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
                               
전도서 3 1-15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창세기 1 31절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은 모든 아름다움의 근본이고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이 보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아름다움의 극치였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었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고 완전하게 아름다웠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범죄하여 타락함으로 심히 좋은 아름다움이 뜨려졌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꽃병이 콩크리트 바닥에 떨어져 그만 산산 조각이 것과 같았습니다. 타락한 인간이 아름다움을 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기심과 고통과 싸움과 죽음이 있게 것입니다.  아름다움 대신에 추함이 판을 치게 것입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의 근본이신 우리 하나님은 피조물 속에 두셨던 아름다움이 금이가고 망가지고 부셔진 그대로 두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성경 전도서 3 11절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특별히 하나님은 하나님 반항하고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파괴한 사람을 다시 아름답게 살도록 회복시켜주십니다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만들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계획이고 하시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마음이 푸른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사귀로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듯한 사람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상의 모든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오늘 거친 삶의 벌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마음으로 사는 사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모든 삶의 굴레 속에서도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런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롱펠로,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하나님은 우리가 바로 그런 아름답고 복된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모아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평생이 없이 아름답고 복되게 살도록 하나님이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는 길은  어떠한가요?

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입니다. 오늘의 성경인 전도서 3 1-8절에 라는 말이 모두 28 나옵  . “ 있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인가요?
태어남과
죽음의 때입니다.
심음과
거둠의 때입
니다.
슬픔과
기쁨의 때입니다.
잃음과
얻음의 때입니다.
침묵과
침의 때입니다.
전쟁과 평화의 때입니다.
그런 때가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어떻게 맞이하는 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오게해서 오는 것 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게하는 분이 계시다는 선언입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오게하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 주인이신 하나님을 겸손히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시편을 기록한 신앙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송하로다!...낮에는 여호와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43:5,8) 사랑하는 성도님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 에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 순탄하고 평탄한 때입니다. 하나님이 순탄과 평탄의 , 허락해주심을 정하고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밤에는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이다”, “입니다,  어렵고 힘든 때입니다.  그런 밤의 때도 있습니다. 때는 더욱 찬송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 에는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밤의 때를 기도로 승리하며 지내도록 도와주신다,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경외하며 찬송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장래 일을 능히 헤아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7:14)    있는 형통한 날이 있습니다. 또한 곤고한 날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형통한 날만을 락하시지 않고 곤고한 날도 허락하십니다. 가지 때가 있게하십니다.   이유는 앞날을 알지 못하게 하심이라고 증거합니다.  앞날 알지 못하지만, 앞날의 때를 주장하시고 다스리시는 때의 주인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겸손히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경외하 기도하며 찬송할 낙망이나 불안을 이겨냅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름다운 삶입다.


Nick Vuijicic는 선천적인 오체 부자유 장애자입니다.  몸의 온전한 부분은 머리와 가슴 뿐, 두 팔과 오른 발, 그리고 왼 발은 아주 기형적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분의 간증입니다, "한 번은은 잘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달려있는 발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내게도 미래가 있다, 라고. 분명히 있음에도 눈에 뜨지 않아 없다고 단정지었던 나의 발에 새삼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나에게는 감사드려야할 일 또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음은 축복이고 살아있음은 또한 희망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삶을 살고있는 크리스찬입니다.

아름답고 복된 삶은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현재에 자족하며 기뻐하 감사할 선을 행할 있습니다12-13절입니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줄을 또한 알았도다.” 전도서를 기록한 사람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은 지혜가 아주 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보다도 영화와 부귀를 누리 살았습니다.  소문이 때의 세계에 널리 퍼지기까지 모든 것을 누렸습니다.  솔로몬 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큰지 . 천하가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얼굴 보기를 원하여 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왕상 10:23-25)
그런 솔로몬이 전도서 1 2절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 모든 것이 헛되도다하고 웨칩니다.  헛되다라는 말이 전도서에 무려 37번이나 쓰여졌습니다. 강조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떠난 인간의 모든 것은 헛되고 무익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모든 것은 영원히 복되고 아름답다는 결론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름답고 복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현재의 형편이 어떠할지라도  기뻐하는 것입니 ,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그리고 선을 행하는 입니.  현재의 삶을 진정으로 감사하기에 기뻐하며 나아가 선을 행하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복된 것입니다.

오래 화가가 되기를 원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모두 가난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미술이나 예술은 가난한 사람에게는 힘든 분야입니다. 그렇지만   친구가 화가가 되고져 그림 부를 하고픈 마음이 컸습니다. 친구가 제안을 했습니다, “네가 공부를 하지. 나는 일을 해서 너를 도우겠다. 네가 공부를 마친 화가가 되면 나를 도울 있을테니 내가 그림 공부를 하겠다.”  시간이 흘러 친구가 그림 공부를 마쳤습니다. 졸업장을 구가 자기를 도우고져 식당에서 힘들게 일하는 친구에게로 달려갔습니다. 식당을 살며시 들어선 친구에게  식당에서 일하는 친구 기도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하나님, 저의 친구가 그림 공부를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식당에서 일하다 보니 손이 굳어져서 그림 공부하는 것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친구가 화가가 것으로 만족 하고 감사합니다.  저의 친구가 저의 몫까지 감당하는 휼륭한 화가 되도록 크게 축복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는 친구, 자신을 위해 화가가 되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일해준 친구 인해 제하기 힘든 감사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도하는 친구의 손을 보니 얼마나 힘들게 일을 했는지 울퉁 불퉁하게 아주 거칠어졌습니다.   세상에서 기도하는 친구의 손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친구의 기도하는 손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그림이 독일의 화가 Albrecht Durer 유명한 기도하는 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생하며 선을 베푸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선을 행하는 아름다움을 실천하라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선한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2:10)  “…오직 선을 행함으로 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벧전 2:20)

아름답고 복된 삶의 비결은 영원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11절입니다. 현세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내세가 있습니다. 확실히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영혼 깊이에 영원한 세계를 갈망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증거입니다.  형상이기에 본래의 것을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영접하여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14:1-3)  아버지 집에 거할 , 너희를 위하여 예비하는 처소, 너희를 영접하 나와 함께 있게 입니다.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왕노릇할 국입니다. 천국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바울 사도는 영원을 확신하는 소망이 승리의 힘이라고 증거합니다, “우리가 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니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8: 24-25)  예수님을 모시고 영원한 영광을 누릴 것을 바라보고 확실히 믿기에 현재의 형편과 처지가 어떠할지라도 감사 기쁨과 기도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아름답고 복된 삶입니다.

최근에 사랑이 힘이다라는 책을 펴낸 목사님(윤성모) 있습니다. 목사님이 지금 대전에서 라파 공동체 이끌고 있습니다. 2002년에 세운 알콜 중독자 재활원입니다. 20 명을 정원으로 받아 일년 동안 함께 생활하며 알콜 중독을 치유케하는 곳입니다. 일년의 치유 기간을 견디어내는 사람이 30 % 라고합니다.  20 6명이 겨우 버티어 내는 것입니다. 목사님에 의하 모든 중독증은 사랑의 결핍에서 생긴 병입니다. 결핍을 채워주는 길은 나님의 사랑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희망이라는 입니다. 일을 하게된 것은 1998 아프리카의 튀지니로 단기 여행을 갔는 선교 여행 중에 받은 소명 때문입니다.  선교 여행 사도행전  1 8 절의 튀지니가 아니라 하나님이 뜻하셔서 맡겨주신 사명이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장애인, 노숙자, 알코올 중독자들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일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픈 마음이 없이 들었습니다. “ 이상 못하겠습니라고 외칠 하나님은 목사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얘야, 네가 힘든 것을 내가 안다. 열매가 부족하다고 실망하니?  네가 열매란다. 하나로 나는 이미 충분한 열매를 거두었단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지금도 사역을 감당해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사는 분의 간증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저와 성도님들을 아름다운 사람들로 살아가도 오늘 곳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 그것이 어떤 형편이든 믿음으로 의지하며 기쁨과 감사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 가운데서 최선으로 힘을 모아 하나님 영광을 위해 선을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선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함께 증거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삶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모두 매일 매일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