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요나 4:1-11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Have you any right to be angry?-NIV, Do you do well to be angry?-ESV, Do you have any good reason to be angry?-NASB) 하나님이 요나에게 물으 말씀입니다. 지금 요나는 성을 내고 있습니다. 보통으로 내는 것이 아닙니다. 4 1절입니다,“요나가 심히 싫어하 노하여.” (Greatly displeased and became angry-NIV & NASB, But it displeased Jonah exceedingly, and he became angry-ESV) 우리 표현으로는  아마 화가 머리 끝까지 밀어 올라왔다 것입니다. 얼마나 노했는지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여호와여, 원컨데 이제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3절입니다. 죽기를 할정도로 성을 내고 노하는 요나입니다.누구 앞에서입니까?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어느 나라의 문화나 전통이건 손윗 사람 앞에서는 성내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교양 이고 인격이고 미덕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요나는 손위 사람 정도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성내고 있습니다. 성내고 하고 있는 요나입니다사람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일은 화나 성을 내고난 후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하신지 모르지만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뉘우치고 회개한 적이 많습니다, 성을 내고 화를 내었기 때문 입니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37:8) 그런데 분을 그치지 못하고 노를 리지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죄인입니다.“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4:30-31) “노함과 분냄 성령을 근심하게하는 것인데 노함과 분냄으 성령님을 근심하게 일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사랑 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1:19-20) 성냄으로 하나 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 일이 많았음을 마음 아파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적어도 8 번씩 화를 냅니다. 그리고 화를 상태가 계속되는 시간은 1-2시간이라 합니다. 화를 내는가 입니다. 분을 내는 이유가 있습니 . 원하고 뜻하는대로 되지 않기에 화를 냅니다. 화를 내는 이유 중에서 그것이 82% 해당합니다. 다음으로는 자존심이 상하거나 무너진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흔히 화를 내는 이유를 성격이 급해서 그렇다고 단정합니다. 화를 다스리 못할 정도로 급한 성격은 누그러뜨리고 고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화를 잘내는 것을 급한 성격 때문이라고 단정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수양이 되어서 화를 자주 낸다,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화를 나게하는 사람이나 일이나 사정 때문이 라고 변명하는 것은 제일 좋지 않는 태도입니다. 화를 내는 임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나 일이나 형편에 돌리기 때문입 니다.

 요나가 그렇게 분을 내었는가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입니다. 니느웨가 망하는 요나가 원한 것입니다. 그래야 곳에 사는 모든 악한 원수들이 벌과 심판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3장은 니느웨의 왕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요나가 웨치는 짧은 말을 듣고 회개했 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회개에는 참으로 약하십니다. 회개하면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용서하여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니느웨 사람들을 용서해주셨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용서 해주시는 사랑이 싫었습니다. 아주 싫었습니다. 자기의 원수를 용서해주다니, 하나님은 편이 아니다, 편이라면 나의 수가 하나님의 원수이어야하는 , 나의 원수가 구원을 받다니, 도저히 그럴 없다고 단정했습니다요나는 여호와 하나님이 선택하신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보여야하는 사명의 사람이 었습니다. 그러기에 니느웨 사람들이 용서받은 3장이 끝난 요나는 4 1절에서할렐루야,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했어야 하는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요나는 하나님께 분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불행한 선지자입 니다.

믿음으로 산다고 하는 성도도 입만 열면 불평하고 원망하고 내고 성내며 짜증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일에 짜증이고 원망이고 불평이고 화내는 것입니다. 불행한 크리스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성도 누구인가요? 불신자와는 달리 예수님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사람입니다. 거듭난 사람입 니다. 영생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을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불신자와는 다른 사람입니다적어도 가지는 달라야하는 사람입니다, 화를 적게 내는 에서 입니다. 예수님 믿고 화나 분을 한번도 내지 않는 , 그것은 아닙니다. 화나 분을 있는대로 적게내는 입니다. 화나 분을 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사람입니다.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다, 예수님 믿고 화내고 내는 횟수가 전혀 바꾸어지 않았는가, 바뀌었다면 많아졌느냐, 줄어졌느냐, 입니다.“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 분을 품지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4:26-27) “분을 내어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분을 아주 적게 내는 경우일지라도 분을 해가 지도록 품지말라입니다. 이라는 ”() 해로움을 끼치는 ”() 나타나기 때문입니다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14:17) 노하여서, 화가 나서,분낼 하는 말이나 행동은 어리석은 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1 19절은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라고 권면합니다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 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보다 나으니라.”(16:32)

옛날 희랍의 철학자 아리스토델레스도 화내는 일로 고민했던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백합니다,“누구나 화를 . 그러나 적절한 상대에게, 적절한 이유로,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방법과 적절한 정도로 화를 내기가 힘들다.” 그러니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최상이다, 라는 권면입니다. 예수님 이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대로 화를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나는 너희 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형제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 라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5:22) 분이나 화가 나면 함부로 말하게되는 특별히 사람을 향해 라가, 멍청이, 골빠진 이라고 말하면 결과는 지옥불에 어가는 것이다,  아주 심각하다는 뜻입니다.

심리학자나 상담자들이 분과 화를 어떻게 하면 다스리게 , 좋은 방법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가장 좋은 지혜의 말씀이고 능력입니다. 요나 4장에서 분이나 화를 다스리는 배울 있기 바랍니다. 분을 다스리는 핵심되는 비결은 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잊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 니다. 그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기적을 행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기적은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주시는 축복입니다. 여호와 이레입니다, 하나 님은 준비해놓으시는 분이심을 믿을 분을 다스릴 있습니 . 성경 전체가 기적의 책입니다. 요나서는 어떤가요?   짧은 장의 요나서에 기적이 적어도 8번이상 나옵니다. 1장에서는 바다에 대풍이 일어나게 하시고(4), 요나가 제비 뽑히게 하시고(7), 뛰놀던 바다가 잠잠하게 하시고(15), 물고기를 예비하셔서 요나를 삼키게하셔서 3 동안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가 살게하셨습니다. 2장에서는 물고기 에게 명령하셔서 요나를 육지에 토하게하셨습니다.(10)  3장에서는 요나의 사랑이 없는 짧은 마디에 니느웨 사람 들이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4장에서는 박넝쿨이 나게하시고 벌레로 하여금 박넝쿨을 씹게하시고(6-7) 뜨거운 동풍이 불게 하셨습니다.(8)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모든 요한 것을 준비하여 허락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이나의아버지이심을 믿고 의지하며 모든 것을 맡겨 드릴 분이나 화를 다스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내가 크신 분이십니다. 악한 사람일지라도 회개하 용서하십니다. 나아가 스스로 의인인채 하는 사람까지도 기하지 않으십니다. 설득시켜 불평이나 불만이나 원망, 분노를 기쁨과 찬송과 감사로 바꾸게 하여주시는 인내의 아버지이십니 . 느니웨의 악한 사람들이 용사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인 요나가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깨달아 아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의인 하는 좁고 깡마르 판단하는 요나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어 주시는 것입니다.                                              행복은 대부분의 경우 모든 것을 어떻게 보는가에 달려있습니 . 요나는 자기의 고정된 판단과 생각의 눈으로만 바라볼려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앞에서 까지 분을 내며 대드는 리석을 범했습니다. 생각이나 보는 눈을 바꾸면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요나는 누구인가요? 여기 모여있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순간에도 스스로 의인인채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죄인인데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자비하심으로만 구원을 받고 오늘 이만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감사할 뿐이다, 그렇게 분이나 노를 다스리기고 이길 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끼시는 분입니다.아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깨닫고 감격할 분을 다스리게 됩니다. 요나도 아꼈습니 . 그런데 무엇을 아꼈는가요? 10-11절입니다,“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박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 여명이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 ?” 요나는 박넝쿨을 니느웨 사람들 보다도 아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니느웨 사람을 아끼십니다. 아무리 악할지라 사람을 아끼십니다. 나아가 의인 하는 요나도 아끼십니 . 그러기에 하나님이 요나와 말씀하시며 아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알기를 원하고 기다리십니다아끼다 동정심으로 진정한 관심을 가져준다, concern with pity compassion”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그렇지요.

사랑하는 성도님들, 구약의 하나님이 아끼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라면 십자가에서 피를 쏟으신 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시는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하나님이 현재, 모습 이대로 나를 아껴주신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십자가를 바라볼 어떤 경우에도 분이나 화를 다스릴 있습니다.                                                                                                                                             

한국의 어느 정형외과 병원에 나이가 많은 어머니가 젊을 딸을 데리고 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에게 왼손의 넷째 손가를 잘라 딸에게 이식해달라는 간청을 했습니다. 옆에 있는 딸은 흐르는 눈물 때문에 말을 못합니다. 어머니의 하소연의 내용입니다, 딸이 어릴 농기구에 왼손의 손가락이 짤렸는 다행히 네째 왼손가락을 제외한 다른 손가락들은 이식이 잘되었습니다딸이 결혼하는 결혼 반지를 끼울 넷째 손가락으로 신의 손가락을 짤라 이식해달라는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대로 해줄 밖에 없었습니다자신의 손가락이라도 짤라 시집가는 딸에게 붙여주는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아끼는 사랑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손가락이 아니라 모든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껴주시는 사랑을 확증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님이 지금 우리속에 계십 니다. 성령님의 도우심과 감동하심과 능력을 온전히 힘입어 정을 다스려 분이나 노나 화를 이겨내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축복해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