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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

                                                사사기 7 19-23

교회를  종류의 배에 비교할 있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여러 종류이지만 교회와 비교되는 배는 군함과 유람선입니다. 항공 모함이나 잠수함을 포함한 군함은 싸움을 대비하여 이기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유람선은 싸우는 것과는 아주 거리가 멉니. 최대로 좋고 편리한 시설을 갖추어서 유람객을 편히 쉬게하 것입니다.  교회는 군함과 같은 공동체입니다.                                                                     교회에도 유람선에서 경험할 있는 편안함이나 쉼이나 휴식을 려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편안함이나 쉼을 누리는 목적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군함이 존재하는 목적은 승리입니다. 적과의 싸움에 이겨야하는 것이 군함이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교회가 땅위에 있는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은 유람선에 것과는 달리 승리해 하는 것입니. 싸워서 이겨야한다는 것입니다. 군함이어야하는 유람선인 처럼 오해하면 결코 승리할 없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전쟁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쟁 이야기를 경에 기록하게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백성들은 전쟁에 임한 사람들 같은 전쟁에서 이기는 길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의 성경은 기드온이라는 사사가 이끄는 300명의 사람들이 저히 이길 없는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길 었느냐 입니다. 기드온이 이끈 300명이 거둔 승리는 오늘 우리들에 위로와 용기와 확신과 희망을 주고도 남습니다.여기 모인 우리들은 영적 싸움에 나선 영적 군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원하건 원하지 않건 간에 영적 싸움에 나서게 것입니다. 영적싸움에서 어떻게 이기느냐 입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  사사기 616절입니다. 기드온을 사사로 불러 미디안이라는 적군들을 물리쳐 승리하도록 세우시는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치기를 사람 치듯하리라.” 승리의 비결은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심이라는 것입 니다.

하나님은 먼저 기드온의 믿음을 키우셔서 승리하도록 도우시고 도하신 분입니다.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믿음입니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히브리서 11 33절입 니다. 그래서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예수님를 믿음이 세상 이기네”(397), 찬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믿음을 키워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믿음을 키우셔서 드온 처럼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드온은 처음 부터 승리하는 믿음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드온을 사사로 부르셨을 기드온은 전혀 승리할 만한 믿음이 었습니다. 사사기 6장은 미디안이라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해 와서 고통과 어려움이 아주 컸었다고 보여줍니다. 무엇보다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먹을 것을 뺏어갑니다. 굶어죽을 지경입니다.  6 6 입니다,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미약 하다    쇠하게 되다, 가난하게 되다입니다. 가난함이 아주 심하 것입니다.  6 1절에 의하면 7년이나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 것입니다.  6 6-7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힘들어서 나님께 부르짖었다고 증거합니다.

사실 미디안이라는 적군이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이렇게 롭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연단과 시련입니다. 하나님의 성이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사랑하시기에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시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시련과 연단 중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부르짖는 탄식 소리를 들으시고 기드온을 불러 세우신 것입니다.  기드온을 사사로 세워 미디안을 물리 승리하게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기드온이 어떻게 응답하는가요?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6:15)  극히 약하고 제일 작은 내가 미디안을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기드온의 대답입니다. 부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없는 기드온이었습니다. 이런 기드온의 믿음을 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배를 통해서 (6:17-24), 기도를 응답해주심으로(6:36-40), 그리고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말씀해주시고 증거를 보여주심으로(7:9-15)  하나님이 기드온과 함께하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먼저 믿음 키워주십니다.

동구 유럽과 동남아시아에 교회를 100 개척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채의숭 장로님입니다. 분은 주께 하듯하라 책에서 이렇 간증합니다, “…사도 바울은 터키 서쪽을 선교의 타깃으로 삼았다. 나는 감히 터키 동쪽을 타깃으로 선언했다. 스리랑카, 미얀마, 라오 , 브루나이,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피지, 카자흐스탄, 키르키스 , 우즈베키스탄 등이 나의 선교지역이다.  곳에 100개의 교회 세워지는 , 나의 3 인생 목표가 완전히 성취되는 셈이다. 높으면 골짜기도 깊은 , 나의 삶은 숱한 역경과 시련의 용광로 통해 끊임없이 정제됐다. 수재와 화마를 통해 오히려 많은 것을 얻었다…”(주께 하듯 하라, 8-9 페이지) 채 장로님도 사업을 할 때 홍수와 화재의 큰 어려움들을 당했습니다. 그 어려움들을 믿음으로 딛고 일어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데 어려움이나 일이나 고통이 계속되나, 그런 생각으로 결코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아야합니다. 마귀 사단은 낙심이나 좌절에 빠져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만을 바라보지 못하게 합니다. 마귀는 영적 움에서 우리가 예수님의 승리의 능력만을 붙잡고 달려가지 못하도 발목을 잡아 넘어뜨리게 합니다. 시련과 연단은 하나님이 믿음을 키워주시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자녀로 사랑하시는 증거라고 히브리서 12장은 말씀합니다. 그러기에 힘들고 어렵고 낙망되는 있을수록 더욱 기도에 힘쓸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드리는 더욱 마음과 정성을 쏟을 있기를 바랍니다. 시련이나 연단은 하나님이 함께하여주시는 증거임을 잊지 않을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부르신 기드온의 믿음을 키워주셔서 믿음으로 기드온이 승리의 개가를 부르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기드온 처럼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하나님이 반드시 붙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할 없는 방법으로 승리를 가져다주시는 이십니다. 사람의 수단이나 방법이나 지식이나 경험이 아니라 능력 지혜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기이하고 놀라운 방법으로 승리하게 하십니다. 믿음을 키우신 후에 믿음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러한 승리를 누리게 하십니다.

기드온이 어떻게 이겼는가요? 기드온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사방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려왔 습니다. 7 3절은 모여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3  2000 명이었다 증거합니다. 그런데 미디안이라는 적군은 얼마인가요?   7 12절입니다,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 골짜기에 누웠는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은지라.”  나라 연합군의 수가 메뚜기 처럼, 해변의 모래 처럼 많았습니다.  8 10절은 적군의 수를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든자  12 만명이 죽었고 남은 일만 오천명 가량은 그들을 쫓아 거기 있더라.” 죽은 적군과 패잔병이 모두 13 5000명이었습니다.  3 2천명 13 5 , 1:4, 평균 사람이 명의 적군을 싸워이기면 됩니다. 승산이 있을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이 수가 너무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기 원하는 사람은 돌려보내라고 기드온에게 명령하십니다. 2 2 명이 돌아갔습니다. 만명이 남았습니다.  만명 13 5 , 1:14, 사람이 평균 14명의 적군을 싸워 이겨야합니다. 아직도 가능성은 있을 있다, 기드온이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만명도 많다고 하셨습니다. 만명을 물가로 데리 가서 물을 먹게하라, 어떻게 물을 먹는가 자세히 살펴보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9 700명은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십니다. 나머지 300명은 마치 개가 물을 핥아 먹듯이 손으로 물을 움켜쥐고 먹습니 .  하나님은 300명으로 이기게 하겠노라고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7:7) 

300명인가요? “300”이라는 수에 무슨 마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  사람의 판단으로는 수가 많을 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인간의 수가 문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수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 과연 하나님을 성경의 하나님, 전능하신 창조주, 말씀하신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으로 믿는가, 믿음이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보시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승리를 누리게하시는 분이심을 보여주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놀라운 일을 행하실 때마다 믿음을 말씀하셨습니.  중풍병자를 일어나게하실 저희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의 믿음은 물론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들것에 메고 데리온 친구 사람의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고쳐주실 있다는 믿음을 기쁘하셔서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셨습니다.(9:2, 2:5)  예수님은 믿음을 기뻐하시고 칭찬하셨습니다,  이만한 믿음을 나보지 못하였노라”(8:10), “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9:22),  믿음대로 되리라”(9:29), “ 믿음이 크도다”(15:28), “겨자씨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기적을 보리라”(17:6)…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제자들을 꾸짖기도 하셨습니다. 꾸짖는 이유 하나였습니다,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6: 30)” ,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17: 20), “너희가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4:40),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겼더라”(6:6), “인자가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18:8), “믿고 의심치 아니하면”(21:21),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8:25)…

기드온과 300명은 믿음을 어떻게 사용했는가요?                                           함께 나팔을 것입니다, “나와 나를 쫓는 자가 나팔을 불거든 희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라…”(7:18) 기드온과 300명이 함께, 마음으로, 힘을 다해 나팔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나팔 복음을 뜻합니다. 나팔을 부는 것은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능력입니다.(1:16) 우리가 예수님의 복음이 능력이라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고 함께 복음을 증거할 하나님은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가십니다.                                                               항아리 안에 감춘 횃불을 비추이는 것입니다. 항아리를 깨고 횃불이 비추이게 했습니다. 횃불, 성경에서 불은 하나님의 임재, 성령님 충만하심입니다. 항아리를 깨듯, 우리를 얽메이고 있는 모든 인간적인 판단이나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이나 온갖 유혹들을 물리치고 성령님께 온전히 항복하는 것입니다. 그럴 성령님은 능력으 나타나주십니다.                                                                                                                   기드온과 300명이 목소리로 웨친 것입니다,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7:20)  그랬을 적군들 가운데 혼란이 일어나서 서로 간에 싸워 죽이게 되었습니다.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기드온과 300명이 칼이나 창으로 직접 싸워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으로 싸우지 않고 승리를 거두게 것입니다.

믿음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어가신다 확신입니다. 그리하여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 약속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기드온과 300명의 믿음을 보시고 함께하셔서 승리를 거두게하신 입니다.                                                                                                    

채의숭 장로님의 간증을 조금 소개합니다, “…가족 할아버지가 먼저 장로가 되셨고, 이어 아버지도 장로가 되셨다. 우리 3형제도 모두 장로 장립을 받았다. 어머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 가정에서 3 , 3 형제 장로가 배출된 것이 감사하다. 그러 아들 하나 쯤은 주의 종이 됬으면 좋겠구나. 그래야 마음이 텐데…’ “   장로님의 막냇 동생이 최근에 목사 안수를 받고 경기 남양주에 강성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채장로님의 간증이 계속됩 니다, “우리는 어머니로 부터 철저한 신앙 훈련을 받았다. 어머니가 가르친 것은 크게 세가지였다. 첫째, 주일을 성수하라. 가능하면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한다. 그리고 예배를 드릴 때는 가능하면 앞자리에 앉아라. 둘째, 십일조를 드려라. 십일조를 하면 분명히 질의 복을 받는다. 농사를 짓더라도 수확의 십일조를 바쳐라. 십일조를 도적질하면 쌓아둔 재물이 언젠가는 모래성 처럼 무너지는 이다. 셋째, 목사님께 순종하라. 특히 교인들을 섬겨라. 주의 종과 대적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너의 달란트를 복음을 위해 사용하우리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성경 다음으로 소중히 여겼고, 그대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어머니는 새벽기도 시작 30 전에 회에 나오신다. 추운 겨울에도 찬물에 걸레를 빨아 강대상을 닦고 바닥을 닦는다우리는 어머니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그리 신앙을 최고의 유산으로 물려받았다.”(주께 하듯 하라, 38-41 페이지)

우리 하나님은 자녀된 성도가 모인 그대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심해서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주소서하고 부르짖고 기도하고 의지하면 반드시 응답하여주십니다, 가장 좋은 주십니다, 나아가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십니다. 그리하여 어려움 많은 세상에서도 기뻐하며 감격하고 신바람나게 소망가운데서 승리하며 달려가도록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 함께, 현대 기드온  300명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드리는 쓰임받는 믿음의 사람들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