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코너
왕이 다스리시는 천국의 모습 : 마 5- 7장 묵상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 6:33)
관찰)
왕이 다스리시는 천국 마음: 5장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가 천국에서 큰 자)
심령이 가난, 애통, 온유, 의에 주리고 목마름, 궁휼히 여김, 마음이 청결, 화평케 함,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음, (예수님을 인해 핍박받고 누명씀) ,
왕이 다스리는 천국 행동: 5-7장
형제에게 노하지 않음, 간음치 않음, 맹세하지 않음, 보복하지 않음, 원수를 사랑함,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의를 행치않는다, 은밀한 구제, 골방기도, 중언 부언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지길 구한다,일용한 양식을 구한다, 자기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한다, 시험에 들지 않고 악에 빠지지 않는다, 나라, 권세, 영광이 하나님께 있슴을 고백한다, 금식할 때 외식하지 않는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놓는다, 염려하지 않는다, 먼저 하나님나라, 하나님의를 구한다, 비판하지 않는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않는다, 구하고, 찾고, 두드린다,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한다, 좁은 문으로 들어간다, 거짖 선지자를 분별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다
묵상)
예수님은 저를 따르는 자들의 삶이 풍성하고 윤택하길 간절히 원하신다.
우리의 행복은 외적인 환경에 좌우 되기 보다 그 마음의 중심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지에 따라 빈곤한 삶인지 풍성한 삶인지 정해지는 것이 진리이므로
예수님은 무엇이 마음가운데 가득해야 어떤 행동이 따라오며 보장된 행복자의 삶을 살아내겠는지? 하나님이 만드신 뜻대로 사람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하는지? 부러지게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 의도하신 최대화의 모습이신 예수님이 바로 그를 따르는 천국백성들을
말로 몸으로 가르치시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의 가르치신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생생히 살아 움직여 쪼개고 ,잘라내고, 새로히 말씀대로 빚어 내시어 천국을 일구신다.
먼저 세상에 속한 것들에 대한 사람을 버리고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며,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주님의 궁휼의 마음이 들어오고, 청결한 마음으로, 세상이 오해를 하여 핍박이 넘쳐도 화평을 이루어 천국을 이 땅에 가져오는 주님의 마음이 다스리는 주님을 나의 왕으로 사랑하니 주님도 저를 사랑하여 저에게 나타내시어 사랑을 주고받는 자가 된다.
주님이 나의 왕이 되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인생은 자기를 기쁘게 하지않고 오직
우리의 주이시며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릴 마음과 행동을 한다.
당연 이기주의의 악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나라와 의를 구하니 핍박을 받아도,
그대로 갚지않고 선을 악을 이기는 하늘 향내가 물씬나는 이가 된다.
모든 세상에 붙은 것들에 치심하는 군더더기를 다 잘라내고 오직 나를 위하여
자기 몸 버리신 예수님과 하나됨만을 기뻐하니 그 인생이 단순해 진다.
모든 마음의 시끄러운 고민들을 주님의 사랑의 고백으로 바꾸어 찬송으로
바꾸어 내는 재미에 푹 빠진 그 인생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도무지 하늘 행복을 모르는 자들이 어리석게 자신들은 승리에 취해
악한 말을 하며 온갖 핍박을 해도 흔들림없이 단호히 진정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
가난한 심령인 자가 주님과 동행을 하며 그 분의 삶을 가까히 나누니
매일 매일 불순종하여 반역하는 이들을 향해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사람을 구원해내는 예수님을 모시며 나날이 그 분과의 사랑은 깊어져만 가고
행복도는 깊어간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밖에서 찾아 헤메이지만
자신의 행불행은 자신이 어찌 마음을 먹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에
좌우됨을 다시한 번 깊히 생각합니다.
마음에 합당치 못한 상황을 만나면 믿음이 있다하면서도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을 신뢰하지 못하고 마음은 즉각 의심으로 움직여 맞지않는
처방으로 별것도 아닌 일을 크게 불리는 것이 어리석은 우리네 인생에게 쩔어있는 삶의 습관입니다.
제멋대로 판단하고 정죄하고 분하여 혈기를 부리고 보복위해
악을 꾸미기 조차하는 도무지 건져줄만한 모습은 전혀없는 이 인생을 위해
한없이 손을 내미시고 달래시고 때로는 엄하게 꾸짖으셔도 이내 꼭 안아 주시는
예수님~~
당신의 무궁한 인내~~ 우리를 만드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곤 결코
하실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의 영원히 변치않는 그 사랑 다시금
가슴에 깊히 새기며 꼭 잡습니다. 내 안에 진리와 은혜가 하나로 만나 축복으로
흘러가소서~~ 이땅위에 모든 주님의 백성들이 함께 주님의 뜻대로 같은 축복가운데
하나되기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넘치도록 임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희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