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
                        
시편 50 23, 데살로니가전서 5 16-18

어느  한의사께서 글을 썼는 제목이 이렇습니다, “죽는 날까지 대로 건강하게 사는 비결”. 분이 소개하는 비결은 스트레스를 르고 빠르게 푸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의사이니까 침과 족욕이 스트레스 풀이에 좋다고 권합니다. 그런데 침을 맞고 족욕을 받을려면 한의 병원에 가야하는 그렇게 하지않고 어느 곳에서나 언제든지 실천하는 좋은 처방이 있다고 소개합니다. 가장 손쉽게 스트레스를 푸는 길은 숨쉬기 법이라고 합니다. 숨과 숨을 가능하는 늘고, 길고, 깊게 그리고 끊이지 않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호흡하 것이라고 합니다. 분의 결론입니다, “그렇게 숨을 쉬면서 숨을 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나아가 창조주께서 공짜로 주신 기의 맛을 보며 더욱 감사하세요. 감사가 건강의 비결입니다.”

 감사입니다. 한문으로는 , 느낄 ”, “, 사례할 ”, “느껴서 례함 감사입니다. 고마운 것을 생각하기에 느껴서 느낌을 말과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 감사입니다. 예수님도 산상 수훈에서 “생각하여 보라 가르치십니다. 들에 백합화 송이, 공중에 나는 마리를 누가 돌보느냐,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냐, 하나님이 은혜로 구원하여 주신 자녀들을 어떻게 돌보아주시지 않겠느, 생각하여 보고 감사하라, 가르치십니다. 그래서 영어로 감사하다의 “Thank” 생각하다의 “Think” 말의 뿌리를 두고 있습니 . 생각하여 보니 감사하지 않을 없다는 것입니다.

아틀란타 지역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분이 있습니다. 분은 주로 한인들 상대로 주택 클로징, 교통사고, 이민, 상법, 파산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파산 업무가 최근에 제일 많다고 합니다. 집을 거나 투자용으로 번째, 번째 주택을 구입한 한인들이 파산을 하기 때문입니다.   분의 말입니다, “요즘 한인들이 경제적 압박을 받기 문인지 마음의 여유가 없는 같아 아타깝습니다.” 마음의 여유
입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힘들고 어려운 경우를 만나도 오히려 축복을 누리는 기회로 삼을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 성경은 참된 평안, 성령이 주시는 지혜, 그리고 진정으로 감사하는 태도라고 말합니다. 감사입니다.

사람들은 지능지수나 감성지수나 역경 지수가 높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감사지수가 참된 행복을 사는 제일 중요하다고 증거합니다. 그러기에 범사에 사하라”, 감사지수를 높이는 것이 믿음이라고 증거합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헤아릴 없을 만큼 많은 복들을 주셨 주시고 계시며 앞으로 주십니다, 반드시 주십니다. 그런데 축복 감사할 때까지는 축복으로 알거나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닌 것과 같습니다. 
감사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사할 꺼리, 감사할 있는 조건을 생각합니다. 조건부 감사입니다. 나야  , 별로 감사할 꺼리가 는데, 사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려움들이 계속해서 몰려오는 어떻게 감사할 있나, 그렇게 정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도저히 감사하기가 아주 힘들 감사한 믿음의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 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 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3:17-18)  하박국 선지자가 증거하는 형편은  없는 입니다. 예를 들면 값비싸고 좋은 가구나 자동차나 물건이 이웃에게는 있는 내게 없는 그런 정도가 아닙니다. 근처에 가게가 들어와서 수입 줄어드는 정도가 아닙니다. 경제 불황으로 살아가는 생활의 규묘를 줄여야하는 그런 정도가 아닙니다. 생존에 직결된 것입니다.  과수업으로 살아야하는 사람에게는 과실 나무에 열매가 없는 , 농사로 사는 농부에게는 밭이나 논에서 거두워들일 것이 없는 , 목축업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우리에 가축이 없는 것은  사느냐, 느냐, 생존에 직결된 것입니다그렇게 없는 어떻게 감사하느냐, 대답입니다,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 하나님이 감사의 조건 전부입니다. 절대 감사입니다.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걸었기에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구원 자이기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 성도에게 성경이 명령하는 감사는 건부 감사가 아닙니다. 많이 있게 되면 감사하고 건강하게되 감사하고 문제가 풀려지고 해결되면 감사하고 살아가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면 감사하고그런 감사는 조건부 감사입니다. 그런 감사는 믿음으로 살지 않는 불신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믿는 신자인 우리 성도의 감사는 절대 감사, 전 천후 감사, 건이 어떠할지라도, 하박국 선지자 처럼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런 감사를 실천한 대표적인 분이 있습니다. 바울이지요. “ 안에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버지께 감사하라범사에 감사하라…”(4:4, 3:17, 살전5:18)  말씀 중에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들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든지, 범사입니다. 어느 때나 어떤 형편일지라도 감사하는 사람 성도입니다. 절대 감사의 사람들입니다. 바울 사도의 간증이지요. 예수님을 전하다가 억울하게 죄인으로 지금 로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로마 시대에 감옥에 갇혔다는 것은 앞날이 극히 불안한  것입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형편입니 . 요즈음의 미국이나 자유 민주주의 나라에서 처럼 인권에 대한 주장을 없는 때입니다. 그런 로마의 감옥 안에 죄수로 갇혀 있는 형편에서도 바울은 기쁨과 감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공자님도
싫어하는 인간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간상들은 첫째 다른 사람의 실패를 기뻐하는자, 둘째 이중 인격, 앞에서는 칭찬 하고 뒤에서는 뒤통수 치는 사람, 셋째 용기는 있으나 예의가 없는 사람, 그리고 넷째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감사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중에서도 가장 싫은 사람은 감사를 잊은 사람, 감사할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구원의 아버지로 몰랐던 자님 같은 불신자도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명령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3:15)  성도는 예수님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 접붙여진 사람입니다. 몸에 붙은 다른 지체들과 함께 평안을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은혜의 사람으로 사는 길은 감하는 자가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어 거듭난 성도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타락한 사람의 본성을 벗고 오직 예수님의 마음과 인격을 닮아가 사람으로 하나님이 세워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거듭난 사람의 가장 분명한 증거는 과연 감사를 실천하고 있는가 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되라고 말씀합니다. 감사가 사람과 사람을 별짓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감사의 나라로 세워졌습니다. 1621 11 9일에  드려진 감사의 예배가 미국의 가장 중심되는 초석이었습니다.  1620, 102명의 청교도들이 41 간의 험난한 대서양 항해 후 케이프 카드 지역에 상륙했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번도 가보지 못한 로운 대륙, 미국으로 이민의 항해였습니다. 뉴잉글랜드의 추위, 굶주림, 질병, 그리고 인디언들의 습격 등으로 어렵고 힘든 일여년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전혀 상상하기 조차 힘들만큼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어느 분이 제안했습니다 우리의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렵지만 중에서도 하나님께 감사드 일이 있지 않습니까? 유럽에서 우리는 신앙과 예배의 자유가 없어 쫒겨다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곳에서 우리는 원하기만하면 언제든,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드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는 광대한 땅이 놓여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지금 리에게 있는 , 신앙의 자유와 무한한 가능성의 희망, 가장 귀한 가지 때문만이라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십니다.” 사람이 겪을 있는 최악의 형편에서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청교도들의 감사가 우리의 감사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감사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가 누리며 유통하도록 예비해놓으신 모든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성도에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 누리게 하시며 유통하게 하십니다.
열명의 문둥병 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병에 걸린다 것은 땅에 묻히기 전에 이미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들이 예수님에게 고쳐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가서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라”, 예수님의 대답입니다. 때의 제사장은 병이 고쳐졌는지 여부를 판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10명이 가다가 모두 깜짝 랐습니다. 이미 문둥병이 고쳐진 자신들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침받은 10 사람, 유대인들로 부터 멸시 받고 따돌림받는 사마리아 사람만이 예수님에게로 달려왔습니다. 예수님의 앞에 엎드리어 감사를 드렸습니다. “ 사람이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아홉은 어디있느냐?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자가 없느냐?...일어나 가라,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17:17-19)  예수님은 사마리아 사람이 문둥병이 고침받는 복을 감사하기에 크고 영원한 복을 주십니다, “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문둥병이 고침받은 것은 물론 영원한 구원 복을 받은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이 예비해놓으신 모든 복을 누리는 길입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그는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 하심이로다.”(106:1)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는 하십니다. 우리에게 관계된 모든 것을 항상 가장 좋게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감사합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대로 부르심을 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8:28)  선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선하게 이루십니”, 믿으시면 아멘합시다.  하나님이 선을 이루시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시다. 지금에는 좋지 않게 보이거나 힘들게 여겨지고 어렵게 느껴질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시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하나님이 반드시 선하게 이루십니다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이니라.”(고후4:15)  여기 모인 우리들이 성도로 땅을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가 교회로 모였습니다. 우리 교회가 고린도후서 4 15절의 말씀대로 더욱 은혜가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 를 간구합니다. 비결이 무엇이라고 가르치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입니다. 먼저 우리가 감사할 은혜가 넘쳐나서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그럴 많은 사람이 모여 영광을 돌려 드리게   줄로 믿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