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축복
                                    빌립보서 4 6-9

밥은 맛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 음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친구가 되려면 그러지 않을 없습니다”, 1895년에 조선에서 미국 선교사가 미국의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선교사는 27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유진 벨(Eugene Bell)이라고 이름하는 미국 선교사였습니다.
( 선교사의 딸들의 아들과 손자, 증손자, 4 대가 한국에서, 특별  호남 지방에서 선교사로 헌신했습니다.  린턴 가문입니다.  유진 이라는 북한 구호 단체를 시작해서 북한을 도우며 북한을 수십 다녀온 스티픈 린턴이 선교사의 대표적인 외증손자입니다. 우리 교회도 선교 단체를 도왔습니다.  스티픈 린턴도 한국에서 태어나 연세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한국말, 특별히 호남 사투리를  한국 사람보다 잘합니다.  1895, 지금 부터105 , 젊은 20 대의 나이에 한국의 목포에 선교사로 와서 호남 지방에서 복음 거를 위해 일생을 바친 선교사의 믿음의 유산입니다.)
105 전, 미국 대륙과 태평양을 건너 한국에 오는 자체가  험이었습니다. 더우기 한국 음식을 먹고 한국 사람과 함께 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미국에서 살다가 요즈음 지진으로 고통당하는 하이티의 빈민촌에 가서 사는 보다 려웠을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들과 함께 것은 간적인 모든 편리함이나 안전을 주님께 맡겨드렸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에게 와서 그렇게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께 우리는 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참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인데 사랑을 천하는 사람이 선교사입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9 절 입니다. “함께 하시리라”, 누가 함께하는가요? “평강의 하나님입니다. 평강을 시고 평강을 누리며 살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평강은 샬롬니다. “총체적인 입니다. 복의 하나님입니다. 샬롬, 평강의 나님이 함께하여주시는 것은 가장 크고 놀라운 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평강의 하나님이 성도님 분과 함께하여주심을 믿습니다.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릴 함께 하여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배당을 떠나 삶의 현장에서 주간을 사실 매일, 순간, 평강 하나님이 함께하여주십니다.  

성경은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하실 총체적인 복을 누린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예가 요셉입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하심을 보았더라.”(39:2-3)
요셉은 지금 종으로 팔려온 형편입니다. 가족과 고향을 떠나 멀리 외국 나라에, 강제로, 종으로 이민을 가게 처지입니다. 인간적으 보면 최악의 형편이지요.  그런데 요셉이 범사에 형통하였다 성경은 증거합니다.  최악으로 보이는 형편이 오히려 형통케되는 름길이었다, 입니다.  그럴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는가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여주셨기 때문입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여주심을 누가 알았는가요? 요셉을 종으로 삼고있는 주인이 보고 알았습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요셉에게 복을 주시는구나, 요셉은 종이지만 보통 종이 아니구나,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여주시기에 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사람이구나,  다른 사람이 그렇게 정도였습니다.

요셉과 함께하셔서 요셉을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거의 4 년이 지난  21 세기, 오늘, 미국에서 이민자로 사는 우리와도  함께하여주셔서 총체적인 복을 누리며 복을 유통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요셉 처럼 평강의 하나님, 우리 하나님의 샬롬의 복을 리고 유통하기 위해서 우리가 기억하고 실천해야할 일들이 있습 니다.

먼저 주안에서입니다.
빌립보서 4장에는 안에서라는 구절이 여러 나옵니다. 1 입니다, “ 안에 서라.” 2절입니다,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4절입니다, “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7절입니다,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안에서라는 말은 바울 사도가 기록한 13개의 신약 성경에 164 번이나 나오는 말입니다. 성경의 핵심 되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님 되심 안에서, 예수님의 되심 안에서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기에입니다. 예수님의 왕권에 완전히 복종하고 의지한다는 뜻입니다.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기 평강의 복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예수님 처럼 좋은 왕은 없습니 . 자신의 하나 밖에 없는 목숨까지 십자가 위에 내어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왕입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시기까지 목자, 선한 목자이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왕권에 복종하고 예수님이 가장 다스려주심을 믿고 의지하기에 넘쳐나는 샬롬의 복입니다.

수년 전에 천국에 Tom Landry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분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식 축구의 전설적인 감독이었습니다.  달라스 카우보이 팀을 수년간 감독하면서 두번이나 수퍼볼 참피언 되게 했습니다.   분은 자신이 감독하는 축구팀이 시합을 항상 정장을 하고 신사 모자를 쓰고 아주 태연한 모습으로 운동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아마 미국에서  남자가 경험할 있는 가장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때에 아주 태연한 모습을 끝까 지켰습니다.   비결을 물었을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의 구주, 평강의 예수님이 함께하여주시고 분이 다스려주시기 때문 입니다.”

총체적인 복을 누리는 길은 기도입니다 
7절입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리하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총체적인 복을 누리게되는가요? 6절이 해답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말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면입니다. 기도입니다.
기도는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우리가 다니는 길은 일방 통행의 길이 있고 쌍방 통행의 길이 있습니다. 일방 통행은 한쪽 방향 만으로 가야하는 길입니다. 내가 원하 바라는 만을 일방적으로 하나님 앞에 내어놓는 것입니다.  그런 일방 통행의 기도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는 쌍방 통행입니다.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는 길이 쌍방 통행인데 그런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구원받은 성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해 주십니다. 구하고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그렇게만 일방 통행의 길로 가는 것처럼 생각하면 부족한 것입니다기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아 순종하는 은혜와 힘을 얻는 시간입니다.  쌍방 통행의 기도, 구할 것을 하나님 아뢰고 내어놓고 나아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쌍방 통행의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의 총체적인 축복이 고속도로의 속도로 달려오는 것입니다.

총체적인 복을 누리는 길은 마땅히 생각할 것들을 생각하는 것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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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입니다,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생각하라 마음을 머물게 하라 (let your mind dwell on)”입니다.  이것들을 생각하라”, 이것들에 음을 두라, 입니다. 어떤 것들인가요? 
참된 입니다. 진실하고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정직한 것입니다. 그래서 믿을 만하여 신뢰도가 높은 것입니다.  최근에 나온 한국 회동향 보고서 의하면 한국 사람은 같은 한국 사람도 믿지 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28.2% 불과합니다.  4 사람 사람만 다른 한국 사람을 믿을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 나라 신뢰도 보다 월등하게 낮습니다. 스웨덴은 신뢰도가 60%, 미국과 일본 38%입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예수님 믿는 성도들은 믿 만하다, 보증 수표다, 그렇게 인정을 받을 있어야합니다.  성도 들은 참된 것에 마음을 두는 사람입니다. 참된 것은 무엇인가요? 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님은 영원히 믿고 의지할 분입니다. 참된 분입니다. 참되신 수님을 믿는 성도이기에 참된 것을 생각합니다. 참된 것에 마음을 니다. 그럴 참되신 예수님이 샬롬의 복을 넘치게 주십니다.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옳고 정결하며”,  예수님 앞에서 말하고 행동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듣고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무슨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앎이니 너희는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3:23-24)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수님이 주인이고 왕이십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값으로 사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시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결코 속일 없습니다. 무한한 지혜 지식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앞에서 우리의 일생을 결산해야 합니다.  결산 예수님의 칭찬을 받거나 혹은 꾸중을 받거나 중의 하나입니다. 예수님으로 부터 충성 되고 착한 종아, 나의 영원한 기쁨과 영광에 참여하라”, 그런 칭찬을 듣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망입니다.  예수님의 칭찬을 상급을 받는 길은 하루 하루를, 일을 하든지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께 하듯 하는 것입니다. 가정 살림을 살거나 직장이나 사업 터에서 일을 하거나 특별히 교회를 ,  예수님이 보신다, 예수님이 아신다, 예수님이 상을 주신다, 그런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칭찬할 만하며”,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이 보시고 아시기에 예수님께 하듯 모든 일을 하면 결국 사람으로 부터 사랑과 칭찬을 받습니다. 그래서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결국 덕을 세우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깊이 생각하고 있는대로 다른 람의 유익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행각하라”,  이런 것들은 결국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해드리고 기쁘시게 해드릴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어떻게 하면 이웃에게도 덕을 세울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릇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의 사람됨도 그러하니”, 잠언 23 7절입니다. 무엇에, 어떤 것에 마음을 두고 사는 가입니다 

지난 초에 팔리세이드 팍에 거주하는 연로한 한인 부부가 자살을 했습니다. 70 후반의 어른인데 남편이 아내를 넥타이로 목을 죽이고 자신은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 이상 중풍으 고생하는 부인을 돌보아온 자신도 최근 병에 걸렸다는 진단이 충격과 절망으로 공격해 것입니다. 자살한 분이 교회를 다닌 집사라고 합니다 사실이 저에게는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최근에는 한국의 삼성 전자 부사장도 인사에 불만을 품고 자살했다 합니다. 한국의 자살 비율이 지구촌에서 가장 사는 30 나라 중에서 제일 높다고 합니다 이유는 한국 사람의 성공 지상 주의때문이라고 합니다. 성공 증거를 돈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은 사는 같은 나만 성공하지 못했구나, 실패 했구나, 그런 절망감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만약에 자살 전에 생각을 바꿀 수만 있다면 자살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생각은 자살 거꾸로 각하는 것입니다. “자살 꺼꾸로 읽으면 살자입니다사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렵고 때로 실패가 있을지라도 사는 것입니다. 사는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여주시기 때문입니다.  함께하여주시는 하나님, 평강의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영원히 버지가 되는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 여긴다, 너는 나의 기쁨이다, 잠잠히 너를랑한다, 반드시 너를 도운다, 너의 삶과 일생을 향한 나의 계획과 뜻은 영원히 좋다.”

최근에 저가 읽은 광고문입니다:  이제야 사는 재미가 나네요!”사랑하는 성도님들, 성도님들은 어떠하신가요? 사는 재미가 나시지? 재미가 과연 무엇에서 오는 것인가요? 무엇 때문인가요?  함께하시는 평강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강 때문이기를 바랍니다. 평강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셨기에 것입니다. 샬롬입니다. 총체적인 행복입니다. 배에서 영원토록 솟아나는 생수입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입니.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괴로울지라고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 강의 아버지께서 반드시 이기게 하여주신다는 믿음의 소망 때문입니다.   소망이 분명하기에 사는 것입니다. 살되 감사하며 기뻐하 사랑하며 덕을 세우며 사는 것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여 주시는 승리의 주님, 예수님의 빛과 소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렇 승리하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