를 섬기라.대답을하니

마귀는 떠나가고 천사가 수종들다.

 

그후에 회개하라 촉구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 하시며 제자들을 부르심

두루다니시며 가르치시고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병자를 고치시고,

허다한 무리가 좇다.

 

묵상)

 

마귀가 속임수로 왕노릇하는  세상에 시험없는 인생은 없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나 우리가 만나는 모든 시험들을 최악으로

받으시고 말씀으로 어떻게 마귀의 속임수를  드러내고 대적해

좇아 내는지 시원스레 영적전쟁의 승리하는 법을 몸소 가르쳐

주신다.

 

40일이나 금식후에 극도로 배가 고파 음식의 유혹을 받으실   때일지라도

사람이 음식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 물리치셨고,

하나님의 아들이니 뛰어내려도 죽지않는다는 식으로  가진 권세를 오용하도록 도전하고 

마귀의 거짖말에사람의 관점에 먹음즉, 보암즉함을 중요한 우선순위에 따라 

삶을 결정하도록  부추키는 시험의 허실을 파악하고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마귀의 잔 꾀를 파헤치셨다. 

 

 다음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영광이다.  자기 영광을 구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도전이다이미  천하가 예수님의 것인데 마치 제가

세상의 주인인양 제게 엎드리면 권세를 주마고 유혹하지 않는가?

 세상에서의 눈에 보기에 좋아뵈는 것을 탐욕의 눈으로 보도록 유혹하나

예수님은 단호히 눈을 하늘에 두시엇으니 말씀으로 대적해 마귀의 거짖말을

 방에 날려 보내신다.

 

 어찌 예수님 자신만의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서인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도

역시 받는 모든 시험들을 예수님의 본을 따라 말씀으로 물리쳐 승리하리라는

승리가  보장된 삶의 초대장이 아니겠는가?   예수님도 시험이나 유혹의 상황에서 

기록되었으되 하시며 말씀암송하시며 말씀을 무기로 마귀에게 드리 대셨다.

 

마귀는  기초를 황당한 거짖말을 사실로 위장하는 기만술에 제가 세상의 주인인양

확언을 더한다만,    진리를 드러내면 어둠은 빛이오면 물러가듯 없어 지고야 만다.

 

기본적인 물질의 시험자기 능력에 대한 시험영광을 받고자 하는 명예욕의 시험을

말씀으로 제대로 물리치고 믿음 중심의 사고 전환이 일어나면 사명자로서

어느  상황이던지 천국복음 전파에 혼신을 다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살것이다.

하나님나라와 의를 구하면 사명자의  인생은 당당하고 진정으로 멋진  승리자가  것을

오늘도 예수님은 보장하며 그 분의 비젼과 심장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하늘에 속한 사람을 

부르신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귀하게 여길  있다면 너무도 멋진 인생으로

 말씀이 빚어감에  감탄을 드립니다진실로 말씀은 모든 찾는 자를

구원해낼  있는 능력이 됩니다. 

 

인간의 머리로는 도무지 짐작조차   없이 모든 것을 동원해

구원해내는 사랑의 끊질긴 힘을 역사를 대할 때마다 감복합니다.

주님에게는 능치 못함이 진실로 없으십니다.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오묘한 지혜를 찬양해요

신묘막측한 지혜에 뜨거운 감탄의 찬양을 높히 높히 드립니다

 반대로 어리석어 뻔한 것도 합리화거짖말에 속아

주님을 등지고 온갖 죄악으로 자신을 타락시키고  하나님닮은 인간됨의

영광을 아낌없이 던지는 도무지 동서를 구별못하는 인간을 불러내어

구원하시고구원받아도 여전히 더러움을 벗을 생각하지않는 것들을

그래도  포기않으시고 살려내어 하나님의 모습을 닮도록 오랜 세월에 걸쳐

인내하심으로 예수님의 냄새나는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절묘한 토기장이 

하나님 아버지의 지혜와 사랑을 찬양합니다.

 

그리하면서도 거룩을 타협치 않으시고 온전히 거룩을 빚어 내시는

주님의 성화의 솜씨에 다만 높히 찬양 드려요  


이희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