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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세자 예수님                                                                                                   마가복음 11장 27-33절                                                   일본의 기독교 지도자 가운데 우찌무라 간조(內村鑑山)라는 분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신앙으로 크게 영향을 끼쳤던 분입니다. 분이 소년이었을 일본의 신들을 정성과 힘을 다해 섬겼습니다. 신들은 대개 두가지 이상 금하는 것들이 습니다. 예를 들면 , , 강을 싫어하기도 하고 콩이나 계란을 금하 기도 하고 어디를 가서는 안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요구하는 들이 얼마인가요?  800만입니다. 800만이나 되는 신들의 요구에 라야합니다. 신들이니까 요구에 응해야 하고 금지에 따라야하는 그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너무 힘들고 낙심이 되어 그만 아주 소심하고 더욱 불안해 하는 소년으로 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선교사님이 세운 기독교 계통의 학교에 들어가 부함으로 예수님을 믿게되었습니다. 분이 예수님을 믿게 간증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신임을 알게되었다. 가장 대한 신만 섬기면 다른 신들이 금하는 것이나 요구들은 무용지물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을 예수님의 은혜로 말마암아 나의 아버지 만났을 작은 영혼에는 놀랍고도 넘치는 기쁨과 참된 안식 넘쳐났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영원한 행복자들입니다. 예수님을 우리 주님과 구세주로 믿어 유일하고 참되신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가 되었이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특별히 권세의 주님이십니다. 신약 성경의 복음서가 증거하는 예수님은 어떤 권세보다도 권세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 자신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28:18)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가지신 분이십니다. 구약의 다니엘 선지자도 이렇게 증거합니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권세는 영원한 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7:14) 예수님은 영원한 권세의 주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가르치시기도 하며 기적을 행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오늘의 성경에 의하면 때의 유대교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예수님에게 질문했습니. 질문이라기 보다는 꼬투리나 책을 잡아 예수님을 죽일려고 것입니다.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누가 이런 권세 주었느뇨?” (11:28)  권세 대한 질문입니다. 그들의 지혜나 권위나 위엄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없는 권세가 예수님에게 있음 인정하지 않을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권세입니다. 권세 절대 가능성의 능력입니다. 뜻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 든지, 언제든지 있는 힘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권세를 가지셨 습니다.

창조의 권세입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습니다. (1:1-3, 1:6, 1:2-3) 창조주, 모든 존재하는 것의 주인으로서의 권세입니다.                   기적의 권세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귀신을 쫓아내시며 다스리셨습니다.  자연계를 다스리셨습니다.  물을 순간 포도주로 만드셨습니다. 물위를 걸으시기도 하시며 사납게 휘몰아치는 폭풍을 잔잔하게도 하셨습니다.  어린 소년의 보리떡 5 개와 작은 물고기 두마리로 남자만 5 천명의 배고픈 사람들을 배불 먹이신  12 바구니에 거두게 하신 권세입니다.                                  가르치는 권세입니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가르치는 것이 권세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1:21-22) 예수님의 르치심은 권세있는 교훈이었습니다.(막1:27)                                                                                                 심판의 권세입니다.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5:27) 예수님은 영원히 의로운 재판장”(딤후4:8)으로서 모든 만물, 특별히 사람을 심판하실 권세자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2:9-11)                                                          사죄의 권세입니다. 죄를 용서해주시는 권세입니다. 원죄와 자범죄, 어떤 죄일지라도 진정으로 회개하면 마치 죄를 짓지않은 용서해주시는 권세입니다.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2:10)  오직 예수님만이 없으신 완전한 사람이자 완전한 하나님이시기에 예수님만이 용서해주실 있는 분입니다. 인류 역사의 과거나, 오늘이나,  , 영원히 오직 뿐이신 사죄자, 죄를 용서해주실 있고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기다리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땅위에서 33 간을 사셨던 예수님은 하늘과 땅위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권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권세를 예수님 자신의 유익이나 편안함이나 영광을 위해 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사용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입니다. 

오늘은 올해의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져 새끼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것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모든 권세, 영원한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짐승중에서도 나귀 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것입니다.  들어가셨나요?  십자가를 지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 니다. 없으신 완전한 사람이자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십자 가를 지시지 않으면  죄인이 죄의 용서함 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 사랑하는 성도님들,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예수님   로마 국이 가장 악한 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는 사형대였습니다.   자가 위에 예수님 자신을 내어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이 힘이 없어서, 어쩔 없어서, 피하고 피하다, 빠져 나갈 없는 골목에 갇혔기에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박히시도록 자신을 내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지 않을려고 했다면 얼마든지 피하실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구하셨다면 “12 되는 천사 동원해서 예수님을 잡으러 사람들을 단번에 무찌르실 있었습니다.  모든 권세를 가지셨던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권세를 오히려 십자가를 지시는 사용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흘려주신 피의 공로와 능력만이 죄인의 값을 지불해 주실 있었기 때문입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사함 없느니라”,  죄가 용서함받는 길은 오직 없으신 예수님의 피의 공로, 예수님의 피의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들을 있는 영원히 복되고 좋은 소식은 이것입니다, 모든 죄가 용서함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권세를 자가를 지시는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영생을 누리는 길이 열려진 것입니다.

영접하는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자들이니라.”(1:12-13) 사랑하는 성도님들,  권세자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지신 십자가 공로를 믿으시는가요?  믿는자에게는  무엇이 주어진다고 성경  증거하는가요?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권세입니다. 예수님의 권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자녀된 성도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한 권세를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세입니다.  권세가 우리의 것입니다.  예수 권세, 권세”, 복음 성가 가사 대로입니다.

오래 전입니다. 할아버지가 백악관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정을 합니다, 대통령을 만나게 달라고. 그러나 백악관의 비병들이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포기하지 않고 눈물로 애원합니다. 소년이 할아버지를 보자 말합니다, “할아버지, 울지 말고 나를 따라 오세요!” 소년을 따라 백악관 으로 들어갑니다, 경비병들이 막습니다, 소년이 말합니다, “ 나의 할아버지요!” 하면서 당당히 걸어들어갑니다. 소년은 아버지를 자기의 아버지 링컨 대통령 앞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탈영 아들의 사형만 면해 달라는 할아버지의 간청을 링컨 대통령이 어주었습 니다. 백악관 앞에서 울고 있던 할아버지는 링컨 대통 아들의 도움으로 소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아들의 권세 백악관을 들어가게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요? 특별한 세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입니다.   권세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자녀답게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있고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수도 없고 결코 가질 없는 권세입니다. 예수님 권세입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우리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권세를 사용할 있기 바랍니다.

모든 죄의 세력을 이기고도 남는 권세입니다. 사단 마귀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통하여 우는 사자처럼 공격해 니다. 무력감으로, 절망감으로,  불안이나 염려, 근심, 걱정 등으로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 마음을 공격해 와서 넘어지게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권세로 마귀 사단을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이기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이라는 무기를 사용하면 언제든지 우리도 이겨 승리자로 살아갈 있습니다.

예수님의 권세는 우리로 하여금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예수님의 금과 빛으로 예수님의 증인되고도 남게하는 능력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사는 맛을 보고 누리게하는 소금의 역할입니다. 기쁨과 평안과 만족 맛입니다. 그리고 생명과 소망의 빛입니다. 빛으로 모든 절망 어두움의 세력을 물리치고도 남게하는 권세입니다.

예수님의 권세, 우리의 권세입니다. 승리하는 권세입니다. 예수님 닮게하는 권세입니다. 예수님의 증인되게 하는 권세입니다.  권세가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 권세자 예수님의 소금으로 빛으로 승리하는 권세입니다. 권세를 함께 사용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도록 성령께 붙잡아 사용해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