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에 쓰임받은 사람들
                              
마태복음 1 18-25

 세계  2 대전 때의 일입니다.  어린 아들을 아버지가 미국의 군인으로 전쟁에 나갔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몹시 보고싶었습니다.  하루는 어머니가 아버지의 안전을 위한 기도를 끝냈을 버지의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아버지가 사진 속에서 뛰어 나와 안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성탄은 보고싶은 아버지가 사진 속에서 뛰어나와 아들을 안아주는 것과는 비교할 없이 축복입니다. 사랑과 위로와 구원의 나님이 여기 모인 우리들, 죄인인 우리들을, 그리고 모든 죄인들을  사랑과 용서와 위로의 품에 안아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탄은 인간 역사 속에 번만 있은 기적입니다. 기적은 창조 하나님이 베들레헴 마굿간의 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으로 어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성탄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마나 크고 구체적인가를 보여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1:21)  자기 백성”, 구원하기 예정하신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은 인이 믿기만 하면 멸망치 않게 하시고져 예수님을 독생자로 땅 위 오게하신 것입니다. 성탄은 죄인이 멸망치 않고 영생 얻는 길이 무엇인가를 하나님이 확실히 보여주신 증거입 니다.

성탄은 하나님이 사람을 사용하셔서 놀라운 구원의 기적을 이루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시지 않고서도 죄인이 구원 얻 길을 열어놓으실 있는 전능하신 창조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사람을 사용하셔서 성탄이 있게하셨습니다오늘은 하나님이 성탄 어떤 사람들을 사용하셨는가를 함께 펴볼 있기 바랍니다.

먼저 요셉입니다. 나사렛이라는 시골에 목수로 살아가던 청년입니. 마리아라는 처녀와 정혼했습니다. 정혼은 법적으로 결혼과 마찬가지이지만 아직 동거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하루는 믿기 힘든 말을 듣습니다. 정혼녀인 마리아가 잉태했다는 것입니다. 2 여년 전의 유대 나라입니다. 마리아의 생명까지도 위험해지는 일입니다. 정혼녀인 마리아가 자신의 아이가 아닌 아이를 잉태했기 때문입니다.   소식을 들었을 요셉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요?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일을 생각할 …”, 오늘 말씀 마태복음 1 19절입니다의로운 요셉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인격자로 덕을 세우며 떳떳하고 반듯하게 살아갔던 셉입니다. 그러기에 결국 일이 알려지게 터인데 마리아는 어떻게 보호하나생각 , 생각하 요셉입니다. 함부로 판단하거나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 사려깊은 요셉의 모습 입니다. 먼저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물었을 것입니다. 자신은 어렵고 거북하고 희생이 되고 손해가 되더라도 가족이나 이웃 중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이고 자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셉을 사용하셔서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의 육신적인 아버지가 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현세에서 부닥치는 삶의 형편이 녹녹하지 힘들고 어렵게 보이는 우리는 요셉을 기억할 있기 바랍니.  불평, 원망하거나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탓하고 변명하거 정대로 함부로 말하지 않은 믿음입니다.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걸음 걸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소망의 줄을 부여잡고 믿음으로 하루 하루을 살아가는 것입니 .

한국이 잘 살지만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박영호라는 50 중반의 노숙자가 서울의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가를 보도했습니다.  10명의 노숙자들을 모아 함께 가족 처럼 살면 온갖 험한 일을 합니다. 그런데 노숙자들이 저녁 늦게까지 수집을 끝내고도 숙소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울도 즈음 한파가 몰려와서 몹시 춥습니다. 추운 겨울, 새벽 3-6시에 다른 노숙자들에게로  달려갑니다.  뜨거운 물을 풀라스틱 병에 담아 누어주기 위함입니다.  박영호씨의 말입니다, “경험해 보니 노숙을 하더라도 따뜻한 끌어안고 있으면 얼어죽지는 않겠다 싶어서 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에는 뜨거운 물을 병에 담아 나누어줍니다.”  본인도 사는 형편이 어렵지만 어려운 사람들의 가슴에 따뜻 안겨주고져 최선을 다하는 분의 귀한 행동입니다.

따뜻한 입니다.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슴에 하나님의 영원하고 따뜻한 사랑을 심어 우리의 가슴이 따뜻하고 나아가 뜨거 워지기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성탄을 허락하셨습니다.  요셉의 가슴입니다. 비록 모든 것이 명확하게 풀려지고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고 마리아를 먼저 생각해주는 음입니다. “따뜻한마음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성탄에 쓰임받은 사람입니다. 마리아입니다. 요셉과 정혼한 처녀입니다. 처녀에게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 하라”(1:31) 천사 가브리엘의 통보를 듣습니다. 너무나 깜짝 놀랄 일이고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듯한 두려움과 염려와 수치와  통의 소식입니다.  요셉과 정혼한 사이입니다. 결혼의 날자를 손꼽 기다립니다. 비록 가난한 시골 나사렛 동네이지만 의로운 요셉입니다, 청년을 남편으로 맞아 검소하지만 아름다운 가정을 행복하게 이루어갈 기대와 꿈에 젖어있는 처녀 마리아입니다. 아직 사내 알지 못한 자신인데 아들을 잉태한다, 어쩌면 그것은 너무나 혹한 일입니다.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마리아 어떻게 했는가요?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1:38) 온전히 맡기는 순종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리아의 순종을 사용하셔서 예수님의 육신적인 어머니가 하신 것입니 .

지구위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마을이 있습니다. 산타클로스가 진짜로 마을에 살았었는지는 둘째 문제입니다. 필란드의 수도 싱키에서 북쪽으로 500 마일 떨어진 로바니에미라는 읍내에 타 마을 우체국이 있습니다. 지구촌에서 산타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편지가 우체국에 옵니다. 2008년에는 75 통의 지였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어린이의 편지입니다, “산타 할아버지, 올해는 제발 깨끗한 물을 실컷 마실 있게 해주세요, 올해는 배불 먹을 있게 해주세요.” 한국에서도 편지가 온다고 합니다. 1만여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오는 크리스마스 편지는 다릅니다. 고등학생의 편지가 이상입니다. 산타할아버지에게 좋은 대학 가게 해달라고 비는 편지들입니다. 한국에서 편지 중에 교도소 어느 수감자의 편지입니다;  4 짜리 아이가 있는 엄마도 가출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웁니다, 성탄을 앞두고 딸아이가 아버지에게 면회를 왔습니다, “ 착한 어린이인데 산타 할아버지가 내게는 선물을 주지 않아?”, 수감자 아버지에게 털어놓은 하소연입니다,  못난 아버지의 찢어지는 마음을 주체할 없어 부탁합니다, 산타 할아버지, 저의 아이에게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선물 하나 보내주세요.”
아이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김정선씨가 보냈습니다. 필란드 남자와 결혼하여 6 전부터 곳에 살며 우체국에서 일하는  한국 부인입니다. 부인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일을 것입니다. 고마운 분입니다. 

성탄은 하나님이 여기 모인 우리에게 최고 최대 최선의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구원, 영생이라는 선물입니다.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땅위에 태어나게 하신 것입니다.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영원히 놀라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가시기를 기다리십니다.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이루십니다. 어떤 사람인가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요셉의 마음입니다. 올해의 성탄에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주셔서 우리 모두도 하나님 앞에 더욱 귀하고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간구합니다. 전적으로 의지하는 마리아의 순종입니다.  올해의 성탄에 우리도 마리아 처럼 온전히 순종함으로 더욱 아름답고 귀하게 쓰임받도록 성령님이 감동하시고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