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생생한 체험의 산 증거로 밀고가는 능력 복음: 사도행전 22, 23장 큐티
“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앞에서 너의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요약)
예루살렘에서 바울의 다메섹도상의 구원 간증을 나누니 저를 죽이려 소동이 일어나다.
대재사장 아나니아와 공방하니 산헤드린이 뒤흔들리다. 바울을 죽이기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 맹세한 40인의 동맹자들을 바울의 생질이 듣고 로마군인을
움직여 지키게 하다.
묵상)
사방으로 우겨 싸 죽이려 달려드는 죽음의 위협가운데 살아나는 길은 오직
조여오는 죽음의 협박에는 눈을 감고 오직 살 길만을 찾으면 살길이 보인다.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천국의 지경이 넓어지는 대사에 마귀가 재미날 이유는
없다. 인간의 기본 이기심, 시기, 생존 경쟁의 위협등을 부추켜 그 대상을 생명걸고
제거하여 든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간 세상 전체를 보며 현존하는 여건들을 최대로
활용하여 하나님께 중심을 내 놓은 소수의 헌신자를 통해 그의 일을 성취해 가신다.
아무리 어려움이 커도 그 것을 제어하는 갈등 대처 능력이 뛰어나면 문제가 클수록
그 하나님이 크게 경험되고 드러나는 기회가 되니 놀랍다. 모세나, 바울이나, 믿음의
선배들이 갈등을 헤쳐나간 모습들을 보며 작고 큰 어려움가운데 우리는 그 뒤를
따르기만 하면 승리는 보장이다.
산적한 문제만 쳐다보면 도무지 앞이 진퇴양난 절벽이다. 그러나 그 가운데 교회의 주인되시는
주님만 잡고 가니 하나님이 주위에 널려있는 손에 닿는 평범한 여건들을 하나님의 사람위해 들어서
적절히 사용하심은 가히 혀가 둘려 진다.
바울은 날 때부터 로마시민이라 많은 돈을 주고 시민권을 산 천부장을 통해 로마인을 보호하는
로마법을 통해 저를 죽이려고 이를 갈고 달려드는 유대인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도록
바울을 보호해 내시는 하나님의 재주가 어느 누가 감히 흉내내어 생각해낼 수 일을지!!
하나님은 새로운 기적의 방법보다는 이미 현존하는 인간의 체제가운데 그 것을 문화읽기
하시어 길을 내시니… 현 시대의 흐름이나 자신의 주위에 손 닿는 것들과 인연들을 어찌
사용하실지 … 매사에 주의깊게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을 먼 곳이 아니라 자신의 주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님이 일을 해결하실 방법들을 숨겨두신 것을 찾아낼 것이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위의 모든 물들을 주님위한 포도주로 전환해 사용하실 수 있는
환경 활용의 귀재이십니다.
필요하면 로마의 법을 사용하시어 바울을 보호하시고 모든 사탄의 공작을
시원하게 바꾸어 복음 전파의 통로로 사용하시니 말씀입니다.
아 ~~
저의 인생에도 나를 통하여 만나지는 모든 인연들이 그져 복음전파와
주님의 사람들을 세워가는 복의 통로로만 사용되기를 염원합니다.
어느 인연도 주님께로 가까이 가는 길로 다 연결되길 생각하며
주님과 함께 어찌하면 그리할 수있을지 마음을 전심다해 모읍니다.
제가 저의 삶가운데 보고 듣고 체험한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만나게 붙여 주시는
모든 주님의 양들을 든든히 세워줄수 있도록 적절한 하늘의 지혜로 가득채워 주소서~~
이 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